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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공기질관리 선도기업] 힘펠

‘숨쉬는 집 케어서비스’ 도입
환기가전 구조적 한계 ‘극복’

 

힘펠은 지난 36년간 욕실환기분야에 매진하며 주거환경의 질을 혁신해 온 환기가전 전문기업이다. 단순히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는 장치를 넘어 욕실공간의 오염원을 제어하고 사용자에게 최적의 공기질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연구해 왔다.

 

특히 욕실이 단순 위생공간을 넘어 휴식과 힐링을 위한 ‘사적공간’으로 진화함에 따라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기술을 선보이며 국내 욕실환기기술의 패러다임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휴젠뜨, ‘사용자 중심 지능형 제어’ 제공
힘펠의 기술개발 흐름은 ‘기능 통합’에서 ‘사용자 중심 지능형 제어’로 진화하고 있다. 출시예정인 ‘휴젠뜨 Air360’은 360도 전동회전 토출기술을 통해 욕실 전체에 온풍과 환기를 고르게 전달하며 음성인식기능을 탑재해 조작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디자인의 가전화 측면에서도 환풍기를 인테리어가전 영역으로 확장시킨 결과 최근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를 수상하며 기술력뿐만 아니라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디자인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휴젠뜨 팔레트 네오’와 같이 파스텔톤 무광패널을 사용자가 직접 교체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구조를 도입해 개인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욕실 인테리어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힘펠의 욕실 환기가전은 ‘입주자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가전’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강남 최대 단지인 개포 프레지던스 자이에 프리미엄 욕실 환기가전 ‘제로크프라임’과 ‘휴젠뜨’를 옵션으로 공급해 고급스러운 욕실 환경을 조성한 바 있다. 또한 인천 미추홀구의 대단지 시티오씨엘 3단지 등 주요 프리미엄브랜드 아파트에서 휴젠뜨를 유상옵션으로 채택하는 등 건설사와 입주민 모두에게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필수 아이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힘펠의 경쟁력은 △설계 △개발 △디자인 △생산 △테스트 △판매 △A/S 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환기전문 통합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환경변화가 큰 욕실 공간에서도 정풍량 유지와 저소음 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제품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휴젠뜨 신제품에는 360도 회전 토출구조를 기반으로 공간 전반에 온풍과 기류를 균일하게 확산시키고 온도편차를 줄이며 습기 제거효율을 높이는 기술이 적용됐다. 음성인식 및 IoT기반 제어기능으로 조작편의성을 개선하고 감성조명과 사운드기능을 결합해 욕실을 체류형 공간으로 확장하는 사용자 경험까지 반영했다.

 

사후관리 측면에서는 국내 최초로 휴젠뜨 및 환기청정기를 대상으로 한 구독형 관리모델인 ‘숨쉬는 집 케어서비스’를 도입했다. 환기가전의 구조적 한계인 필터관리와 내부 오염점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치부터 △필터관리 △전열교환소자 점검 △UV 살균 △무상 A/S 등까지 포함한 통합 유지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제품 기획부터 사용 이후 관리단계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함으로써 공기질관리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한 것이다.

 

향후 힘펠은 사용자가 별도의 관리나 조작에 신경 쓰지 않더라도 주거공간이 스스로 쾌적한 공기환경을 유지하는 ‘지능형 통합 공기관리솔루션’ 보급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힘펠의 관계자는 “공기질관리를 기능이 아닌 체감되는 경험의 영역으로 확장해 직관적이고 자연스러운 공기관리 환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욕실, 주방, 거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라인업을 기반으로 공간별 공기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하고 소유 중심에서 ‘경험과 관리’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장흐름에 맞춰 구독형 관리모델을 생활 공기가전 전반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축물의 기밀성능이 강화돼 자연환기가 제한적인 현대 주택에서 습기와 오염원이 집중되는 욕실의 관리 실패는 실내 전체의 쾌적함을 저해하고 있다. 과거 욕실환기시장이 배출성능에 집중했다면 현재는 스마트홈 연동과 입체적인 공기제어기술이 결합된 ‘욕실 환기가전’의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힘펠의 관계자는 “고습환경이 상시 발생하는 욕실의 특성상 습도기반 자동제어와 저소음, 에너지절감 등 사용자 체감 품질요소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주요 가전 및 설비기업들의 시장진입에 대해 욕실환기가 ‘생활가전’ 영역으로 편입됐음을 의미하며 소비자 선택권이 강화되는 B2C 성향에 따라 시장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