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은 자사 브랜드인 힐스테이트가 인천지역 최대 규모 행사인 ‘2024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오는 8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이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 19회를 맞이한 지역 최대 규모 행사로 작년 15만명의 관객이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글로벌 축제 지원사업'과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해 매년 6억5,0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3년간 지원받아 국내 대표 글로벌 음악축제로 육성될 전망이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40여명의 뮤지션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이번 기간 중 행사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와 협업한 ‘2024 힐스테이트 브랜드 필름’을 최초로 공개하며 행사장에서는 고객을 위한 휴식공간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VIP 전용 고객 공간 ‘힐스테이트 타운’은 힐스테이트의 정체성을 전달하며 축제 관람객의 포토존으로써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일반 관객들도 사용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쉘터’에서는 설문조사 및 상담참여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펜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는 7월3일 한국환경교육학회(회장 손연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환경, 에너지 및 지속가능발전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한국환경교육학회는 환경교육 연구와 관련 활동을 통해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로 조사 및 연구 활동, 학술연구회 개최, 국내·외 환경교육 및 인접 학술단체와의 제휴 등을 추진해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 기관은 보유 자원의 공동 활용과 정보 공유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류 협력 △관련분야 정보 공유 및 인적 교육 확대 △양 기관의 보유시설 및 장비의 공동 촉진 등을 협의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환경, 에너지 및 지속가능발전(교육)분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전문성을 담아서 질 높은 환경, 에너지 및 지속가능발전(교육)분야의 연구 및 학술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 기관과 기타
LH(사장 이한준) 경기남부지역본부는 지난 6월28일 정부추진 정책인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전략’ 및 ‘한국-네덜란드 반도체 협력강화’ 등에 맞춰 화성동탄2지구 내 지원시설용지 6필지 1만9,629.8㎡를 세계적 반도체 기업인 ASML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ASML는 지난 2021년 화성동탄2지구 내 2필지 1만6,071.8㎡를 매수해 현재‘ASML 화성 신규 캠퍼스’를 건축하고 있으며 차세대 반도체 핵심도시 도약을 위한 화성시의 전략적 기업투자유치 활동과 LH, 한국전력공사 등의 긴밀한 협조로 추가 매입계약을 체결해 향후 ‘ASML-삼성전자 공동 R&D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이번 추가 매각으로 동탄신도시에는 도쿄일렉트론코리아, ASM과 함께 세계 10대 반도체 장비제조회사 중 3곳이 자리 잡게 됐다. 이를 통해 인근에 위치한 LH가 용인 남사읍 일대에 계획 중인 약 220만평 규모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 등과 연계된 새로운 반도체산업 생태계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신도시는 GTX-A로 서울까지 20분, SRT를 통해 전국을 2시간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가 관통하고 있다. 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7월2일 건축물, 교량, 터널 등 7개 시설물의 내진보강 매뉴얼을 개정해 누리집을 통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매뉴얼은 기존 ‘내진성능 향상요령’의 내용을 보완 개선하고 명칭도 변경한 것이다. 매뉴얼에 포함된 시설물은 건축물·교량·터널·댐·기초 및 지반·상수도· 수문 등이다. 국토관리원은 지진으로 인한 시설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건축물 등에 대한 내진보강 절차와 방법을 수록한 실무 매뉴얼인 내진성능 향상요령을 마련하여 제공해왔다. 국토관리원은 국내 내진설계기준과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내진보강 관련 최신 공법 및 연구 결과를 반영해 이번에 새로운 매뉴얼을 마련했다. 새 매뉴얼은 국토관리원 누리집(www.kalis.or.kr)의 ‘지진정보관’과 ‘기술자료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국토관리원은 연차별 계획에 따라 항만과 하구둑·제방 내진보강 매뉴얼도 제·개정할 계획이다.
LH(사장 이한준)는 7월1일 토지 및 주택분야의 종합 부설 연구기관인 토지주택 연구원의 제6대 원장으로 정창무 서울대학교 교수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정창무 원장은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건축학·도시공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버지니아 공과대학교(Virginia Tech)에서 도시계획 및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7월1일부터 2년이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7월3일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과 함께 화재로부터 안전한 공동주택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공동주택 화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대구지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대구지역 공동주택 소방설비 현황 조사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전용 진출입로 조사 △K-apt 화재 대응 게시판 운영 △옥상대피로 유도선 설치 지원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부동산원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비 등 관리정보를 공개하고 공동주택 유지관리분야 전자입찰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투명한 관리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공동주택 우기안전 점검’ 및 ‘긴급자동차 자동출입 조사’ 등 공동주택 안전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손태락 부동산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H(사장 이한준)는 7월5일 경기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엠디엠플러스와 ‘화성동탄2 헬스케어 리츠(REITs)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19일 ‘헬스케어 리츠(REITs) 사업’ 공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엠디엠플러스가 제출한 사업계획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을 통해 화성동탄2 지구 내 약 18만㎡ 규모의 부지에 시니어주택과 오피스텔·의료·업무·상업·문화 시설 등이 결합된 복합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경 LH 지역균형본부장과 구명완 엠디엠플러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주요 사업협약 사항은 △헬스케어리츠 설립 및 영업인가 추진 △사업계획 이행 △주식공모 및 상장 △지역사회 발전 기여 등이다. 협약 후 연내 리츠 영업인가와 토지 매매계약 체결을 완료한 뒤 오는 2026년 상반기 착공해 2029년 준공 후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31년에는 리츠 주식의 일반공모와 상장을 추진한다. 주식공모 후에는 일반인도 헬스케어 리츠 주식을 소유하거나 이익을 배당받을 수 있게 된다. 김재경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우리 사회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
실제 건물 에너지성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단열재별 물성을 고려한 경시변화 측정방법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단열재의 경시변화 측정 시 KS M ISO 11561에 따라 장기 열전도율을 측정하고 있다. 이 기준은 ISO 11561 조항에 따라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모든 단열재는 물성에 관계없이 슬라이스법 기반의 경시변화 측정방법을 따르고 있다. ISO 11561은 장기 열전도율 측정방법을 규정하고 있다. 측정방법은 표면을 보존한 상태에서 두께와 무관한 열전도율을 측정하기 위해 10mm 두께의 단열재를 잘라낸 후 충분한 수의 잘라낸 자재를 쌓아 적층한 형태의 시편을 만들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슬라이스법을 적용할 경우 기포층을 유지해 단열성능을 지속케하는 면재를 제거하게 된다. 이러한 형태의 단열재는 발포제가 자재 내부에서 기포층을 유지해야 단열성능이 유지되며 면재가 없으면 기포층이 유지될 수 없다. ISO 11561, 열경화성 단열재 시험 부적합 암시 ISO 11561은 단열재에 대한 경시변화 측정과 관련해서 부속서를 통해 슬라이스 시험법에 대한 일부 한계를 규정하고 있다. 부속서 A에는 슬라이스 시험법이 고밀도 표면층이나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은 7월5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헤리티지 캠페인 후속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며 시공간을 뛰어넘는 불변의 기업정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현대건설 창립 77주년을 기념해 공개한 헤리티지 캠페인 ‘HYUNDAI E&C’s WAY: The Greatest Challenge‘의 후속으로 지속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는 고객들의 댓글 이벤트인 ‘현대건설 미래뉴스’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시대적 이슈와 현대건설의 역사를 매칭한 독특한 진행이 눈길을 끈 헤리티지 캠페인은 본편과 숏츠 영상이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84만을 기록하며 SNS 채널에 1,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화제를 모았다. 특히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2047년 현대건설의 미래 모습을 상상해 달라는 이벤트에는 ‘해저터널로 세계 여행’, ‘하늘길 고속도로 착공’ ‘해저도시 완공’ 등 기상천외한 댓글이 가득했다. 현대건설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응모된 총 1,543개의 댓글 가운데 창의력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선정하고 이를 시각화하는 방식부터 새롭게 접근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생성형 AI 툴을 활용해 별도의 촬영이나 녹음 없이 이미지
LH(사장 이한준)는 7월5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국제회의장에서 ‘LH-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생협력 간담회 및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LH와 여성경제인협회가 함께 마련한 자리로 여성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과 상생협력을 위한 여러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한준 LH 사장과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성 중소기업 대표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한준 LH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LH 중소기업 지원프로그램 소개 △상생협력 간담회 △분야별 구매상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LH는 중소기업 제품 품질향상과 안정적인 판로확보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중소기업의 R&D 자금 등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부터 생산시설 개선을 위한 ‘혁신파트너십’과 ‘스마트공장’프로그램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건의한 △여성중소기업 보호대책 △공공구매 활성화 등에 대한 면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진행된 구매상담회는 △건축 △기계·전기△토목·조경 △기술마켓·R&D 등 총 4개 분야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7월4일부터 이틀간 충남 부여에 있는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공공건물 그린리모델링(GR) 사업관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권역별 소속 지자체 공무원 등을 비롯해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연희 국토부 녹색건축과 과장은 개회사에서 “공공부문의 GR사업을 바탕으로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설계부터 시공 등을 비롯해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것은 물론 향후에도 민간부문에서도 사업추진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정부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민수 국토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IPCC에서 발표한 기후상승 정도가 1.5℃에 다다른 것으로 알려져 전 지구적인 탄소중립이 중요한 시점에서 올해 GR사업에는 총 529동이 선정됐으며 탄소중립의 핵심사업인 GR사업의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실가스 감축, 전 지구적 생존전략 최철민 국토부 녹색건축과 사무관은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녹색건축 정책을 설명했다. 최철민 사무관은 이코노미스트의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담은 삽화를 소개하며 기후
◆보직인사 △류지일 안전보건실장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6월26일 서울 상암동 소재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다목적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과 건물 온실가스 감축방안의 이해’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50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건물 온실가스 감축, 실배출량 관리 등과 연계된 최신 동향을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건물 온실가스 실배출량 감축 등을 위해 관련정책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자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울시 건물부문 탄소중립 계획 소개 유정민 서울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서울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주제로 서울시의 건물부문 탄소중립 계획을 소개했다. 서울시는 ‘시민과 함께 내일을 키우는 2050 탄소중립 도시’로 비전을 설정했으며 건물부문에서는 △기존 건물대상 그린리모델링(GR) 확대 △신규건물 ZEB 의무화 △인센티브 및 규제 바탕 온실가스 감축 기반 구축 등을 목표로 세웠다. 에너지부문에서는 도시공간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스마트 에너지시스템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뒷받침할 이행기반 강화정책으로 △기후위기 적응 △공유재산 파급 영향 및 대응 △국제협력 및 지자체간 협력 △교육‧홍보 △녹색성장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한
LG전자는 6월20일 용평리조트 타워콘도에서 열린 설비공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LG전자 특별세션을 진행했다. 대체냉매 기반 기액분리 가능 형상 설계인자 확인이홍주 LG전자 에어솔루션 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대체냉매 터보칠러의 기액분리기 상사시험을 통한 주요 설계인자 평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 연구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친환경 냉매 사용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터보칠러에 사용하는 R134a 냉매를 대체할 수 있도록 검토되고 있는 R1233zd 냉매를 사용하는 경우 비체적이 약 5배 증가함에 따라 압축기 및 열교환기 부품 크기가 증가되는 문제에 대안을 찾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사이클 효율 개선을 위해 적용하는 이코노마이저 및 적하식 증발기에 적용하는 기액분리기의 체적을 저감하기 위해 길이 및 다공판 개수 등 기액분리기의 주요 설계인자에 대한 영향을 분석하고 최적의 형상을 설계하기 위해 냉매상태가 아닌 물‧공기 상사시험을 통한 평가를 진행했다. 기액분리기의 체적 저감을 위한 물‧공기 상사시험을 위한 방법은 무차원수인 액체와 기체 등의 Froude 수식을 활용해 기액분리기에서 발생되는 냉매의 유동을 물과 공기로 모사했다. 물과 공기는 각각 물 펌프와 에어블로워의
LH(사장 이한준)는 6월28일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1층 어린이체험관에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이하 유니세프)와 ‘통합공공임대 양육HUB’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 문제 극복에 범국가적 총력대응 체계를 가동한 정부 정책 방향에 발맞춰 LH가 마련한 저출생 극복 대책의 일환으로 UN 산하 아동권리 증진 기관인 유니세프와 협업해 통합공공임대 주택 단지에 양육 친화형 공간을 조성하며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양육 거점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니세프는 아동권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민간·지자체 네트워크와 관련 사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통합공공임대 양육HUB의 실행력 강화와 전문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내용은 △아동친화 양육HUB 확산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 △양육HUB 실행력 강화를 위한 모델 개발사업 추진 △관련 정책제안 공동 추진 등이며 이날 협약식에는 이한준 LH 사장과 정갑영 유니세프 회장 등이 참석했다. ‘통합공공임대 양육HUB’는 계층 간 소셜믹스를 구현하는 통합공공임대의 역할을 더욱 확장해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 부모 등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양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