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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일상적 탄소감축 문화 확산

보고서 줄이기·전자결재 확대 등 탈 종이사용 캠페인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6월16일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일하는 방식혁신과 일상적 탄소감축 활동확산을 위한 ‘한난 그린웨이브 챌린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난은 2019년부터 디지털 효율성을 추구하는 MZ세대를 기관 혁신에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하고자 ‘혁신어벤져스’를 운영해 ‘혁신제안 Talk’, ‘Must Change One 캠페인’을 통해 주간회의 폐지, 스마트 보고시스템 도입 등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면서 종이 사용까지 줄이는 친환경 탄소중립 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번 ‘한난 그린웨이브 챌린지’는 ‘혁신어벤져스’와 더불어 전 임·직원이 참여해 끊이지 않는 물결처럼 업무 효율화와 일상에서 탄소배출을 감축하는 활동이다.

이에 한난은 간략 보고, 보고서 표지 없애기 등 보고서 줄이기와 전자결재 확대, 혁신어벤져스 캐치프레이즈 등 보고·결재문화 개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디지털화를 위한 공모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탈 종이사용 실천을 약속하는 캠페인을 열어 임원부터 지명을 통한 릴레이 방식으로 全 부서가 1가지 이상의 과제를 실천하고 연말에 종이사용 절감량 등의 노력을 평가해 우수부서는 포상할 예정이다.

한난의 관계자는 “일하는 방식혁신과 일상적 탄소저감 문화확산을 위한 ‘그린웨이브 챌린지’는 친환경 탄소중립을 위한 작은 발걸음이지만 업무효율화에 따른 생산성 향상은 물론 공공기관 혁신문화 변화의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한난은 앞으로도 일 잘하는 유능한 지역대표 공공기관으로서 변화와 개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