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뱅크(대표 김영호)는 오는 10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개최되는 ‘HARFKO 2026(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삼성 공기열히트펌프기반 혼합축열 냉난방시스템과 삼성 공기열 히트펌프 냉난방시스템 등 차세대 고효율 냉난방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삼성 공기열 히트펌프기반 혼합축열 냉난방시스템은 고효율 신재생에너지설비인 삼성 공기열 히트펌프가 생산한 냉수와 온수를 한전 인증 혼합축열조에 얼음, 냉수, 온수형태로 저장한 후 냉난방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24시간 적용되는 심야을(Ⅱ) 전기요금제를 활용해 일반전기대비 기본요금은 최대 90%, 사용요금은 약 50%까지 절감할 수 있어 건물의 냉난방운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삼성 공기열 히트펌프 냉난방시스템은 삼성 공기열 히트펌프에서 생산한 냉·온수를 △공기조화기(AHU) △팬코일유닛(FCU) △바닥난방 등 다양한 부하설비에 공급하는 고효율 냉난방솔루션이다. 기존 흡수식 냉온수기와 터보냉동기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시스템으로 탄소중립과 건물의 전기화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정책에 부합하는 친환경 냉난방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뱅크의 관계자는 “에너지뱅크는 삼성 공기열 히트펌프기반 혼합축열 냉난방시스템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으며 기존 흡수식 냉온수기, 터보냉동기와 빙축열 교체시장에서도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갖춘 차세대 냉난방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라며 “향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현장 중심의 엔지니어링을 통해 국내 친환경 냉난방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뱅크는 △병원 △공동주택 △호텔 △종교시설 △공장 △물류센터 △수영장 등 다양한 건축물에 고효율 냉난방솔루션을 공급하며 에너지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