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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납세자의 날’ 국세청장표창

투명한 경영시스템·성실납세 공로 인정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김경식, 이하 KCL)은 5일 ‘제 52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 납세기관으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CL은 투명한 시스템 운영을 통한 모범적인 납세이행으로 성실납세 문화 확산 및 국세 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됐다.
 
꾸준한 매출 성장(2017년도 매출 1,520억 원 달성)에 따른 성실한 국세 납부로 국세 재정 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했다. 전산 및 투명한 내부 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용으로 매출누락과 부당한 매입공제를 원천 차단하고 있으며 직원교육을 통해 연말정산 부당공제를 줄이고 있다.

또한 연구원의 성장과 더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이행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매년 본부별로 전국 각지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 직원의 약 65%와 직원 가족들이 동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아울러 연말에는 임직원-연구원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성금 방식으로 이웃사랑 성금(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기부해 왔으며 기부금 총액은 최근 5년간 약 1억3,000만원에 달하고 있다. 

김경식 KCL 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KCL이 윤리적이고 투명한 기업운영을 통해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점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납세는 물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제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은 3월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돼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유공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KCL은 금천세무서에서 동 표창을 전수받았다.

‘납세자의 날’은 국민의 성실납세 및 세정협조에 대한 감사표시와 함께 건전한 납세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3월3일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모범납세자에 표창을 수여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