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해 천연가스분야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가스공사는 업무지식·데이터 등을 AI기술과 결합해 업무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정보자산기반 AX추진 TF(AX TF)’를 공식 발족했다고 지난 10월7일 밝혔다. 이번 TF는 가스공사가 보유한 업무지식·데이터·시스템 등을 체계적으로 진단하며 AI기술과 결합해 실질적인 업무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수행방식과 조직문화를 함께 혁신하는 전사적 AX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AX TF에는 CEO 주도하에 경영관리부사장을 중심으로 기획·마케팅·안전·생산·공급·정보화 등 실무자와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관리자가 참여한다. TF는 △전사 정보자산 현황분석 △정보보안·권한관리체계 점검 △AI 적용대상 업무발굴 △우선 추진과제 선정 △AI활용역량 강화·성과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AX가 실제 업무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원의 이해도와 활용역량을 높이는 직급·직무별 맞춤형 AX교육을 TF 첫 활동으로 개시했다. 지난 10월1일에는 AX TF 구성원·AI 담당자를 대상으로 ‘AX 촉진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방안과 사례’ 교육을 시행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는 지난 10월1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제3회 AI-Cloud Big Tech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AI 확산에 따른 클라우드와 AI인프라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과 사업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AI PaaS와 AI 네이티브 운영환경부터 AI 데이터센터(AI DC), 마이크로 데이터센터(MDC)까지 AI인프라의 변화방향이 폭넓게 소개됐다. 발표는 △AI PaaS에서 AIOps를 거쳐 AI 데이터센터로(고우주 나무AX 상무) △Revolution of AI DC,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인프라 산업의 판도(이영수 디딤 부사장) △AI-MDC, 국산 AI 반도체 기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기술(여준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본부장) 등으로 구성돼 AI 인프라의 운영 효율화부터 데이터센터, 현장형 AI인프라까지 다양한 기술과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AI PaaS 넘어 GPU 자원분할·모델관리 제시 고우주 나무AX 상무는 ‘AI Cloud Next, AI PaaS에서 AIOps를 거쳐 AI 데이터센터로’를 주제로 발표했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10월1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천연가스의 역할’을 주제로 ‘제10회 KOGAS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글로벌 에너지기업과 도시가스·발전사 관계자, 에너지·경제분야 학계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KOGAS 포럼은 국내·외 에너지전문가들이 모여 천연가스산업이 직면한 핵심 현안을 짚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논의되는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과 신규 전원믹스 환경 속에서 천연가스 전략적 대응방향을 모색했다. 주제발표에서는 △AI와 첨단산업 시대, 전력의 적기 공급과 가스산업의 역할(주성관 고려대 교수) △전력공급계획 수립 시 고려사항과 에너지정책 방향(박우영 에너지경제연구원 본부장 △전기본을 넘어선 천연가스 수급계획(최용옥 중앙대 교수) 등이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조홍종 단국대 교수를 좌장으로 전문가들이 참석해 3대 메가 프로젝트 전력수요 대응방안과 유연성 자원으로서의 천연가스 역할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빠른 기동과 출력조정이 가능한 천연가스 발전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9월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사내 혁신조직인 ‘혁신크루’와 ‘가스니어’가 함께하는 ‘혁신 인사이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의 혁신조직은 고연차 직원인 ‘혁신크루’와 저연차 직원인 ‘가스니어’로 구성되어 경영진과의 소통창구로서 전사적 혁신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 혁신조직은 △지역사회 협업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창출하는 ‘리빙랩’ △업무효율을 높이는 ‘워크 다이어트’ △일하고 싶은 기업을 만드는 ‘조직문화 개선’ 등 3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홍의락 사장을 비롯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 혁신조직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혁신성과를 공유했다. 이들은 전사적 혁신문화 확산과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개선과제 발굴 및 부서간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외부전문가 특강을 통해 능동적인 혁신 마인드를 양성하기도 했다. ‘CEO와 함께하는 미니 토크콘서트’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에너지 대전환시대 가스공사의 역할과 에너지플랫폼기업으로의 도약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은 “우리가 공급하는 가스가 전기를 만들고 전기가 산업을 움직이며 나아가
위슨테크놀로지(대표 김기만)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HARFKO 2026’에 참가해 전력 및 계측장비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주요 제품으로 △KEYSIGHT 양방향 파워서플라이 △회생형 전자로드 △데이터수집장치 △오실로스코프 △PREEN AC파워서플라이 등을 출품한다. 위슨테크놀로지는 2012년 설립 이후 계측기·전력·시스템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시험·평가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계측분야에서는 KEYSIGHT와 YOKOGAWA 등 고전력파워를 중심으로 계측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시스템솔루션분야에서는 Grid Simulator, EV 충·방전시스템 등 목적에 적합한 시험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Keysight RP5923A와 EL4936A는 고전력 배터리 테스트를 위한 회생형 양방향 DC전원시스템이다. 전원 공급과 전력 회생을 구현해 전원공급기의 출력 특성과 안정성, 보호기능 등을 검증한다. 특히 높은 출력 전력과 정밀한 전압·전류 제어를 기반으로 테스트할 수 있어 EV·배터리 및 전력변환 장치·DC/DC 컨버터 등의 R&D시험에 적합한 장비다. 모듈형 데이터 수집시스템인 Keysight DAQ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9월29일부터 30일까지 경주 감포 소노벨호텔에서 ‘2026년 시설이용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가스공사를 포함해 배관·제조시설 이용사와 민간LNG산업협회 등 총 18개사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배관 및 제조시설 이용 수요에 발맞춰 이용자와의 협력기반을 다져 시설이용제도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시설 운영 전반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공사는 배관시설 이용요금 산정 절차와 배관·제조시설 이용 관련 주요현안, 배관계통 및 시설연결 가이드라인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한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가스공사의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요금과 설비운영 등 시설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시설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9월29일 전남 나주 한국전력거래소 본사에서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와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고 공공기관 간 견고한 협력체계를 다져 국가 에너지안보를 공고히 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비상상황 발생 시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실시간 대응역량을 높여 AI시대 전력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등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공동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체결 이후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작업’에 착수해 실무활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은 “‘가스는 곧 전기’로 전기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가스의 경쟁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9월28일 대구 본사에서 홍의락 사장을 비롯한 전국 사업소장과 주요 경영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KOGAS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전사적 안전경영 실천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전사 안전경영 방향을 전 임직원과 공유함과 동시에 최고경영진부터 일선 현장근로자까지 전사 구성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함께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형 안전모에 직접 서명하는 등 현장 중심 안전실천을 결의했으며 홍 사장이 경영방침서에 최종 서명함으로써 새로운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공식 선포했다.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은 ‘AI Native Energy Company’ 구상을 바탕으로 △AI·디지털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자율안전문화 정착 △가스시설 건전성 확보 △현장 중심 소통·상생 △탄소중립 달성 등 5대 핵심 실천방향을 골자로 한다.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은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자 모든 경영활동의 출발점”이라며 “경영진부터 현장근로자까지 모두가 안전의 주체가 되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9월21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2022년 울진·삼척 대형산불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천연가스 인프라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산림 인접 가스시설의 취약성을 분석하고자 ‘산불재난 정량적 위험성 평가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방재설비를 보강하며 산불대응훈련을 꾸준히 시행해 왔다. 또한 경북 안동 산불 등 대규모 이재민 발생 시 자체 연수원시설을 개방하고 피해주민을 지원하는 등 국가적 산불재난에 대한 협업과 사회적책임 이행에도 앞장서 왔다. 가스공사의 관계자는 “천연가스 시설은 국민생활과 국가산업을 떠받치는 핵심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산불 등 어떠한 재난상황에서도 빈틈없는 안전관리체계를 유지해 안정적인 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에코플랜트가 핵심 인재육성을 통해 반도체와 AI중심 사업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9월7일부터 22일까지 총 12일간 하이테크 주니어 탤런트(Junior Talent: SK에코플랜트의 신입 구성원 채용 전형)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6월 AI인프라부문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니어 탤런트를 모집한 바 있다. 이번 채용인원은 총 68명으로 하이테크 사업부문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온보딩 프로그램은 선발된 인재들이 반도체산업 및 AI에 대한 이해와 실무역량을 바탕으로 현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반도체 인프라사업 및 AI확대에 대응해 신입구성원의 현장 적응력과 직무전문성을 조기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교육프로그램은 △반도체사업 직무 및 현장이해도 향상 △AI기반 업무역량 강화 △회사 비전 및 기업문화 체화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됐다. 전문적인 반도체 직무지식을 다루면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감각을 키우는 데 무게를 뒀다. 프로그램 기간 중 AI를 실제 업무상황에 적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도 실습했으며 지난 9월22일에는 용인 반도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9월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은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가스공급시설의 운영현황을 살폈으며 추석연휴대비 안정적인 천연가스 수급대책을 점검했다. 홍 사장은 “연휴기간 중 국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라며 “명절 연휴에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천연가스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가스설비를 철저히 점검해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9월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기간’으로 정해 전국의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해당기간동안 주요 설비의 예방점검을 강화했으며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9월1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안산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도권 일대의 대규모 지진 발생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가스시설 취약부위 파손 △가스 누출 △화재사고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훈련에서 각 참여기관은 지진 발생에 따른 가스공급시설의 연계 피해상황을 정밀하게 검토했다. 또한 재난 발생 시 대응조직의 임무 수행과 유관기관 간 협업대응역량을 집중적으로 숙달했다. 특히 매뉴얼을 바탕으로 과거 실제 재난대응사례와 각종 통계자료를 다각도로 분석했으며 실제 재난현장과 가장 유사한 시나리오를 구성해 훈련의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가스공사는 이번 훈련에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참관을 넘어 위험지역 대피, 상황 전파, 교통 통제 등 실질적인 역할을 부여했다. 훈련결과를 토대로 재난대응 매뉴얼의 미비점을 지속해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가스공사의 관계자는 “이번 상시훈련을 통해 지진 발생 시 주민 대피부터 가스설비 복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점검했다”라며 “앞으로도 훈련의 실효성을 지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9월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혜경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 △조병도 한국에너지공단 대경본부장 △김순진 대구도시개발공사 기획혁신실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형 공유햇빛발전소는 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환원하는 지역상생형 에너지복지사업이다.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출자금으로 마련됐으며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해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 민·관·공 협력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번에 준공된 햇빛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7,000k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발전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쓰인다. 연간 약 190만원의 전기요금 감면혜택과 함께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가스공사의 관계자는 “이번 발전소는 깨끗한 에너지를 만드는 동시에 혜택을 지역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에너지복지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kt cloud(대표 김봉균)는 지난 9월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kt cloud summit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전환(AX)을 주제로 오전 키노트 세션과 오후 트랙 세션 Track1 AI DC&AX Infrastructure, Track2 Cloud PLATFORM&Services로 나눠 진행됐으며 KT그룹과 파트너사의 AX전략과 AI기반 기술 및 구축·운영사례를 소개했다. 오후에 진행된 Track1 AI DC&AX Infrastructure에서는 데이터와 AI에이전트를 활용한 기업 업무혁신부터 AI 데이터센터의 고밀도화에 대응하는 D2C 냉각시스템, CDU기반 액체냉각 아키텍처, BMS 등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운영자동화까지 AI전환을 뒷받침하는 기술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데이터·온톨로지·에이전트를 활용한 AX전환 전략과 함께 실제 AI 데이터센터에 적용되는 냉각·열관리 및 운영기술의 변화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Track1 세션은 △Dell AI Factory기반 All-in-one AI 플랫폼 구축방안(장성우 이테크시스템 AI사업개발부 전무) △Direct to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9월17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절 나눔은 가스공사 대구 본사를 포함한 전국 15개 사업장이 참여한 가운데 인근지역 소외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성금과 생필품 및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대구 본사는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온누리펀드) 1억원과 법인카드 포인트 수익금 5,300만원을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임직원 성금 1억원은 올해 가스공사가 진행한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 투표로 선정된 사회공헌사업인 취약계층 눈건강지원과 저소득 아동·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법인카드 포인트 수익금 5,300만원은 대구시 관내 인구감소 지역인 남구·서구·군위군을 비롯한 대구 전역 사회복지시설 176개소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달됐다. 이와 함께 가스공사는 전국 15개 사업장을 통해 각 지역의 취약계층·군부대·사회복지시설 등에 총 1억9,000만원 상당의 쌀과 생필품, 명절선물 및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스공사의 관계자는 “임직원과 국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