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3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더 뉴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개최

IIoT 통한 산업 디지털 미래전략 제시



글로벌 공정 최적화 및 자동화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8일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Schneider Electric Software Korea Conference Korea 2017)를 개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는 컨퍼런스 세미나로 기업의 디지털화(Digitize),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과 강화(Empower)를 통해 산업의 디지털 미래를 강화한다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업이 디지털화를 통해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업계 전문가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고객의 성공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제안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 부상할 수 있는 사업 고도화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2017년 경영목표인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Industry Internet of Things) 리더십 강화’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도록 IIoT에 대한 전문성과 4차 산업혁명의 모멘텀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같은 전사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그동안 경쟁력을 보인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전력망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 IIoT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생산성, 안전성과 에너지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수처리와 발전 등 새로운 사업영역까지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컨퍼런스’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태지역 소프트웨어 영업 총괄인 이강주 전무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의 디자인, 시뮬레이션 및 최적화 사업부의 담당대표인 토비아스 셸레(Tobias Scheele) 수석 부사장의 기조연설과 4개의 브레이크아웃 세션(Breakout session)으로 진행됐다.

오일 및 가스, 석유화학, 전력 등 전반적인 산업에서 이루는 디지털 혁신에 대하여 발표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대표적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의 솔루션을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태지역 소프트웨어 영업 총괄인 이강주 전무는 “소프트웨어 컨퍼런스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가 추구하는 디지털 혁신과 비전을 업계 관계자, 파트너사와 고객사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기업이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와 함께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컨퍼런스와 행사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의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81년간 다양한 사업영역으로 다각화하면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택·빌딩, 공장, 데이터센터, 오일·가스, 조선업과 중공업 등 전력을 사용하는 모든 산업분야의 에너지관리와 공정 자동화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