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28일 ‘2016 지역산업진흥 유공포상 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전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기관 지방이전 완성 단계에 맞춰 이전 기관 중 지역발전 및 지역융화를 위해 애쓴 10개 기관의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지역발전 의지를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지역발전위원회는 전국 13개 지역 혁신도시의 28개 기관에 대해 공적 내용을 심사해 한국전력공사에 대통령단체표창, 한국감정원과 한국남동발전에 국무총리단체표창,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7개 기관에는 국토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여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1개 기관 중 지난 2013년 12월 가장 먼저 지방 이전을 완료했다. 또한 지역특성화고와 MOU를 맺고 채용가점을 부여하고 이전기관 합동채용설명회에 참여하는 등 지역인재 채용에 힘을 기울여왔다. 이밖에도 2014년부터 2015년에는 지역 기업과 약 70억원의 규모의 구매계약을 맺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노력했다. 또한 산학연클러스터를 통한 공동연구수행 및 기술이전 등 지역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 초청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6 지역희망 박람회에서 지역산업 진흥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통해 주민행복 증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 수여하는 것으로 한국전력은 154개 지방이전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전은 2014년 12월 광주전남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후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한전의 성장동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에너지밸리 조성’을 추진하며 에너지기업 유치와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2016년 상반기까지 133개의 기업을 유치하고 6,521억원의 투자와 4,53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내는 등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모범사례로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36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연 등을 꾸준히 개최해 지역사회와의 융화 및 소통에 노력했다.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과 지역아동센터 학습지원, 다문화가정 청소년 모국방문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쳐 지역사회에 두터운 신뢰와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전 조환익 사장은 “지역
한국전력(사장 조환익) 및 전력그룹 10개사는 9월29일 경주시청(시장 최양식)에 지진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5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조환익 사장은 지난 9월12일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전 및 전력그룹사 임직원들이 모은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하며 지진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위로를 했다. 한전은 지난 아이티 및 일본 대지진 등 지진피해가 발생할 때 마다 전 직원이 뜻을 함께해 성금을 기탁 하고 신속한 재난복구를 위한 노력봉사 등 지원을 통해 아픔을 겪는 이웃과 어려움을 나누고 있다. 조환익 사장은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기 위해 4만 전력그룹사를 대표해서 경주를 방문고 작은 보탬이지만 경주 주민들께서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지진피해 극복을 위해 지자체·재해구호협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피해가구에 대한 전기설비 점검, 공기업 유일의 119재난구조단 파견 등 신속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마련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단체와 정치권의 숱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비밀리에 부쳐진 한전 및 발전자회사의 총괄원가가 밝혀져 적정 이윤 외 4조9,349억원 더 걷어 폭리를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자원통상위원회 이훈 위원은 공익제보자와 발전자회사로 부터 제출받은 2015년도 총괄원가를 공개했다.한전의 총괄원가는 지난 2013년 이후로는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다.총괄원가는 전력을 생산하거나 판매하면서 발생한 원가에 적정이윤(적정투자보수금)을 합한 것으로 전력공기업의 수익내역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비밀자료다. 이훈 위원에 따르면 원가자료 분석결과 한전 및 한전 자회사는 자신들의 적정 이윤 외에도 약 5조원을 더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작년 한해 한전이 국민들로 걷어 들인 전기요금이 총 54조원이라는 점에서 결국 국민 한 사람당 적정요금의 10%가량을 더 낸 셈이다. 이번에 공개된 총괄원가는 한전뿐만 아니라 발전공기업까지 포함돼 있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 등 발전자회사의 총괄원가는 단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공개된 바가 없어 발전공기업의 수익내역을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자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훈 위원의 이번 원가공개로 전기요금의 투명성제고와
가스안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전통시장 시설이 전년대비 8배 이상 급증한 가운데 가스안전공사의 안전점검 비대상의 사각지대가 고스란히 드러나 전통시장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훈 위원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전국 전통시장 중 6,709개 점포를 대상으로 가스시설의 안전점검을 진행한 결과 전체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269개 점포의 가스시설이 안전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가스안전공사가 점검한 3,755개의 점포들 중 271개 점포만이 부적합 결론이 났던 것에 비하면 약 8.4배 증가한 수치다. 조사대상의 부적합 비율 역시 2012년 약 9.4%, 2013년 1.3%, 2014년 3.3%, 2015년 7.2% 수준이었지만 올해는 8월 현재 33.8%로 비율 면에서도 부적합 비중이 급증한 것을 알 수 있다. 문제 점포들의 부적합 유형별 현황을 살펴보면 올해 8월까지 부적합 판정을 받은 2,269개 점포에서 총 2,427건의 부적합 판정이 나왔는데 이 중 가스누출차단기 미설치가 844건으로 3분의 1이상을 차지해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T형호스 3
국내 산업기술을 외국 업체에 불법 유출하려다 적발된 사례가 증가돼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원회 이훈 위원이 산업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1년~2016년8월) 우리나라 산업기술을 불법적으로 해외유출을 시도하다 적발된 누적건수가 총 280건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적발된 현황을 살펴보면 정밀기계가 32.8%로 가장 높았고 △전기전자 25.7% △정보통신 12.5% △정밀화학 6.1% △생명공학 3.6% △기타 19.3%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 적발현황은 중소기업 64%, 기타공공연구기관 20%, 대기업 16%로 중소기업 기술유출이 대기업보다 4배 이상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유출을 시도한 주체는 대부분 전직직원이 51.1%로 가장 높았고 현직직원이 27.1%, 협력업체 6.4%, 투자업체 0.4% 순이었다. 기술유출을 하게 된 동기는 금전 유혹이나 개인 영리가 78%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인사‧처우 불만이 13%, 기타 9%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이훈 위원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이 대기업보다 더 높은 것은 기술 유출에 그만큼 취약함을 의
최근 5년간 가스요금 체납으로 인한 가스공급 중단 건수가 26만건 가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훈위원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가스공급 중단이 25만8,000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기간 가스요금 체납건수는 약 383만건을 기록했으며 체납액은 총 4,503억여원에 달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5년간 가장 많은 7만6,556건의 가스공급 중단이 이뤄졌으며 이어서 서울 7만3,985건, 인천 3만2,172건 순으로 많아 가스공급 중단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 지역에 밀집되는 양상으로 드러났다. 특히 경기도는 2013년도부터 2015년까지 3년 연속 공급중단 사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2013년도 1만1,357건이던 공급중단이 2014년에는 1만3,391건 2015년에는 1만5,591건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였다. 충남과 경남의 경우에도 2014년대비 2015년에는 가스공급 중단이 각각 약33%, 32%씩 증가해 지난해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충남은 1,024건에서 1,360건으로 경남은 1294건에서 1,703건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9월20일부터 23일까지 일본 교토(Kyoto Research Park)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9th I-CIPEC 2016)에서 지역난방의 우수성을 알리는 논문을 발표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I-CIPEC는 격년마다 열리는 친환경 연소기술, 폐자원 에너지화, 배출원 관리, 기후변화분야의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신경아 지역난방공사 기후환경팀장은 ‘집단에너지 사업에 의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이라는 주제로 지역냉난방 사업으로 인한 온실가스 감축효과와 온실가스 감축수단별 경제성을 분석해 열병합발전의 확대가 가장 비용효과적인 온실가스 감축수단이라고 발표했다. 지역난방공사는 처음 참가하는 국제학술대회에서 지역난방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지역난방공사의 관계자는 “국내 최대 지역난방사업자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신뢰와 안전으로 최고의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지역난방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10월5일부터 27일까지 판교지사 등 전국 11개 지사에서 ‘2016년도 사용자시설 관리자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사의 열공급지역 내 공동주택 및 건물의 사용자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되며 동절기를 대비한 안정적인 시설관리지원 및 시설 관리자들의 역량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요설비 고장사례, 장애발생설비 진단 및 조치, 설비고장 진단서비스 소개, 세대 요금 분배방안, 안전관리 강화 등 설비 관리업무에 직접 활용될 수 있는 실무중심의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사용자시설 관리자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워크숍에 대한 참가신청 및 교육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역난방공사 홈페이지(www.kdh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한국의 스마트시티(K-Smart City)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방한하는 외빈,해외 발주처 등을 대상으로 국내 스마트시티를 소개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K-Smart City 투어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K-Smart City 투어 프로그램은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한국형 스마트시티 해외진출 확대 방안의 일환이다. 그간 지자체, 공기업 등에서 송도 신도시‧가파도 에너지자립섬 등 우리나라 스마트시티 현장 방문을 진행해왔으나 기관별로 각각 운영함에 따라 총괄 대응이 어렵고 다양한 분야의 스마트시티를 연계해 시너지를 내는데도 한계가 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협력해 우리나라 대표 스마트시티를 중심으로 K-Smart City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K-Smart City 투어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투어 프로그램은 방한목적, 체류기간 등을 감안해 K-Smart City 모델별로 총 26개의 우수사례로 구성했다. K-Smart City 투어 프로그램은 △스마트신도시 △에너지신산업 △친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전력사업 전반에 대해 국민들의 아이디어나 문제해결 대안을 모으는 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기반 플랫폼(Platform)을 구축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크라우드소싱은 대중(Crowd)과 아웃소싱(Outsourcing)의 합성어로 대중의 참여를 통해 제품을 제작하거나 해결방안을 얻는 방식을 말한다. 한전은 국민들에게 정보를 개방·공유하고, 소통·협력하는 정부3.0 기조에 맞춰 내부역량 중심으로 수행해 오던 기존의 사업방식에서 벗어나 외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국민들과 한전이 함께 미래 전력산업을 만들어 나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전기를 사용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한전 크라우드 소싱 시스템에 접속해 다양한 아이디어 참여가 가능하다. 아이디어 참여 분야는 △서비스‧요금‧송배전 등 전력사업 전반에 대한 서비스 개선 △국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에너지복지 제공 방안 △에너지신사업 및 해외사업 분야에 대한 수익모델 및 솔루션 제시 등이다. 또한 전기품질, 요금, 서비스 만족도, 불만사항 등에 대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통해 국민과 한전의 인식차이, 내부 문제점 등에 대해 되짚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9월26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2016년도 송배전분야 시공품질 우수 협력사 30개사에 대한 품질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전력설비 시공분야 품질관리 선진화와 협력회사의 자주적 품질관리 장려를 목적으로 도입된 ‘시공품질 우수 협력사 인증제’의 일환이다. 송변전 및 배전분야 603개 협력회사 중 품질경영, 시공품질, 기자재 관리 등 평가항목에 대해 한국전기공사협회와 공동으로 심사해 최종 30개(배전 17개, 송변전 13개) 시공품질 우수 협력회사를 선정했다. 우수 협력사 인증을 받은 협력회사는 향후 3년간 한국전기공사협회에서 주관하는 시공능력평가에서 신인도 부분 가점(2%)이 부여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조환익 사장은 “세계최고 전기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일선 공사현장에서 시공품질을 관리한 협력사 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시공품질 경쟁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에너지효율 등 에너지신사업분야 해외시장에 같이 진출해 수출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은 앞으로도 시공품질 우수 협력사 인증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현장중심의 자율적이고 선진화된 품질관리가 정착될 수 있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전국의 일반인(대학생 포함)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SW융합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 한전은 올해 4월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모하는 SW융합 클러스터 사업에 지역전략사업인 에너지신산업과 소프트웨어 등 ICT를 융합한 사업을 제안해 사업을 획득했다. SW융합 클러스터 사업이란 미래부에서는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SW) 등 ICT와 타 산업을 융합시켜 RD, 벤처창업, 인력양성, 해외진출 등 신산업을 창출하고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5년간 약 100억 및 사업지역내 ICT 신기술 개발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전은 전라남도‧광주광역시‧한전KDN‧기초전력연구원 등과 컨소시엄을 공동 구성해 5년동안 320억원 규모로 △정부 95억원 전남도 74억원 △광주시 76억원 △한전 50억원 △나주시 15억원 △한전KDN 10억원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400개 관련기업 신규 창업과 6,500명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전남지역 ICT분야 최대 프로젝트인 ‘에너지신산업 SW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의 첫 단계다. 전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2016 대한민국 교육기부방과후학교 박람회’에 참가해 청소년 맞춤형 가스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안전공사는 ‘Sensational, Amazing, Funny, Educational’의 첫글자를 딴 S.A.F.E를 박람회 참가 주제로 정하고 가스안전 직업체험과 동시에 가스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가스폭발 및 긴급상황 시 대피 요령을 익히고 초저온가스를 활용해 과자 얼려먹기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평소 자각하지 못했던 가스의 위험성과 흥미로움을 일깨워주고 있다. 또한 트릭아트 사진촬영과 스마트TV 가스안전 퀴즈풀이 등으로 가스안전에 대한 재미를 더해 청소년들이 안전의식을 스스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병생 가스안전교육원장은 "국내 유일의 가스안전 전문교육기관인 공사가 그동안 가스안전 분야의 교육기부활동을 선도적해 온 만큼 앞으로도 교육기부 활동을 확대해 가스안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이태식)은 지난 9월12일 발생한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의 지진 피해에 대해 ‘안전점검 지원 T/F’를 구성하고 9월22일부터 9월23일 2일에 걸쳐 현장점검 및 안전대책 지원에 나섰다. KICT 안전점검 지원 T/F에는 건설산업혁신센터장(센터장 정성철)이 직접 단장을 맡고 건축시공, 건설관리, 구조, 지반(문화재)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선임연구소장과 중소기업사업화지원실이 원격 지원하는 등 기관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양일간의 현장 점검에는 KICT 소속 전문가 6명을 포함해 서라벌문화재연구원, 경주시청·전남도청 소속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지원팀이 공동건축물 및 문화재 점검 2개 분과로 나뉘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자문에 응했다. 문화재 합동점검반은 양일간 석굴암 진입도로 붕괴사면 및 천군동(경주개 동경이 마을) 석탑군 파손 현장, 월성 발굴현장 및 월정교 복원 현장, 첨성대 등 다수의 문화재를 긴급 점검했다. 건축물 합동점검반은 황성동, 안강읍, 건천읍 등 경주시내 및 외곽지역에 산재한 공동주택 및 공공시설 피해 사례 40여 건에 대해 시설물 육안점검 및 비노출 시설물 파괴상태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