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금)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7.8℃
  • 맑음서울 16.3℃
  • 맑음대전 13.3℃
  • 맑음대구 14.4℃
  • 맑음울산 15.3℃
  • 맑음광주 16.0℃
  • 맑음부산 17.9℃
  • 맑음고창 11.6℃
  • 맑음제주 18.3℃
  • 맑음강화 12.8℃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10.3℃
  • 맑음강진군 12.6℃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HARFKO 2026 출품기업] 오리온코리아

냉난방 공조시스템 적용가능 E절감솔루션 선봬

 

오리온코리아(대표 김승현)는 오는 10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대표 HVAC&R 냉난방공조전문전시회인 ‘HARFKO 2026(제16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에어무빙팬(HVLS FAN) △산업용 제습기 △DRY PUMP △CHILLER △P.A.P(PRECISION AIR PROCESSOR)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리온의 에어무빙팬 제품 라인업은 BLDC TYPE과 신제품-STAND TYPE으로 구성돼 있다. 에어무빙팬은 물류센터나 보관창고 등 산업 및 상업시설, 대형 건물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 팬으로 대용량 저속팬 HVLS(High Volume Low Speed) FAN이다.

 

직경은 3~7m까지 있어 설치환경에 맞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에어무빙팬은 회전하며 90/75rpm의 속도로 15만~23만m³/h의 많은 양의 공기를 이동 시킬 수 있다. 차가운 공기와 따뜻한 공기 모두를 순환시키는 효과적인 타입의 팬이다. 이에 더해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더욱 강력한 공조시스템의 효과를 소비자가 체험할 수 있게 했으며 여름철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약 3~4℃ 가량의 체감온도를 낮춰 줄 수 있다.

 

 

이어 오리온의 산업용 제습기는 사용환경의 건조 및 유지, 기계의 부식 방지 및 유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산업용 인버터 제습기는 제습능력이 우수하고 40℃의 고온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습도 조절기와 함께 습도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어 품질에 가장 좋은 장벽을 세울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이밖에도 DRY PUMP는 △인쇄 △제본 △인화 △칩마운트 △자동화기기 △리프트 △진공성형기 등 각종 진공을 필요한 기기에 사용되며 CHILLER는 △도금 △용접 △공작기계 △레이져 △농업 △식품 △분석기기 △의료 △인쇄 △반도체기기 등 냉각을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 가능하다.

 

오리온의 P.A.P(PRECISION AIR PROCESSOR)은 △노광기 △스핀코터 △솔더링 프린터 △정밀가공기 △전자현미경 △3-D 맵핑 △룸공조 등 정밀 온·습도를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할 수 있다.

 

오리온코리아는 일본 오리온기계(ORION Machinery Co., Ltd)와 1977년부터 한국 총판대리점 계약을 체결해 △Air Dryer △Dry Pump △Unit Cooler △Air Filter 등을 각종 산업현장에 공급함으로써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1999년부터는 오리온기계의 낙농 착유기기의 한국 총판 대리점 계약을 추가로 체결해 △팔라 △자동 급이기 △원유 냉각기 등을 비롯한 낙농산업에 필요한 기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 많은 선진기술을 도입 보급해 낙농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오리온코리아의 관계자는 “냉난방공조시스템에 효율이 좋고 낮은 전력량으로 많은 양의 공기를 순환시키는 HVLS FAN을 개발함으로써 각종 실내산업, 상업현장, 물류시설, 체육관 등에 공급이 매우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라며 “오리온의 산업용 인버터 제습기 국내 판매를 더욱 확대해 산업현장의 습기·결로발생 문제점를 해결하는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