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우 신우공조 부사장은 7월2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행사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최재우 부사장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20년간 신우공조에서 근무하며 영업부 수주 확대와 매출 증대, 팬코일유니트 및 환기유니트 등 친환경 신제품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부장관상 영예를 안았다.
신우공조는 1991년 창립 이래 국내 팬코일유니트 및 환기유니트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해왔으며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을 통해 신뢰를 쌓아왔다.
최 부사장은 2022년 518억원, 2023년 512억원, 2024년 508억원 등 최근 3년간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유지하며 영업부 수주확대와 매출증대에 기여했다.
또한 팬코일유니트 전기종 생산과 환기유니트 개발을 통해 에너지절감형 제품을 선보였으며 타 검사기관으로부터 품질과 성능을 인증받았다. 이와 함께 공장 원재료단가와 생산원가도 절감하는 등 대외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최 부사장은 불필요한 업무절차는 개선하고 목표중심의 업무체계를 구축해 업무효율성을 높였으며 교육과 학습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해 업무역량 향상에도 앞장서 왔다.
또한 정직과 공정을 바탕으로 책임을 강조하는 윤리경영을 실천하며 건전한 기업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