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지난 8월25일 대구 본사에서 전체 LNG생산기지를 대상으로 한 공간안전인증 인증서 및 현판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간안전인증은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 기업 소방방재평가제도다. 사업장의 설계·시공단계부터 안전수준을 심사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사업장에 인증을 부여한다. 가스공사는 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 등 전국 5개 LNG생산기지를 대상으로 화재예방안전진단을 실시했으며 모든 생산기지가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소방·방재분야 안전관리체계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추진됐다. 가스공사는 2025년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된 소방·방재분야 미흡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의 정밀진단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안전경영과 소방안전, 설비안전 등 총 6개분야에 걸쳐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기 위한 리스크관리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사업장별 안전수준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현장에 반영해 화재예방과 소방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인증평가에서 추가로 도출된 개선사항도 각 사업장에 반영해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영재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TPTECH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TPFLEX 단열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TPTECH는 베트남에 기반을 둔 단열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이번 전시에서 TPFLEX NBR Class 1·Class 0와 TPFLEX XLPE AC·ACF 등 HVAC&R용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TPFLEX NBR Class 1은 HVAC시스템에 폭넓게 사용되는 표준형 단열솔루션으로 단열성능을 통해 에너지효율 향상을 지원한다. TPFLEX NBR Class 0은 높은 수준의 화재안전성능이 요구되는 HVAC&R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화재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TPFLEX XLPE AC는 산업시설과 클린룸, 친환경 건축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고성능 단열솔루션이다. TPFLEX XLPE ACF는 고급 폴리올레핀(Polyolefin)소재를 적용한 차세대 단열재다. TPTECH는 FM Approval, UL, SGS, SGBC, TÜV 등 국제인증 및 시험성적서를 바탕으로 안정성을 확보하며 국제 기준에 대응하고 있다. TPTECH의 관계자는 “이번 HARFKO
탑계측기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미국 Fieldpiece의 디지털 매니폴드게이지, 냉매가스 누출탐지기, 냉매회수기, 진공펌프 등 HVAC&R 현장용 장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Fieldpiece는 30년 이상 HVAC&R 전문가를 위한 계측·서비스장비를 개발해 온 전문기업으로 현장 작업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 매니폴드게이지는 4포트·3포트 방식을 적용해 신속한 진공작업과 냉매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45종의 냉매데이터를 지원하며 압력과 온도, 진공도를 측정해 과열도와 과냉도를 자동으로 산출할 수 있다. 데이터저장과 누설점검, 진공 경보기능을 지원하며 Job Link 앱과 연동해 원격모니터링도 가능하다. 냉매가스 누출탐지기는 적외선 스펙트럼센서와 고감도 반도체센서를 적용해 냉매가스 및 가연성가스 누출을 감지한다. DR82 모델에는 국제특허를 획득한 적외선 스펙트럼 센서를, DR58 모델에는 고감도 반도체센서를 적용했다. 탑계측기의 관계자는 “최소 0.1oz/yr 수준의 누출을 감지할 수 있으며 장기간
동화Win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공냉식응축기와 유니트쿨러(Unit Cooler) 등 다양한 냉동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동화Win은 1979년 설립된 냉동공조 전문기업으로 공냉식응축기와 유니트쿨러, 수냉식응축기, 수냉식칠러(Chiller), 압력용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축적된 냉동공조기술과 생산경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CE, ISO9001, ISO14001, UL 등 주요인증을 확보했다. 동화Win은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고GWP 냉매에서 저GWP 및 자연냉매 적용시스템으로 전환되는 시장변화에 대응해 A2L 및 R290냉매를 적용한 공냉식응축기를 개발했다. 제품에는 Danfoss 및 Copeland 압축기를 적용했다. 특히 R290냉매 적용모델에는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인버터시스템을 적용해 냉동부하에 따라 압축기 운전용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냉동시스템 운전효율 향상을 위해 Danfoss 및 Bitzer 인버터를 적용한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유니트쿨러 DUES Series에는 일체형 팬모터(Fan,
오닉스텍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히트펌프와 정속형모델 SH Series, iZ Series, 신냉매를 적용한 신제품 ZENE-X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닉스텍은 KOBELCO 냉동기 및 히트펌프 제조·설치 전문기업으로 SUPER ROTOR 치형을 적용한 스크류냉동기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KOBELCO 냉동기는 독자적인 SUPER ROTOR 치형을 적용해 압축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구름베어링을 적용해 동력손실을 줄였으며 별도의 오일펌프가 필요없는 차압 급유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재킷 냉각식 밀폐형모터를 탑재해 냉동효율도 높였다. 인버터 냉동기인 iZ Series는 인버터 증속을 통해 냉동능력을 40% 높였으며 에너지사용량과 CO₂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신제품 ZENE-X는 R1234yf X CO₂를 채택해 지구온난화지수(GWP)를 1 이하로 낮추면서 고효율 운전을 구현한 제품이다. 오닉스텍은 ZENE-X를 국내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오닉스텍은 일본 고베제강과 기술제휴를 통해 KOBELCO 냉동기를 국내에서 조립하고 완제품을 수입
솔스티스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차세대 Low-GWP HFO냉매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솔스티스는 2025년 Honeywell(하니웰)에서 분사해 독립 상장한 글로벌 특수소재기업으로, 냉매, 발포제, 용제 등 첨단소재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냉매를 비롯해 반도체소재, 데이터센터 냉각, 원자력발전, 헬스케어포장재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Solstice® Low-GWP HFO냉매 포트폴리오는 냉동공조와 산업용 히트펌프, 데이터센터 냉각 및 열회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Solstice® L40X(R455A)는 GWP 146의 저GWP 냉매로 기존 R404A와 R507A보다 지구온난화지수(GWP)가 약 96% 낮다. 기존 냉매와 운전특성이 유사해 시스템변경 부담을 줄이면서 냉동성능과 에너지효율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LFL(Lower Flammability Limit)특성을 바탕으로 냉매 충전량 확보에 유리해 대형 냉동·냉장창고와 식품유통시설 등에 적용할 수 있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NENUTEC의 국내 공식 협력사인 TELCOM그룹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컨트롤밸브와 댐퍼액츄에이터를 비롯한 HVAC 및 수배관 제어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NENUTEC은 폴란드와 싱가포르 합작기업으로 30년 이상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댐퍼액츄에이터, VAV액츄에이터, 밸브액츄에이터, 볼밸브, 스마트온도조절기, 센서 등 스마트 HVAC 필드 제어장치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유럽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 세계 25개국에 HVAC 제어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와 상업용빌딩, 공장, 학교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제품을 적용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 공조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표준 규격제품과 함께 댐퍼액츄에이터와 컨트롤밸브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댐퍼액츄에이터는 NCCA(M), NUCA(M), NSVA·NMVA·NEVT 기반의 Smart 3-in-1 VAV 시리즈를 선보인다. NCCA(M)는 외형 두께와 길이를 최소화한 2Nm 슬림형 액츄에이터로 소형 댐퍼와 협소한 설치공간에 적합하다. NUCA(M)는 5Nm 토크에서 2.5초의 초고속 개폐
노바인스트루먼트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독일 halstrup-walcher의 P26.2 압력 트랜스미터(Pressure Transmitter)를 비롯한 압력·유량측정 솔루션 및 환경센서, 정밀측정교정기(Calibrato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노바인스트루먼트는 산업용정밀계측기와 시험·교정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온도·압력·습도·유량·가스계측 솔루션을 국내 산업계와 연구기관에 제공하고 있다. 계열사인 노바캘리브레이션을 통해 ISO/IEC 17025기반 KOLAS 공인교정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독일 halstrup-walcher의 국내 공식공급사로 압력·유량측정솔루션을 공급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P26.2 압력트랜스미터는 하나의 장비로 차압(Differential Pressure), 양압·음압(Gauge Pressure), 유속(Air Velocity), 체적 유량(Volume Flow)까지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10Pa부터 100kPa까지 다양한 측정범위를 지원해 공조설비 성능검증과 클린룸 압력 관리에 적합하다. 정격 측정범위의 10%부터
코플랜드(Copeland)가 생명과학·헬스케어분야 환경모니터링 전문기업 딕슨(Dickson) 인수를 위한 독점협상에 돌입하며 콜드체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7월30일 밝혔다. 딕슨은 메이리버캐피털(May River Capital)의 포트폴리오기업으로 규제대상인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분야를 위한 환경 모니터링과 클라우드기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인수가 성사되면 코플랜드는 기존 고정형 및 운송 중 모니터링 역량에 딕슨의 환경 모니터링기술과 규제대응 전문성, 클라우드기반 모니터링플랫폼을 더해 헬스케어·제약·생명과학분야에 적용되는 엔드투엔드(End-to-End) 콜드체인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제품 무결성 확보와 규제준수, 운영리스크 저감 등 고객의 콜드체인 관리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코플랜드는 규제 강화와 바이오의약품 및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 확대, 공급망 투명성에 대한 요구 증가로 품질보증 및 환경 모니터링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고 이번 인수를 추진했다. 딕슨의 클라우드기반 환경 모니터링플랫폼과 규제대응 전문성은 코플랜드의 기존 원격 콜드체인서비스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제약제조와 바이오테크, 의료기기, 유통,
유계호 혜성 대표는 1994년부터 약 31년간 기계설비·가스분야에 종사하며 에너지절감기술을 바탕으로 기계설비·가스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에서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을 수상했다. 유 대표는 최근 5년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캠퍼스소방공사 △한국토지주택 경기북부지역본부 옥외기계설비공사 △제주그린 수소생산플랜트 건설사업 기계설비공사 △애월 생활SOC 복합화사업 기계설비공사 △수협중앙회 제주시수협 수산물종합유통센타 기계설비·가스공사 및 소방공사 등 다수 공공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계설비시공 품질향상과 안정적인 현장관리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삼양초등학교·일도초등학교 화장실기계설비공사 △제주시 용강마을 4차 LPG배관망 구축사업공사 등 수십건의 도시기반시설공사를 통해 공공기관의 설비환경개선과 지역주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앞장서 왔다.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시공과 협력업체와의 상생경영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총장 감사패를 받는 등 대외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유 대표는 2015년부터
이재호 자이씨앤에이 팀장은 1990년부터 약 36년간 기계설비 및 공조분야에 종사하며 에너지절감 신기술개발과 국책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국내 기계설비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행사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팀장은 빌트업 공조기와 빌트업 전면취출 및 배압 Fan 적용 전산실냉방장치 등 에너지절감기술을 개발해 데이터센터 공조기술 확산과 기계설비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주요 공공건축물 기계설비분야에서 신기술을 적용하며 에너지효율 향상과 기술고도화에도 기여했다. 또한 IAQ 댐퍼기술, 냉온수분배시스템 T.A.B 적용, 커미셔닝 절차 및 시방, 기계설비시스템 커미셔닝 등 다양한 주제의 학술논문을 발표하며 기계설비기술을 공유해왔다. 특히 IAQ 댐퍼기술은 당시 국내에 적용 사례가 없던 신기술을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이후 공공기관 건립 시 공조설비에 널리 적용되며 기술 확산에 앞장서왔다. 이 팀장은 현재 대한설비융합협회 기계설비신기술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신기술 보급과 활발한 기술교류를 통해 기계설비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이성규 세일이엔에스 대표가 전문건설업에 종사하며 기계설비공사분야의 전문성과 축적된 시공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설비환경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운암3단지 재건축 기계설비공사 △아산배방생활숙박시설 소방기공사 △천안노태공원 기계·소방설비공사 △평택화양지구 5BL 공동주택 기계소방공사 △서울숲 IPARK 리버포레 설비공사 등 다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계 및 소방설비 시공품질 향상에 힘써왔다. 또한 다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시공노하우를 바탕으로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1기 구축공사 CR Module △SK하이닉스 M15 프로젝트 HVAC △SK하이닉스 청주 M8 △삼성전자 평택 P4 Ph3 등 주요 반도체 생산시설 건설공사에 참여하며 첨단산업시설분야의 시공역량을 입증하고 국가 전략산업 구축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ISO 9001, ISO 14001, ISO 45001, KOSHA-MS 인증을 취득해 품질·환경·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신기술과 신공법을 도입해 시공품질을 높이고 친환경공법 적용을 통해 환경영향을 줄이는 등 ESG경영 실천에도 앞장서 왔
김강복 청화설비 대표가 7월2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행사에서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강복 대표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17년간 청화설비에 근무하며 군시설 안정화와 장병복지 향상에 기여해왔다. 철저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며 국가기반 및 국방시설 유지·보수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장관상을 받았다. 특히 군시설공사에서는 제한된 공사기간과 보안환경 등 군부대의 특수성을 고려해 발주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시설운영 안정화에 힘썼다. 또한 노후시설 개선과 긴급 유지보수공사에서는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장병 생활환경 개선과 시설 안전확보에 기여했다. 김 대표는 2020년부터 △육군 제1862부대 노후 급수시설보수 △국방부국군재정관리단 기계공사 △공군 제8전투비행단 유류배관 교체공사 △국군재정관리단기계공사 △국방부기계공사 등 최근 5년간 15건의 군 기계설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방시설 관리 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무재해 현장운영을 위해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현장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코로나19 기간에는 군장병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을 위한 위문활동과 지원을 이어
여영석 동부건설 차장이 7월2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행사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여영석 차장은 2010년부터 약 16년간 기계설비분야에 종사하며 다수현장의 기계설비공사 시공관리와 기술교류를 통해 건설기계설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 차장은 동부건설에서 16년간 근무하며 △삼척의료원 △국립소방병원 △기초과학연구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사업 △SK하이닉스 청주지원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 △올림픽스포츠콤플렉스 △하이원워터월드 △양주권 자원회수시설 등 다수 프로젝트에 참여해 기계설비공사의 시공관리와 품질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건축사업본부 기계설비리더로서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신규인재를 지속적으로 채용하고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후진양성과 일자리창출에도 앞장서왔다. 또한 한국종합건설기계설비협회 간사와 대한설비공학회 소방방재부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기계설비전시회와 세미나, 학술대회 등 기계설비분야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설 기계설비분야의 기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신현미 명성하나엔지니어링 대표는 7월2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행사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신현미 대표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30년간 기계설비 및 소방설비분야에서 근무하며 새로운 공법설계와 시공감리를 통해 건축기계설비 및 소방설비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대표는 축적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효율 설비시스템과 고도화된 소방안전설계를 도입해 건축물의 에너지효율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관 설계공모에서 건축설계용역평가 상위업체로 선정되며 감사패를 받는 등 공공주택 기계설비 품질향상과 국가 주거안정 정책추진에 기여하며 설계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재 대한설비공학회 내 여성설비위원회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여성엔지니어들의 전문성과 사회적위상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교류와 후진양성에도 적극 나서며 국내 건축기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