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6일 리츠칼튼 서울호텔에서 12개 에너지다소비업체와 성과평가 기반 에너지경영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nergy Champion 우수사업장 배출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협약대상 기업은 △LG디스플레이㈜ △㈜KCC △LG이노텍㈜ △성신양회㈜ △㈜강원랜드 △㈜이수화학 △매일유업㈜ △LG전자㈜ △서울우유협동조합 △현대제철㈜ △도레이첨단소재㈜ △신성델타테크㈜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공단은 12개 기업 22개 사업장에 대해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과 관련 실무교육 및 현장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참여기업들은 성과평가 기반 에너지경영시스템 도입 및 운영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공단이 2017년 시범사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Energy Champion프로그램과 연계해 선형회귀분석(EnPI Tool), 벤치마크, 과거실적 기반 평가를 거쳐 에너지효율개선이 우수한 Energy Champion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에너지공단은 지난 2015년 ‘에너지경영시스템 성과평가 운영 규정 및 지침’을 마련한 이후 ISO 50001을 통해 에너지경영시스템을 구축한 4개 기업 2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기관내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한 정부 3.0 실현을 위해 직원의 스트레스 해소 공간을 마련하고, 상시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일하고 싶은 직장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직원간 소통의 장벽을 낮춤으로써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고 직원들이 소통하며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는 ‘아이디어 팩토리’ 회의실을 별관 2층에 마련했다. 기존 회의실과 차별화된 ‘아이디어 팩토리’ 회의실에서는 회의 진행뿐 아니라 비치된 실내농구대, 두더지 게임, 전자다트, 샌드백 등 스트레스 해소 기기를 활용해 업무피로를 해소할 수도 있다. 김정환 대리는 “쾌적한 회의 공간도 좋지만 무엇보다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고 직원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어 앞으로 다른 회의실 보다 더 많이 이용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공단은 ‘일하고 싶은 직장 환경 만들기’를 위한 전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출산‧육아‧학업 등과 일을 병행할 수 있는 근로문화 개선에 대한 필요성을 도출하고 해결 방안의 일환으로 유연근무제 개편을 실시했다. 최소 1개월 이상 실시해야하고 사전에 임원의 결재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이태식)은 6일 서울시 강남구 LH 서울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와 ‘스마트도시분야 기술교류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시티 글로벌 표준 정립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번 체결식에는 이태식 KICT 원장과 박상우 LH 사장 등 양 기관장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고양시․전라남도․경상북도․제주도․KINTEX 등 스마트도시 관심기관 및 KICT와 스마트시티 관련 업무협약을 기 체결한 바 있는 기관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해서는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으로 실제 스마트시티 추진을 하고 있는 고양시·수원시와, 추진을 검토하고 있는 전라남도·경상북도·제주특별자치도가 참여하였으며 스마트시티 기술 확산에 관심이 많은 KINTEX 관계자도 참여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교통․도로․건축․토목 및 ICT분야 등 관련 기술과 건설기술 실증 경험에서 국내 최고의 저력을 보유한 KICT와 도시기획 및 도시인프라 구축에서 LH가 보유한 노하우의 상호협력이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시티는 도시 인프라의 계획·설계·구축 및 운영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지난1일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16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 글로벌 Top 기술로 추진 중인 ‘다채널 유도초음파 검사시스템’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5회를 맞은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발명분위기 확산과 기술선진국 도약을 위해 신기술 발굴 및 시상을 진행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권 통합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다채널 유도초음파 검사시스템‘은 공사가 지난해 창립 41주년을 맞아 ‘KGS 2020 新 비전‘을 선포하고 선정한 글로벌 Top 기술 중 하나이다. 이 기술을 활용해 배관에 존재하는 결함을 원거리에서 검사할 수 있어 올해 6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WCNDT에 출품해 국제적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11월에는 이와 관련된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해 기술개발 및 설비의 안전성을 높이며 석유화학산업의 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서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특히 이번에 이전된 유도초음파 해석기술은 기존의 선진국에서 보유하고 있는 정밀도보다 10배 이상 향상돼 앞으로 유도초음파 관련 연구에 선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기술이 지속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2월2일 서울 성북구에서 ‘사랑愛너지 연탄나눔’ 기부행사를 시행하고 연탄은행을 통해 에너지취약계층에게 연탄 200만장(약12억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연탄은 전국 연탄사용 15만 가구 중 1만 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전달될 예정이며 이는 약 1.5개월 간 난방에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한전 조환익 사장은 연탄배달을 마친 후 독거노인 세대(20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쌀20kg,라면 1box)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서울에서 한전 봉사단원 150명은 연탄배달과 함께 전기설비 점검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전국 14개 한전 지역본부 봉사단도 동시에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벌여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전국 292개 한전 지사 봉사단원들도 12월3일부터 12월 한달동안 연탄은행과 협조해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조환익 사장은 “요즘 경제여건이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한전은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따뜻한 에너지공기업의 사회적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디젤발전으로 제한 송전을 받던 필리핀 코브라도 섬에 태양광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24시간 전기 공급이 가능해지며 변화된 주민의 삶의 모습을 그린 에너지X-파일 시즌5 ‘Trip to Cobrador to Draw the Future’(미래를 그리는 코브라도로의 여행)를 제작해 6일 공단 SNS에 공개했다. 에너지 X-파일은 에너지공단이 자체 제작하는 온라인 영상 콘텐츠이며 지난 2013년 시즌1을 시작으로 에너지절약, 에너지효율 및 에너지신산업 등 다양한 에너지관련 테마로 영상을 제작해 대국민 홍보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필리핀 코브라도 섬은 지난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와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코브라도 섬 태양광 하이브리드 프로젝트’(Cobrador Island Solar Hybrid Project)를 시행해 올해 3월 태양광 설비와 ESS 시스템 설치를 완공해 24시간 전력 공급이 가능해졌다. 에너지공단은 코브라도 섬의 신재생발전 제어설비 및 프로젝트 설계, 시공, 시범운영 및 교육 등 사업수행 및 전반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담당했다. 특히 에너지공단은 이번에 해당 프로젝
△박희성 건설산업혁신센터 건설정책연구소 소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황진택)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적합한 RD 기술수요 발굴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기업 간담회를 11월30일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개발된 RD 상용화기술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의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국내 보급확대에 적합한 RD 수요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 및 추진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한 보급연계 가능 중점기술과 이에 대한 RD 투자전략에 대한 논의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과 고승진 사무관은 정부의 RD 정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청중들로부터 RD 성과를 보급할 때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재생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정부 지원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을 수렴했다. 이밖에도 에기평은 ‘MW급 태양광 발전 실증단지 최적 운영 방안 의견수렴 공청회‘를 별도 운영해 태양광발전시스템 시험운전에 따른 중소·중견기업 부담 경감을 위한 단지활용 활성화 방안 및 실증단지 운영전략에 대해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RD수행 기업들은 정부주
가스설비 설치 시 매립·매몰부분과 그 외 노출은폐부분에 대해 각각 관계 전문기술자의 협력을 받던 것을 일원화해 보다 효율적인 설계·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지난 11월23일 '건축법 시행령'일부를 개정한다고 고시했다. 가스설비 설계·설치 시 관계 전문 기술자의 협력 일원화가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이다 . 가스설비의 품질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가스설비를 설치할 때 매립·매몰하는 부분과 그 외 노출·은폐하는 부분에 대해 각각 관계 전문 기술자의 협력을 받던 것을 일원화해 보다 효율적인 설계·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보완하려는 것이다 . 이번 개정은 현행 가스설비의 설계·설치 시 매립·매몰하는 부분은 가스기술사가 하고 있으며 이외 노출·은폐하는 부분은 건축기계설비기술사·공조냉동기계기술사의 기술 협력을 받도록하는 이원화된 체계다. 개정되면 가스기술사 , 건축기계설비기술사 또는 공조냉동기계기술사 중 어느 하나의 전문 기술자에게 협력을 받도록 일원화한다는 것이다 . 이번 개정안은 2016년 11월23일부터 2017년 1월3일까지 예고되며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오는 12월30일까지 의견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11회 기후위크(Week) 2016’ 기후변화대응 및 온실가스감축 유공자 포상에서 경영 및 조직관리 분야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업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정부, 학계, 산업계 관계자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신기후체제의 산업계 대응전략, 배출권 거래제 현황 및 향후 운영방안, COP 22시사점, 국내외 대응 사례 및 기술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역난방공사는 고효율 열병합발전 기반의 에너지 생산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국내 발전사 최초 글로벌 탄소성적표지 인증, 탄소정보공개 산업리더상 5회 수상, 국내 최초 착한 탄소 프로젝트 배출권 기부 시행 등 선도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펼쳐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9일에는 기후변화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유공자로 선정돼 수상하는 한편 30일에는 산업부문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김경원 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지역난방공사는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서 Post 2020 신기후 체제에 발맞춰 적극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지역난방공사의 사회공헌 핵심가치인 나눔에너지 실천의 일환으로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성남시 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나눔 김장행사’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사 대표, 비상임 이사를 비롯한 약 8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4,300kg의 김치를 직접 담가 성남시에 거주하는 어르신 580여명에게 전달했다. 올해로 5회째 시행하는 ‘사랑나눔 김장행사’는 지역난방공사 임직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하해 직접 김치를 담그는 것은 물론 김장행사에 필요한 비용일체에 대한 후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난방공사는 ‘행복한 에너지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희망‧나눔‧녹색에너지를 3대 핵심가치로 설정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키는 행복에너지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29일 판교지사 세미나실에서 국내 지역난방사업자 및 유관기관 등 총 38개 사업자 70명을 대상으로 ‘제4회 지역난방 연구성과 공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난방공사 중앙연구원이 주관하고 집단에너지협회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는 2016년에 공사가 연구한 과제 중 우수사례를 뽑아 민간 지역난방 사업자 및 유관기관과 성과 공유를 하고자 마련됐다. 2013년 ‘국내 지역난방 열수송 및 사용자분야 세미나’로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본 세미나는 열원, 열수송, 사용자의 기술 분야에 신재생과 정책연구를 추가하고 세미나 명칭도 ‘지역난방 연구성과 공유 세미나’로 변경해 보다 폭 넓은 분야의 교류가 가능하도록 했다. 정책분야는 ‘신기후변화 대응체제에서의 CHP역할’의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사용자분야는 불량 세대계량기 개선을 위한 스마트미터 연구, 자동제어시스템 국산화 연구 및 사용자측 배관보온재 개선 연구 등이 개발 기자재 전시와 함께 발표돼 관계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역난방공사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난방 전분야에 대한 교류의 장으로써 지역난방 연구성과 공유 세미나가 지속돼 지역난방 사업자들의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지난1일 서울 LG트윈타워에서 LG화학(대표 박진수) 5개 사업장에 대한 에너지경영시스템(EnMS: Energy Management System)우수사업장 인정서를 수여했다. 에너지공단은 산업체의 실질적인 에너지절감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에너지경영시스템우수사업장 인정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에너지경영시스템을 도입한 에너지다소비업체의 에너지절감 성과를 계량적 성과평가 방법론에 따라 측정해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된 업체에 인정서를 발급하고 있다. 성과평가 기반EnMS을 도입한 기업은 에너지절감 성과를 명확히 파악하고 생산 계획에 따른 투입 에너지비용을 예측할 수 있어 경영성과 개선 측면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에너지공단은 지난 2015년 LG화학과EnMS도입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LG화학 국내 17개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에너지관리자들에게 성과평가 관련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지원해오고 있다. 그 성과로 지난해에 오창공장 및 나주공장 사업장에 인정서를 수여한 바 있으며올해 여수 SM공장, 울산공장, 김천공장, 대산공장, 청주공장 총 5개 사업장에 ‘에너지경영시스템 우수사업장 인정서’를 수여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29일 정부3.0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KEA 정부3.0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공유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협력함으로써 국정과제에 대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정부3.0의 취지를 효과적으로 달성한 사업을 발굴하고 정부3.0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에너지공단이 4개 부문인 △국민맞춤서비스 △기관내 일하는 방식 혁신 △기관간 정보공유‧협업 △데이터개방 및 민간활용 지원에서 수행중인 정부3.0 과제 중에서 1차 서면평가를 통해 8건의 우수사례를 선별했으며 이번에 개최된 2차 발표평가 결과를 합산해 상격을 결정했다. 특히 2차 발표평가 시 모바일 평가도구를 활용해 각 부서의 직원이 평가에 직접 참여해 정부3.0이 전사에 확산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상은 지자체, 에너지공급사 등 5만여 유관기관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에너지바우처 재신청 간소화 및 지원대상 확대를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에너지복지실의 ‘따뜻한 에너지의 행복한 전달 에너지바우처’사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은 신재생에너지정책실이 ‘정부3.0, 자유학기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30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LG전자, LS산전, 씨브이네트, 현대중공업, 대우정보시스템, 에코시안, 엔포스 등 ICT관련 10개 기업과 함께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시장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에너지공급‧이용기기의 융합을 통해 공장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에너지공단이 통신 3사를 비롯한 ICT관련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FEMS 보급을 확산함으로써 새로운 에너지신산업 모델을 창출하고 나아가 국가 에너지이용합리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다자간 업무 협약에 따라 에너지공단은 제도 마련, 인센티브 제공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등 통신 3사는 에너지 데이터의 전송‧관리 업무에 상호 협력하며 LG전자, 현대중공업, LS산전은 에너지관리시스템 관련 기기 제조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씨브이네트, 대우정보시스템, 에코시안, 엔포스은 에너지관리시스템이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