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는 지난 1월16일 ‘카레부부’ 김재우·조유리 부부와 협업해 신제품 자동조리가스레인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what’s in my bag’ 영상을 통해 주방루틴 속에서 자동조리가스레인지 핵심기능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전대미문 스튜디오 ‘what’s in my bag’은 출연자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아이템을 공개하며 실제 사용장면으로 제품을 전달하는 콘텐츠다.
이번 영상에서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자동조리레시피 기반 요리 시스템을 활용해 불조절·조리시간 부담없이 레시피 선택만으로 완성도 높은 요리가 구현되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번 신제품은 Auto Cooking Technology System을 적용해 ‘요리를 돕는 가전’을 넘어 ‘요리를 완성하는 가전’으로 발전을 제시했다. 제품을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화력조절보다 레시피선택·재료준비에 집중할 수 있어 일상 요리과정을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사용편의성·관리효율이 강화돼 △자동조리 진행 상황 △가스레인지 사용여부 △제품 OFF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상태·사용리포트 기능도 탑재됐다. 원하는 방식으로 직접 레시피를 설정·등록할 수 있는 자신만의 레시피 기능으로 반복요리 장벽을 낮췄다.
특히 자동조리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용 기본냄비도 출시돼 가볍우며 열전도율이 뛰어난 구성으로 요리효율을 높였다. 전용냄비는 제품 구매 시 1개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연동후드를 사용하면 화력·화구 사용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는 후드 연동기능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별도조작 없이도 쾌적한 조리환경을 유지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원할 경우 페어링 비활성화로 개별사용도 가능하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자동조리가스레인지 신제품을 통해 △기술 △디자인 △편의 △안전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가스레인지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김재우·조유리 부부와 협업처럼 고객의 ‘실제 주방’에서 검증되는 경험을 계속 확장해 누구나 집에서도 쉽고 편하게 만족스러운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결혼생활·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카레부부라는 애칭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커플이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활밀착형 컨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현실적인 살림·요리이야기로 대중들과 공감대를 넓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