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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 Low GWP 냉매 활성화 앞장

9월24~28일 열릴 ‘Refrigerant Week’ 참가


글로벌 냉동공조 부품 전문기업 댄포스가 Low-GWP 냉매 설비 활성화에 앞장 선다. 

High GWP 냉매가격이 상승하고 관련 규제가 더욱 엄격해지면서 댄포스는 업계 전문가 및 의사 결정권자가 Low-GWP 냉매로 전환할 수 있도록 Refrigerant Week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Climate Week NYC의 공식 연계 행사인 Refrigerant Week는 오는 9월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댄포스는 Low-GWP 솔루션 설비 활성화 및 홍보를 목표로 한 웨비나 및 지역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냉매 사용은 장기적으로 자원과 기업의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원인이다. 이에 따라 몬트리올 의정서(Montreal Protocol) 및 키갈리 개정안(Kigali Amendment)과 같은 글로벌 협약은 HVAC-R(난방, 환기, 냉방 및 냉동)에 적용되는 H GWP 냉매사용의 단계적 철폐를 요구하고 있다. 
 
댄포스는 이번 ‘2018년 Refrigerant Week’를 통해 냉동공조 전문가에게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고 냉매 전환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정보, 도구 및 기술, 사용 가능한 솔루션 지정, 설치 및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위르겐 피셔(Jürgen Fischer) 댄포스 쿨링 사장은 “기후 친화적인 냉매로의 전환은 전 세계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일이며 HVAC-R산업은 에너지효율적인 L-GWP 장비 사용으로 전환을 촉진시킬 수 있다”라며 “Refrigerant Week를 통해 업계 전문 지식, 제품 자격, 심층적인 교육 및 테스트시설을 고객 및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제공함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냉동공조산업의 미래를 가능케 하는 솔루션인 대체냉매 및 에너지효율성에 초점을 맞추는 기간인 Refrigerant Week에서 댄포스는 라이브 웨비나, 비즈니스 파트너가 주최하는 지역 이벤트, 다운로드 가능한 디지털 도구 및 정보 및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라이브러리를 통해 냉매 규제 및 협약의 글로벌 영향을 강조할 계획이다.  
 
댄포스의 관계자는 “지난해 50개국의 수백개 기업이 Refrigerant Week에 참가했다”라며 “행사 후 설문 조사에 따르면 참가자의 80% 이상이 이벤트가 일상 업무에 도움이 됐다고 답변했으며 댄포스는 올해도 2018 Refrigerant Week를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기업, 국가 및 개인과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