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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포트

[IDC CFD 전문기업] 신한무역

IDC전용 CFD ‘6SigmaDCX’
고집적 클라우드 환경 필수 시뮬레이션 툴



신한무역(주)(대표 조균용)은 1996년 설립 이래 국내 전자제품 열설계 및 데이터센터 방열분야에 전문 CFD(Computational Fluid Dynamics)를 보급하고 그에 따른 교육 등 기술지원 및 용역 서비스사업을 함께 수행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전용 CFD의 선두주자인 6SigmaDCX와 전자전용 CFD인 6SigmaET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며 유명 전자회사 및 데이터센터 공조장치 전문기업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의 효율적 운영 분석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이전 경향은 기업의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높은 관심과 더불어 데이터사용량을 폭증시키는 원인이며 이에 따라 새로운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많은 데이터센터에서 설계용량에 채 도달하기도 전에 핫스팟이 여러 군데 발생하는 등의 방열문제를 겪고 있다. 룸의 용량뿐만 아니라 단위 캐비닛의 경우에도 설계용량을 충분히 사용하고 있지 않음에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데이터센터의 설계시점에 CFD계산을 포함해 냉각과 관련한 가장 효율적인 방안들을 고려하고 시설에 투자했음에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현재 시점의 구체적인 정보는 설계당시에 예측할 수 있는 성질의 항목이 아니다.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CFD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운영상에서 발생하는 열문제를 예측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제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 운영자의 생각과는 달리 데이터센터의 냉각을 좌우하는 요소는 단순하지 않고 매우 복합적이다.

시설 내 한 요소가 다른 요소들에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 받기 마련이다. 최적화된 운영을 위해서 어떤 전략을 채택해야 할지는 정량적으로 아이디어들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고집적 데이터센터의 방열을 위해서는 더 효율적인 운영전략 수립이 필수다. 운영자의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실제와 근사하게 가상의 모델을 통해 구현해 봄으로써 사전에 문제를 방지하고 대책을 수립할 수 있다.

6SigmaDCX는 데이터센터 운영에 사용할 수 있는 정보들을 모두 고려할 수 있는 CFD다. 단위 서버수준의 상세 모델을 표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도, 압력, 유속, 습도센서를 활용한 각종 제어전략의 효과를 검증해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외기도입 냉각방식의 경우 외기온도별 해석을 통해 댐퍼 및 열교환기의 제어전략이 유효한지 검증할 수 있다. 냉각기 고장이나 정전 등의 상황을 고려하는 Failure Analysis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리던던시(중복검사) 계획이 잘 작동하는지 위험부담 없이 검토할 수 있다.

시간에 따라 각 서버의 온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위험지역을 판단하고 대책을 수립할 수 있다.

6SigmaDCX가 제공하는 상세해석을 통해 더욱 집적도가 향상돼 가는 데이터센터의 최근 경향 속에서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최적화된 운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