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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안정성·경제성 보장 CRAC

무중단 운전·빠른 복구·고효율·확장성 등 장점

HVAC을 중심으로한 종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미션크리티컬엔지니어링(대표 김호영, 이하 MCE)은 데이터센터 구축관련 무급유 및 일반 터보냉동기, 사계절 운전용 및 재순환 방지형 냉각탑 등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 데이터센터 냉각의 중심인 서버룸에 특화된 항온항습기(CRAC)는 유럽의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선두주자인 Montair와 손잡고 국내에 제품을 출시했다. Montair는 글로벌 기업인 G.I Holding Group 소속으로 전 세계 70개국 이상에서 60개 이상의 판매사와 3개의 영업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종합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MCE가 론칭한 Montair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냉각시장에서 365일 운전에도 낮은 고장률, 초기 냉각성능 유지, 다양한 데이터센터의 맞춤 솔루션 등 장점이 많아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다.

MCE의 관계자는 “Montair 항온항습기는 데이터센터의 규모에 맞는 엔지니어링을 통한 최적설계가 가능해 운영비용 및 안정성까지 갖출 수 있어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라며 “또한 기존 데이터센터의 경우 국산, 중국, 인도산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장비의 안정성을 요구하는 데이터센터의 경우 유럽산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세계 최대용량 80RT 항온항습기
Montair 항온항습기는 인버터를 탑재해 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시스템 운영을 가능케한다. 특히 경제성과 안정성까지 제공하고 있어 세계적 수준에 걸맞는 안정적인 데이터센터 구축에 기여할 수 있다.

Montair 항온항습기는 멀티 컴프레서와 냉각코일(단일, 이중)을 사용하고 FAN PRESSURE SWITCH 기능을 탑재했다.또한 국내 여름온도가 42℃ 이상 오르는 등 급변하는 환경에도 사용 가능한 장비로 외기온도 52℃까지 지원되는 일체형냉동기와 조합하면 데이터센터에서 중요한 기반시설의 무중단 운영 및 장애로 인한 DOWN TIME을 최소화함으로써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추가적으로 인버터 컴프레서 및 인버터 EC팬을 장착한 고효율냉동기를 채택하고 높은 수온(13~18˚C)에서 사용이 가능해 연간 에너지비용을 감소시켜 데이터센터 운영의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다.

세계 최대용량인 80RT 냉수식 항온항습기 모델로 3차원 모델링을 사용한 혁신적인 설계기술을 통해 내부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외형대비(W3500 D980 H1980) 냉각용량이 크다.

주름필터 구조로 필터링 효율을 높이고 압력강하를 낮췄다. 장비에 모듈화 설치가 가능하므로 장비설치공간을 최소화시킬 수 있어 기존 데이터센터 냉각효율 증가사업에 적용하면 경제성과 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

특히 간편한 유지보수를 위한 최적화 구성이 돋보인다. 내부 차음재와 흡음재설치를 통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시켰고 모든 구성요소에 대한 접근이 전면에서 이뤄져 실내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별도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고 전면유지 보수방식을 채택, 손쉬운 유지보수가 가능해 관리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Montair 항온항습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내 총판인 MCE(www.missioncritical.co.kr)에 문의하면 상세자료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