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및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DC)용 액침냉각기술 실증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와 발열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액침냉각 기술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향후 3사는 액침냉각유, 냉각장비, 실제 고성능 컴퓨팅 운영 환경을 연계한 통합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3사는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내 고발열 GPU 서버 환경에서 액침냉각 실증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S-OIL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 공급 및 분석, 기술 자문을 담당하며,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는 GPU 서버 및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 GST는 액침냉각 장비 운영과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실증을 통해 3사는 실제 AI·고성능컴퓨팅 환경에서 액침냉각 기술의 냉각 성능과 안정성, 운영 신뢰성을 검증하고, 차세대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는 국내 대학 슈퍼컴퓨팅센터 가운
현대건설은 최근 ‘압구정 현대’ 입주민의 주거편의성 확대를 위해 로보틱스기술을 적용하고 미래형 주거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사회에서 로봇기술은 산업현장의 위험작업부터 높은 정밀도를 요하는 의료분야에 이르기까지 빠른 속도로 인간의 삶에 침투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를 다양한 주거서비스로 확장하고 유기적으로 연동시켜 입주민 생활 속 편의성을 한층 개선시키고자 했다. 현대건설이 제안하는 ‘로보틱스 라이프’는 △이동편의 △배송·보안 △차량관리 △안전관리 등 입주민의 일상 속에서 폭넓게 적용될 예정이다. 이동 편의는 ‘DRT(수요응답교통)’와 ‘나노모빌리티’가 담당한다. DRT는 단지 내·외부 이동을 담당하며 입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최적 이동경로를 분석해 최단시간에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생활동선을 중심으로 설계해 주요 생활거점을 통과하며 단지 내부 이동수단에 그치지 않고 ‘압구정 현대’ 생활권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나노모빌리티는 단지 내에서 이동을 담당한다. 어린이와 시니어 등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캐리어모드도 제공해 사용자의 짐을 대신 운발할 수 있다. 배송·보안은 현대차그룹의 모바일 로봇플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은 지난 6월2일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기관의 청렴 시책을 선도하고 청렴문화를 전파할 실무 중심의 실행조직인 ‘청렴애(愛)·리더(Leader)’ 역량강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애·리더’는 기관장의 청렴 철학을 전사적으로 확산하고 반부패 청렴 시책을 현장에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출범한 한국부동산원의 청렴추진 조직이다. 본사 및 지사 등의 조직별 대표 실무자 53명으로 구성된 ‘청렴애·리더’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청렴 시책을 주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2026년 한국부동산원 반부패 추진계획의 성공적 이행을 목표로 참여자들의 청렴 역량을 제고하고 자발적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청렴골든벨, 관련 법령 강의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헌욱 원장이 직접 주도한 ‘원장과의 청렴 간담회’를 통해 청렴 미래 방향을 공유하며 실무자들과 자유롭게 토론을 했다. 이헌욱 원장은 “청렴은 멀리 있는 거창한 구호가 아닌 책상 위에서 국민의 불편을 한가지라도 덜어주려는 노력”이라며 국민의 삶에 실익을 줄 수 있는 적극행정을 강조했다. 이어 “청렴애·리더는 부동산원의 청렴수준을 결정짓는 핵심 구성원이자 전사적 변화를 이끌어갈 주역”이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원장 박선규)은 최근 국민적 관심이 높은 공동주택 분양가격 상승과 관련해 건설공사비지수에 대한 본질적 이해와 진단, 기술·정책적 대안을 담은 ‘KICT Insight, 건설공사비지수와 분양가격: 프레임을 넘어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건설연은 공익적 관점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설산업 주요 기술·정책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건설정책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건설정책연구본부 내 ‘건설정책혁신그룹’을 신설·운영하고 있다. 주요 이슈 분야로는 △건설공사비제도 선진화 △공공건설사업 성과분석 △국가인프라 혁신 △건설·AI 융합전략 △입찰 및 대가제도 등을 선정했으며 향후 월간 건설정책 인사이트를 발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KICT Insight’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분양가 상승문제와 그 근거로 자주 인용되는 건설공사비지수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데이터기반 분석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 분양가격에 대한 구조적 진단과 관리체계 혁신방안에 대한 제언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건설공사비지수는 시공단계에서 평균적으로 투입되는 비용의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일 뿐 개별 사업장의 실제 원가나 분양가격을 직접 설명
한국환경건축연구원(KRIEA, 이사장 이경회)은 지난 5월22일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일대에서 상반기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함께웃는세상에서 운영하는 ‘함께하는 사랑의 집수리’프로그램 후원 및 활동에 직접 참여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 장소는 성동구청에서 추천을 받아 금호동 일대 주거취약계층 중에서 생활환경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두 가구를 선정했다. 2026년 입사한 신규직원 등 13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교체 △생활개선 물품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또한 KRIEA의 ESG경영방침과 사회적 가치 실현 의미를 직접 체감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정 환경건축연구원장은 “앞으로도 ESG경영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환경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여러 활동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RIEA는 2023년부터 매년 건축 관련 봉사활동인 집 고치기프로그램에 후원 및 참여하며 연구원의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Beijer Ref Group 계열사인 SCM Frigo는 CO₂냉동분야 선도기업으로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CO₂ 제품군을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CO₂냉동시스템 확산을 위해 2018년부터 별도의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CO₂냉매 기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이탈리아 △영국 △스코틀랜드 △스웨덴 △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 △호주 등 7개 거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동일한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각국 기술자와 파트너사의 실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에서도 CO₂ Academy를 운영하며 △국내 기술자 △설치업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CO₂ 시스템의 설계·설치·운전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Alessandro Franchin SCM Frigo 세일즈 디렉터를 만나 CO₂ 냉매에 집중하게 된 배경과 SCM Frigo의 핵심 경쟁력, 한국 CO₂ Academy 운영계획 등을 들었다. ■ 최근 EU의 F-gas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CO₂의 역할은 유럽에서 CO₂는 더 이상 신흥기술이 아니다. 이미 주류기술이자 검증된 솔루션으로 자리잡았다. F-gas 규제가 점차 엄격해지는 상황에서 CO₂는 현재 활용가능한 가장 안정적이고 미래 대응력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연구개발(R&D) 조직을 일원화하고 미래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6월1일부로 현대건설의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의 미래기술추진단을 통합한 ‘HMG(Hyundai Motor Group)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조직 통합은 에너지전환과 스마트건설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각 사가 보유한 △연구인력 △기술자산 △사업수행 경험 등을 하나로 결집해 건설분야 미래 기술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CEO 직속 조직인 HMG건설기술연구원에는 200명 이상의 인원이 배속돼 국내 건설사 최대 R&D 규모로 확대 개편됐으며 양사의 연구기술과 핵심사업, R&D 전략 등을 고려해 운영된다. 초대 원장은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출신으로 지난해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원장으로 부임한 김재영 원장이 역임한다. 새롭게 출범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은 에너지·미래 주거·스마트건설·인프라 등 4대 연구분야를 주축으로 재편됐다. △SMR·수소·SAF(지속가능항공유) 등 차세대 에너지 △주거 신상품과 신공법·주거데이
LX하우시스는 지난 6월4일 고단열·고성능 창호제품 관심 확대 추세에 맞춰 노후 창호 교체 수요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6월 초입부터 낮 기온이 30℃ 이상으로 오르는 등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냉방비 걱정을 덜어주는 고단열 창호가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이번 주에는 6호 태풍 장미도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며 비와 바람을 빈틈없이 막아주는 고성능 창호제품에 대한 관심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실제 국내 1위 창호업체 LX하우시스의 대표 전시장 ‘LX Z:IN 플래그십’에는 △창호 △벽지 △바닥재 △인조대리석 제품 등을 직접 살펴보려는 방문객들이 최근 크게 늘어나고 있다. 5월 한 달 방문객 수가 4월대비 20% 이상 늘어난 것이다. LX Z:IN 플래그십에는 국내 대표 고단열 창호제품 ‘LX Z:IN 창호 뷰프레임’부터 ‘LX Z:IN 시스템창호’ 등 다양한 소재의 창호들이 전시돼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뷰프레임 창호는 단열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챔버)로 나눈 구조기술인 다중 챔버설계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성능을 확보함은 물론 창틀이 거의 보이지 않는 베젤리스 프레임디자인으로 개방감과 조망
대성쎌틱에너시스는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6월1일부터 14일까지 여름맞이 특별 프로모션 ‘가전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형 신제품 중 △이동식에어컨 △제습기 △접이식 무선 선풍기 등 여름철 수요가 높은 계절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기간에 상품별 즉시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다양한 쿠폰과 리뷰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내 제품구매고객에게는 알림받기 쿠폰으로 1,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포토리뷰 작성 시 네이버페이 2,000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이용고객은 추가 5% 쿠폰혜택까지 적용가능하다. 대성쎌틱에너시스는 보일러 제조전문기업 대성산업의 대표 계열사로서 다양한 사용환경에 활용가능한 냉방·제습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대성쎌틱에너시스의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와 길어진 장마에 대비해 고객들이 보다 쾌적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가전페스타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계절 변화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신제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지털통합인프라 전문기업 버티브(Vertiv)는 6월4일 엔비디아 옴니버스 DSX 블루프린트(NVIDIA Omniverse DSX Blueprint)와 통합된 ‘버티브 스마트런(Vertiv™ SmartRun)’의 디지털트윈 기능이 상용환경 수준에 도달한 주요 업데이트 사항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AI시스템 구축규모가 확대되고 전력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센터업계는 차세대 컴퓨팅기술을 실제 물리인프라로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구현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기존의 문서중심 설계방식과 전력·냉각·제어·구축이 조직별 분리된 업무프로세스는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버티브의 이번 발표사항은 AI팩토리 인프라를 △보다 유연하게 구성하고 △표준화된 방식으로 반복적용하며 △설계단계부터 즉각적인 시뮬레이션을 지원하는 등 버티브 중장기 로드맵을 한 단계 진전시킨 결과물이다. 버티브 스마트런 디지털트윈은 인프라 계획 수립방식을 기존의 문서기반에서 모델기반 접근방식으로 혁신한다. 이를 통해 실제 구축에 앞서 전력·냉각·제어 인프라를 단일통합시스템으로 설계·시뮬레이션·검증할 수 있다. 가상환경에서 시스템 구성정보와 상호의존성을 정교하게 구현해 설계후반부의 변경사항과 시
경동나비엔은 6월2일 2026년 신제품 ‘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제품에 비해 온도제어·사용편의성 등이 향상됐다. ‘숙면매트 사계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Air’와 ‘Pro’ 두 종류로 출시된다. 두 제품은 ‘COOL모드’ 설정 시 냉각방식에 차이가 있다. ‘숙면매트 사계절 Air’는 슬립허브의 팬을 통해 에어컨 등으로 냉각된 실내 공기를 유입해 물의 온도를 낮춰 순환시킨다. ‘숙면매트 사계절 Pro’는 반도체 냉각기술인 펠티어방식을 적용해 슬립허브를 통과하는 물의 온도를 자체적으로 낮춘 뒤 순환시킨다. 한편 ‘WARM모드’에서는 동일하게 슬립허브 내 히터로 가열한 온수를 순환시켜 작동한다. 온도제어기능은 개인별 체감온도와 취향 맞춤 숙면환경 조성을 위해 강화됐다. 특히 신제품 ‘숙면매트 사계절 Pro’는 ‘좌우분리 온도제어’ 기능을 강화해 ‘WARM모드’ 및 ‘COOL모드’에서 0.5℃ 단위의 정밀한 좌우온도조절을 지원한다. 또한 ‘숙면매트 사계절 Pro EMF520’ 모델에는 블루투스 리모컨을 추가해 온도제어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냉·온감 양면커버를 적용해 계절별로 골라 사용할 수 있으며 냉감원단의 접촉 냉감
LX하우시스는 유럽, 북미 등 해외 주요 랜드마크 건축물에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공급을 확대하며 글로벌 명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최근 영국 버크셔주에 위치한 ‘레딩 기차역(Reading Station)’ 외관벽면에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레딩 기차역’ 프로젝트는 영국의 유명 건축 디자이너 ‘스튜어트 멜로즈(Stuart Melrose)’와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스튜어트 멜로즈는 LX하우시스의 ‘하이막스 루센트’ 제품을 사용해 빛이 투과되는 성질을 살려 LED와 결합한 대형 백라이트 벽화를 제작해 영국 레딩 기차역 벽면에 적용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역사성을 감각적이면서 현대적으로 구현한 공공예술사례로 평가받으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 스튜어트 멜로즈는 협업의 연장선상에서 최근 한국을 찾아 LX하우시스 대표 전시장 ‘LX Z:IN 플래그십’을 비롯해 청주공장 하이막스 생산라인, CX디자인센터 등을 방문했다. 멜로즈는 ‘LX Z:IN 플래그십’에서 LX하우시스의 주요 인테리어 자재를 살펴본 후 “충격에 강한 내구성과 이음새 없이 매끄럽게 시공까지 가능한 다양한 디자인의 인조대리석
환기가전 전문기업 힘펠(대표 김정환)은 최근 △백화점 △대형마트 △창고형 할인점 등 주요 유통채널에 본격 입점했다고 밝혔다. 힘펠은 지난해 △홈쇼핑 △자사 공식몰 ‘힘펠몰’ 라이브 △로드쇼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왔다. 홈쇼핑에서는 △브라이언의 ‘브티나는 생활’ △김호영의 ‘투머치쇼’ △‘이승연쇼’ 등 CJ온스타일 메인 기획 방송을 통해 판매가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우수한 방송성과를 바탕으로 추가 편성이 이뤄졌다. 로드쇼에서는 꾸준한 구매 문의가 이어졌으며 팝업스토어에서는 제품 체험을 중심으로 실수요 고객들의 관심이 높게 형성됐다. 힘펠은 올해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을 중심으로 주요 점포 입점을 본격화했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1월)과 현대백화점 판교점(3월) 입점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서는 지난 5월 한달간 팝업행사를 진행했으며 입점을 앞두고 있다. 이어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입점도 6월 중 예정돼 있다. 이번 백화점 입점은 환기가전이 단순 설치형 제품을 넘어 소비자가 직접 기능을 경험하고 선택하는 생활가전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힘펠은 백화점 채널을 통해 △휴젠뜨 노바 △휴젠뜨 팔레트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의무화된 폭염 관련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효과적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제조시설 △건설현장 △물류창고 등 각종 사업장들이 케이웨더의 폭염관리솔루션을 도입하며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기업 케이웨더(대표 김동식)는 최근 사업장의 실내·외 체감온도와 습도 등을 관리하는 ‘폭염관리솔루션’에 대한 다양한 산업현장에서의 설치요청이 증가하면서 솔루션 구축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케이웨더의 체감온도계는 지난해 고용노동부에 3만여대가 납품된 것에 이어 올해도 4만3,000여대의 추가 공급계약이 체결되는 등 정부로부터 신뢰성 높은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납품된 체감온도계들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국 사업장에 배포될 계획이다. 케이웨더의 폭염관리솔루션은 △태양 복사열 △온도 △습도 등 기상측정데이터와 AI분석을 통해 근로자의 체감온도 실황과 통계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산업안전보건법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지난해 7월부터 폭염 관련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되며 현대자동차나 포스코이앤씨 등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도입이 시작됐다. 신설된 법령에 따라 사업주는 작업장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5월27일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복합사업참여자인 ‘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과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증산4구역(은평구 증산동 205-33 일원)은 6호선 증산역을 비롯해 불광천, 반홍산 등과 인접한 우수한 입지로 총 3,509호(지하 6층, 지상 42층) 공급이 예정돼 있다. 지난해 12월 주민협의체 의결을 거쳐 ‘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H와 복합사업참여자(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는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후속절차를 속행할 방침이다. LH는 올 하반기부터 보상 착수 및 이주절차를 개시하며 복합사업참여자는 연내 복합사업계획 변경 승인신청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LH가 서울 도심 내 추진 중인 도심복합사업 6곳(약 8,000호 규모)의 복합사업참여자 협약체결이 완료됐다. LH는 이달 공모 예정인 용마터널 지구(551호)를 비롯해, 올 하반기 복합사업참여자 공모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현근 LH 수도권도시정비특별본부장은 “도심복합사업의 이점을 극대화하고 필요한 제도 보완은 신속히 진행해 차질없이 도심 내 고품질 공공주택 공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