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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리온DC, ‘엠피리온 디지털’로 사명 변경

‘차세대 디지털인프라 플랫폼 도약’ 비전선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데이터센터(DC) 플랫폼 엠피리온DC(Empyrion DC)가 지역을 대표하는 차세대 디지털인프라 플랫폼이 되겠다는 회사의 비전에 맞게 엠피리온디지털(Empyrion Digital)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변경했다.

Empyrion Digital은 지속가능성과 최고 수준의 책임 있는 운영성과 달성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디지털인프라 플랫폼이다. 친환경설계를 바탕으로 아시아 전역의 하이퍼스케일(hyperscale: 초대규모)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해 견고하고 확장가능한 망중립(carrier-neutral) DC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선도적인 아시아 인프라 펀드인 Seraya Partners의 투자사 중 하나다.

이번 Empyrion Digital의 전략적 변화는 브랜드명과 로고를 변경했다는 것뿐만 아니라 고밀도 컴퓨팅 워크로드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DC로 지역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2021년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프라 펀드인 Seraya Partners에 의해 설립된 Empyrion DC는 현재 싱가포르에서 12.5MW 규모의 DC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에서도 40MW 규모의 DC를 건설 중인 가운데 추가로 여러 나라에서의 시장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Empyrion Digital로의 브랜드 변경은 회사가 아시아 주요시장에서 차세대 친환경 DC구축을 통해 한 차원 더 높은 집중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크 퐁(Mark Fong) Empyrion Digital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리브랜딩 목적은 단순히 브랜드명과 로고를 변경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라며 “Empyrion Digital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는 인공지능(AI) 워크로드로 DC 효율성과 성능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며 미래에 맞도록 스스로 진화하기 위한 전략적인 움직임이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Empyrion Digital은 친환경적인 설계와 첨단기술에 대한 투자를 통해 아시아 전역의 다양한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유연하고 확장 가능하면서 탁월한 AI를 위해 준비된 솔루션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Empyrion Digital 브랜드는 지속가능한 디지털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회사의 비전을 반영해 브랜드컬러를 새로 바꿨으며 로고에 나뭇잎 심볼을 도입하는 등 미래지향적이면서 현대적인 스타일을 채택했다.

새로운 브랜드는 Empyrion Digital의 모든 자료에 적용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일 다국어 웹사이트에도 새로운 브랜드가 적용된다. 새 웹사이트에서는 회사가 쓴 이정표와 새로운 프로젝트 및 시장 인사이트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mpyriondigit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