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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하나지엔씨

이온에어 공기청정기 ‘GAC’
살균·탈취·에너지절감·쾌적성 제공

친환경·저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인 (주)하나지엔씨(대표 박동일)는 이온에어를 이용한 공기청정기 Green Air Creator(GAC)를 선보였다. GAC는 산소분자 이온의 집합체인 이온에어를 이용해 실내 공기청정, 살균, 탈취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


이온에어는 1934년 모스크바 공기연구소에 의해 자연계에 존재하는 것이 증명됐으며 약 2,800V의 코로나방전에 의해 생성관으로부터 O₂+·O₂-이온이 발생해 산소분자를 끌어들여 50~60개의 집합체(클러스터)를 형성한다.


GAC는 실내 공기청정기능으로 T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실내공기 오염물질을 제거해 빌딩 sick 증후군에 대한 대책이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환기횟수, 외기 도입량, 공기순환횟수 등을 저감시켜 에너지절약에도 공헌한다. 특히 마이너스이온(음이온)효과로 재실자에게 산뜻하고 쾌적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냄새분자는 이온에어의 O₂+·O₂- 이온의 하전작용을 받기 쉽게 이온화 해 무취의 분자로 자기 이온을 분해한다.


인간이 느끼는 악취성분의 99%는 분자량 20~300 정도로 매우 작다. 이온에어이온은 분자량 1,000~2,000으로 크기 때문에 악취성분을 간단하게 둘러싸고 냄새분자는 안정된 분자가 되려고 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냄새의 3대 핵원자 N·S·C는 모두 +로 이온화된다.


살균작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공기 중의 유기물이나 질소를 영양원으로 생존한다. 이온에어는 공중의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빽빽하게 둘러싸고 질소의 공급을 차단해 공중부유균을 질식사시킨다. 이온에어이온은 75~95%의 제균효과를 가지고 있다.


병원·보건시설 효과 ‘탁월’
산소클러스터는 덕트인 타입의 경우 농도 조절기에서 제어하며 운전한다. 자동농도 조절기 HICE/A-2000은 4개의 센서(플로우센서·습도센서·VOC센서·오존센서)를 사용해 시시각각 변하는 제반상황에 따라 산소클러스터를 항상 최적의 가동상태로 유지한다.


특히 제품의 안전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시되고 있는데 하나지엔씨의 이온에어 발생장치 GAC는 미국 UL규격, 유럽 CE마크 등 해외인증은 물론 EMC 합격을 받아 EMI(전자파 방해를 줄 가능성)과 EMS(전자파방해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의 양자 기준치를 통과한 제품이다.


또한 각종 센서를 사용해 자동제어하는 이 시스템은 안전성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높게 평가돼 국제특허를 취득할 예정이다.


이온에어 발생장치 GAC는 감염·탈취·sick house 대책이 요구되는 병원, 영유아·노인보건시설 등에 필수설비가 될 전망이다. 현재 서울대병원을 비롯해 국내 병원시설에 활발히 보급되고 있다.


이외에도 △BIO 실험동물시설 △GLP, BSL 해부실습실 △쓰레기장·쓰레기청소사업소 △상업시설·오피스빌딩 및 호텔 △식품가공·음료공장 △도장공장·반도체공장 등에도 탈취, 살균, 에너지절약 효과를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