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7월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공공기관·지자체 등 338개 기관을 대상으로 단계별 재난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국토관리원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 평가를 받았다. 국토관리원은 올해 평가에서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부적정률 저감, 지반침하 사고 예방, 정자교 붕괴사고 원인 분석 및 결과 환류 등 건설·지하·시설물 분야의 재해예방 및 대응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일환 국토관리원 원장은 “안전전문기관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7월8일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구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절반을 차지하는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이벤트로 안전구호 챌린지와 포스터 공모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안전구호 챌린지는 국토관리원이 지난달 ‘아이디어로’를 통해 선정한 구호 ‘추락 의심, 쉴 틈 없이! 추락 예방, 빈틈 없이!’를 외치는 영상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1월7일까지 100일 동안 진행되는 챌린지에는 건설 근로자는 물론 일반 국민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8월9일까지 진행되는 포스터 공모전은 안전구호를 보다 효과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내용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국토관리원의 임직원 및 일반 국민 대상 평가를 거쳐 선정되는 우수 영상과 포스터에는 총 88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작품 제출 방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캠페인 공식 누리집(http://safe100.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대표 전중선)는 7월8일 지반전문업체 지오프로와 공동연구해 ‘리모델링 특화 고강성 보강파일 압입시공법 및 품질관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 보강파일 공법은 단단한 암반에 구멍을 뚫기 위해 규모가 큰 천공장비를 이용해 파일을 삽입하는데 골조를 유지한 채 협소한 공간에서 공사를 수행하는 리모델링 사업에서는 시공에 제약이 있다. 또한 파일의 수직도 오차로 인한 품질 이슈도 있다. 포스코이앤씨가 이번에 새로 개발한 ‘리모델링 특화 고강성 보강파일 강관 압입시공법’기술은 소형 유압장치를 사용한다. 이에 따라 지하 공간·벽체 인접구간 등에서 보강파일을 시공할 때 공간 제약없이 보강파일 시공이 용이하다. 또한 대형 장비가 아니기 때문에 장비 이동 시 발생되는 안전사고에 대한 문제점도 개선됐다. 특히 기존 보강파일 직경대비 3배 이상 증가된 파일을 삽입 시공하기 때문에 파일의 강성 증대로 물량 절감도 가능해져 공사비 절감 및 공기단축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개발한 ‘고강성 보강파일 품질관리기술’은 보강파일 시공시 파일에 센서를 부착해 파일의 압입 하중, 수직도, 침하량 등을 정량적으로 계측하는 기술이다. 일부 파일만을 품질 검증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생고뱅이소바코리아가 국내 기업 최초로 제조하고 있는 그라스울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생고뱅이소바코리아는 최근 충남 당진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그라스울 제품이 EUCEB(European Certification Board for Mineral Wool Products)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EUCEB은 유럽 그라스울 및 미네랄울 협회로 생고뱅이소바, Rockwool, 크나우프 등 유럽의 인조광물섬유 제조기업들이 가입돼 있다. 이 기업들은 인조광물섬유(그라스울, 미네랄울 등)를 인체에 흡입했을 경우 지속적으로 인체에서 배출될 수 있도록 EUCEB이 규정한 엄격한 조성기준에 맞춰 제품을 생산해야 한다. EUCEB은 가입한 기업의 전 유럽 공장이 EUCEB 기준에 맞출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EUCEB의 엄격한 관리규정으로 인해 인조광물섬유가 유해하다는 인식이 유럽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시아 등에서는 이러한 인증기관 등이 없기에 인조광물섬유가 석면 등 발암물질처럼 유해할 수 있다고 오해를 줄 수 있는 현실에서 이번 생고뱅이소바코리아의 EUCEB인증 획득이 의미가 있다. 생고뱅이소바코리아의 관계자는 “생고뱅이소바는 지속적으로 고객의
기후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대안 가운데 이끼를 활용해 기후위기 대응과 함께 전 지구적인 과제인 탄소중립 달성에 촉매제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하게 관리되는 자연을 구축해야 하나 도심에 나무 등을 심기가 여건상 어려운 점이 있어 대체 식물로 이끼 활용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내 이끼 재배농가들은 탄소저감에 가장 좋은 효율을 가진 이끼를 중심으로 한 이끼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강원도 정선은 국내에서 최초로 서리이끼를 양산에 성공했으며 충남 태안에 있는 이끼농장을 비롯해 강원도 고성 등 전국에 이끼를 10여 년 전부터 공급하고 있다. 이끼 재배기업 워터앤아트의 민응식 대표는 서리이끼가 양지에서 자라는 특성을 감안해 정선 평야에서 최초로 양산을 시작했다. 한국이끼산업협회는 강원도 정선의 서리이끼 재배기술과 상품성이 가장 우수한 것을 확인해 관련기술 보호 및 도심에 공급 하는 도심숲 생태마을 만들기 등 이끼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끼는 미세먼지의 80% 이상을 흡수할 수 있으며 평균 자기 몸의 40% 수준의 탄소를 저장할 수 있다. 나무를 도심에 심는 것과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해 윌로펌프(대표 전일승)는 7월8일 저지대 상습 침수 지역을 위한 침수 대비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기후 변화로 인해 국지적인 호우가 늘어나 갑작스러운 폭우로 침수 사고가 잦아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윌로펌프는 인명,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침수로 전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윌로펌프의 가솔린 연료로 작동하는 엔진펌프 GP 시리즈가 적합하다. GP 시리즈는 컴팩트한 디자인 설계로 경량화를 실현해 재난 현장으로의 이동이 쉬우며 현장에 맞는 토출구 방향 선정이 가능해 이용이 편리해 긴급 구난 상황에서 물을 빼내기에 적합하다. 윌로펌프의 PD시리즈는 가장 대표적인 배수펌프다. 기존 제품보다 우수한 내구성, 강력한 성능, 가벼운 무게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PD 모델의 제품 라인업은 다양한 성능과 타입을 갖춰 사용자에게 최적의 사용성을 제공할 수 있다. 윌로펌프는 국내 펌프 판매 1위의 브랜드 답게 동종 업계에서 가장 많은 판매망과 서비스망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이 원할 때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제품을 구매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윌로펌프의 관계자는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했던 지역은 장마를 대비해 철저한
플랙트코리아는 ‘숨쉬는 건물을’ 모토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공조전문기업이다. 에너지절감 일체형 공조기, 고효율 저소음 팬, 고효율 판형 전열교환기. 외기도입형 항온항습기 등을 설계부터 제조, 시공까지 책임지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프리미엄 공조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수의 공조관련 특허를 비롯해 항온항습기 성능인증을 획득했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필요에 따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에너지절감을 위한 지속적인 R&D를 수행하고 있다. 플랙트코리아는 의정부 을지대병원 수술부용 공기조화기(AHU)를 납품했으며 Eurovent 인증을 취득했다. 제작상 세부 작업기준의 경우 장비 제작사인 플랙트우즈 작업표준에 따라 공급했다. AHU는 케이싱 및 베이스 구조물, 송풍기 및 전동기, 냉난방 코일, 응축수받이, 댐퍼 등으로 구성됐다. 케이싱은 4면으로 구성했으며 바닥면도 단열된 이중패널 구조로 제작됐다. 열전도로 인한 결로를 방지하기 위해 저온공조기능을 갖춘 프레임 프로파일을 활용함으로써 코너 연결장치를 볼트로 체결하는 구조로 AHU 케이싱 외판의 결로를 방지하는데 탁월하다. 케이싱패널은 내‧외판 등 이중구조로
그런포스는 덴마크의 친환경 펌프 및 펌프시스템 제조기업으로 ‘인류를 위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첨단기술을 연구, 개발함으로써 전 세계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한다’는 핵심 가치를 지닌 글로벌기업이다. 한국그런포스펌프는 1989년 설립된 이후 고효율‧고품질 펌프를 국내 주요 건물 및 생산시설에 설치함으로써 국가적 에너지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의정부 을지대병원에 적용된 그런포스 제품은 급수용 부스터 펌프 Hydro MPC-EF Type 총 8세트, 냉난방공조용 순환펌프 TP 총 57대, 오배수용 수중펌프 KWO 총 70대 등이다. 의료시설에서의 기계설비는 각종 재해 시 환자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는 의료행위 목표달성을 위해 시설 내 항온항습, 실내청정도 유지, 방화구획 소방시설 등 종합적인 의료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병원건물이 에너지소비형 시설인 만큼 기계 및 전기설비 적용 시 최적조건을 확보할 수 있는 장비선정과 조닝, 배관 등으로 가장 최상의 HVAC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소비를 최소화해야 한다. 하지만 경기북부를 책임지고 있는 기존 병원시설이 점차 노후화되고 있다. 의정부 을지대병원과 시공사인 쌍용건설에서 한국그런포스펌프를 선택한 기준은 여러가
날씨빅데이터 플랫폼기업 케이웨더(대표 김동식)는 종합부동산기업 SK디앤디(SK D&D)의 기업형 임대주택 에피소드 용산 241에 흡연감지솔루션을 적용했다고 7월5일 밝혔다. 케이웨더의 흡연감지솔루션이 기업형 임대주택에 적용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실내 흡연 감지 역할을 비롯한 전반적인 실내공기질(IAQ)을 관리할 예정이다. 에피소드 용산 241은 SK디앤디가 서울에서 7번째로 선보이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도시생활자를 위한 주거공간이다. 실내 흡연은 이웃 간 갈등을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층간 담배 냄새(간접흡연) 피해 민원은 2,844건으로 2019년 2,386건보다 20% 가까이 늘었다. 가정이나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흡연은 금지돼 있지만 적지 않은 흡연자가 화장실 등 실내공간에서 흡연하고 있어 이웃 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실내 흡연을 사전에 감지해 갈등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흡연감지솔루션은 날씨빅데이터 플랫폼기업 케이웨더의 공기 빅데이터와 분석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흡연감지솔루션을 탑재한 IoT 실내공기측정기 ARC-600DA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강원 삼척에 소재한 실화재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건축 내장재 화재안전시험인 ‘스테이너 터널 시험’을 소개하고 실제 시험하는 모습을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해 업로드했다고 7월5일 밝혔다. 스테이너 터널 시험은 1944년 미국 UL에서 개발한 시험으로 건축물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내장재에서 발생한 화염이 수평방향으로 얼마나 빠르게 전파되는지와 연기가 어느 정도 발생하는지를 평가한다. 이를 위해 터널 형태로 제작된 시험장비를 이용하는데 일반적으로 건축물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화염의 확산이 벽체를 타고 수직으로 올라가는 경우보다 열기가 모이는 천장에서 수평 방향으로 퍼지는 것이 더 빠른 상황을 구현한 평가방법이다. KCL 실화재센터는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로 실대형 화재시험 인프라를 구축하여 소형 샘플시험은 물론 건축물 크기의 실대형시험이 가능하다. 지난 2019년 UL 화재 안전인증 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 특히 스테이너 터널 시험은 아시아에서 KCL에서만 서비스하고 있는 시험이다. 미국, 중동 등에 건축 내장재나 단열재를 수출하려고 할 때 요구되고 있으며 국내기업이 해외로 수출을 할 때 미국에 의뢰하지 않고 국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김병석, 이하 건설연)은 7월2일 화재 발생 예방 및 초기 진화를 위해 설치되는 스프링클러 배관 연결부에서의 누수 또는 부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무용접 링타입 배관이음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2018년 이후에 건설되는 6층 이상의 모든 건축물, 특히 아파트 천장에 스프링클러 설비가 설치돼야 한다. 85m²(32평) 아파트 1세대당 스프링클러 헤드가 17개 정도가 필요하며 배관 연결 부위는 약 80개가 소요된다. 즉 1,000세대 규모 단지의 경우 필요한 스프링클러의 연결 부위는 약 8만개에 달한다. 그러나 스프링클러 설비배관 설치 공사 시 설비배관의 용접, 절단, 연마 과정이 필요한데 작업 과정에서 발생되는 불티로 인한 화재 사고의 위험이 있다. 또한 입주 후에는 배관 연결부 부식 등으로 인한 누수 하자의 위험이 있다. 강관을 사용하는 스프링클러의 소방배관은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부식돼 소방기능을 상실할 수 있다. 이는 화재 발생 시 소방관 및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전국 각지에서 소방배관의 부식으로 인한 크고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은 자사 브랜드인 힐스테이트가 인천지역 최대 규모 행사인 ‘2024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오는 8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이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 19회를 맞이한 지역 최대 규모 행사로 작년 15만명의 관객이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글로벌 축제 지원사업'과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해 매년 6억5,0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3년간 지원받아 국내 대표 글로벌 음악축제로 육성될 전망이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40여명의 뮤지션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이번 기간 중 행사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와 협업한 ‘2024 힐스테이트 브랜드 필름’을 최초로 공개하며 행사장에서는 고객을 위한 휴식공간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VIP 전용 고객 공간 ‘힐스테이트 타운’은 힐스테이트의 정체성을 전달하며 축제 관람객의 포토존으로써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일반 관객들도 사용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쉘터’에서는 설문조사 및 상담참여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펜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7월1일 경남도 내 6개 대학의 이공계 재학생 40명이 참석한 ‘하계 국토안전관리원 직무이해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국토관리원의 직무이해과정은 정부의 오픈캠퍼스 및 지역인재 채용정책의 일환으로 경상국립대학교와 협업을 통해 개설한 교육과정이다. 전공 대학생들에게 안전분야 직무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과 겨울 계절학기로 운영된다. 이번 직무과정은 경상국립대·창원대·경남대·인제대·울산대·영산대 등 6개 대학교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6월26일부터 3일간 사천시에 있는 KB인재니움과 관리원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건축물 안전점검 및 진단, 지하안전관리 실무, 재난안전관리와 국토안전실증센터 시범사업장 체험, 진단장비 실습 등을 통해 안전과 관련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김일환 국토관리원 원장은 “기관 업무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맞춤형 인재도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과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H(사장 이한준)는 7월1일 토지 및 주택분야의 종합 부설 연구기관인 토지주택 연구원의 제6대 원장으로 정창무 서울대학교 교수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정창무 원장은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건축학·도시공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버지니아 공과대학교(Virginia Tech)에서 도시계획 및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7월1일부터 2년이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는 7월3일 한국환경교육학회(회장 손연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환경, 에너지 및 지속가능발전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한국환경교육학회는 환경교육 연구와 관련 활동을 통해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로 조사 및 연구 활동, 학술연구회 개최, 국내·외 환경교육 및 인접 학술단체와의 제휴 등을 추진해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 기관은 보유 자원의 공동 활용과 정보 공유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류 협력 △관련분야 정보 공유 및 인적 교육 확대 △양 기관의 보유시설 및 장비의 공동 촉진 등을 협의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환경, 에너지 및 지속가능발전(교육)분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전문성을 담아서 질 높은 환경, 에너지 및 지속가능발전(교육)분야의 연구 및 학술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 기관과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