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물류서비스산업 발전 기본계획 공청회 일시: 2022년 11월17일 오후 2시~4시장소: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주최: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연구원주관: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연구원 프로그램 - 주제발표(민연주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원) - 패널토의(하현구 인하대 교수, 최이규 쿠팡 상무, 이현재 우아한형제들 이사, 남경현 고고밴 대표, 배명순 한국통합물류협회 실장, 진경호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모빌리티 분과, 황미진 한국소비자원 정책연구원, 이두희 국토교통부 상황총괄대응과 과장)
한국건축산업대전 2022가 11월9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대한건축가협회(회장 석정훈) 주최, 건축가협회 및 COEX 주관으로 개최돼 건축산업분야의 제품·기술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우수건축자재, 건설장비, 조경, 신재생에너지, IT, 고효율 에너지절약 기기 등이 소개되고 관련 기업들이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전시가 이뤄졌으며 동시행사로 △한국문화건축대상 △건축사 실무교육 △건축 관련 세미나 △한국건축산업대전대상 등이, 정부포상으로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상 △국토교통부장관상 △대한건축사협회장상 등이 이어지며 다채롭게 열렸다. 특히 전시에서 가장 눈에 띈 부분은 단열재 기업들로 심재준불연 성능을 갖춘 다양한 제품이 출품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국토부는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이하 건축물방화구조규칙)’을 개정해 공포하고 11일자로 시행했으며 ‘건축자재 등 품질인정 및 관리기준’도 같은날 시행됐다. 이 규칙으로 인해 단열재 등 건축물 마감재료는 제품외부 표면뿐만 아니라 내부에 해당하는 심재재료까지 준불연 이상 성능을 갖춰야 한다. 고성능·친환경 심재준불연 기준 충족준불연 우레탄보드 전문
한국건축가협회(회장 천의영)는 11월11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탄소중립건축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해 탄소중립이 범국가적 과제가 된 이후로 건물부문의 최신 동향과 제로에너지건축물(ZEB)와 그린리모델링(GR) 관련 내용들을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한국건축가협회 탄소중립건축위원회가 주관하고 포스코A&C 건축사사무소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는 전체 탄소배출량의 40%를 차지하는 건축물이 기후변화에 위협적인 존재임을 직시하고 기후위기의 유일한 해법인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건물부문의 다양한 대응 현황을 알아보고 미래방향 모색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천의영 한국건축가협회 회장은 “탄소중립이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는 범국가적 어젠다로 구성되고 건축가들이 실제로 연구에 참여함으로써 달성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본위원회의 목표”라며 “전반적인 건축산업을 저탄소 구조로 전환해나갈 수 있는 획기적·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 됐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기조강연 2030 NDC 및 2050 탄소중립 녹색건축 정책 방향(김태오 국토교통부 과장) △초청강연 Designing buildings for low carbon to the Paris
에이올코리아(대표 백재현)는 지난 10월 18~21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HARFKO 2022에 참가해 토탈 에어컴포트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에이올의 다양한 환기시스템과 차세대 MOF제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에이올은 △복합환기시스템 △제균 환기시스템 △환기시스템 △스칼렛 스탠드형 청정환기 시스템 △프리미엄 욕실 배기팬 퓨어벤 △배연 환기시스템 △차세대 MOF흡착제 적용 하이브리드 제습기 △MOF제습로터 등을 출품했다. 복합환기시스템은 혁신조달 등록제품으로 △환기모드 △냉방모드 △제습모드 △제균모드 △탈취모드 등 5가지 기능을 일체화했다. 환기모드는 프리필터, 열교환소자, 광촉매필터, 탈취필터, 해파필터 등을 통해 실내외 온·습도를 유지하면서 오염된 공기를 실외의 깨끗한 공기와 교환한다. 냉방·제습모드는 응축기와 증발기 및 COMP를 통해 실내의 습도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제균·탈취모드는 필터와 UV 모듈을 이용해 실내 청정도를 향상한다. 또한 제품에 적용된 UV LED는 오존을 발생하지 않고 수은을 포함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빛으로 인체에 무해하다. 차세대 MOF(F100)흡착제는 한국화학연구원과 기술이전을 통해 상용화한 기술로 하이
실내공기환경전문 솔루션 기업 그렉스(대표 김강돈)는 지난 10월 18~21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HARFKO 2022에서 실내공기질 토탈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렉스 에어솔루션 라인업이 총출동했다. 현관청정 제품인 △에어샤워 △에어브러쉬, 욕실청정 카테고리에서 △사계절오토팬 △그렉스오토팬 △드라이오토팬, 환기겸용 공기청정에서 △환기연동 레인지후드 배기팬 △레인지후드 연동 오토급기장치 △거실공기청정기 △룸공기청정기 △리모델링 최적화 환기시스템 등이 전시됐다. 에어샤워~리모델링까지 다양한 라인업에어샤워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실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옷·신발·반려동물 등을 통해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현관에서 차단해주는 솔루션이다. 에어샤워는 윙타입과 현관등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윙타입은 에어샤워 가동 시에만 토출구가 개방돼 비가동 시 실내먼지에 의한 장비오염을 방지한다. 현관등타입은 현관에서 사용자를 감지하는 센서를 통해 LED조명이 작동됨에 따라 별도의 현관등이 필요 없는 특징을 지닌다. 이와 함께 무선리모컨으로 단독조작이 가능하며 에어브러시 ON·OFF로 연동운전이 가능하다. 사계절오토팬은 욕실배기팬과 바디드라이를 하나로 결합한 제품이다. 욕
제16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2: Heating, Air-Conditioning, Refrigeration and Fluid Exhibition – KOREA2022)이 10월18~21일 킨텍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주최 및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회장 강성희) 주관으로 개최돼 냉난방공조분야의 제품·기술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10월18일 진행된 개막식에는 산·학·연·관 내외 귀빈이 참석해 테이프커팅을 하며 개막과 성공을 기원했다. 이어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냉난방공조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행사가 진행돼 냉난방공조산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고취했다. 개회사를 맡은 강성희 냉동공조협회 회장은 “지금 세계경제는 코로나19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으로 초유의 경제위기와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에너지절감은 필연적이며 깨끗한 공기를 위한 청정 공기순환기시장 확대와 새로운 디지털기술 개발을 멈추지 않고 노력하는 여러분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격려사를 맡은 장영진 산업부 차관은 “우리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관계자들의 부담을 덜어
일시 : 11월 11일 10:00~12:00장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주최: 한국건축가협회주관 : 한국건축가협회 탄소중립건축위원회후원 :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 프로그램기조강연 : 2030 NDC 및 2050 탄소중립 녹색건축 정책방향(김태오 국토교통부 과장)초청강연 : Designing buildings for low carbon to the Paris Agreement(Chris Trott & Jeremy Kim, Foster+Partners)발표1 : [제로에너지] 공공 ZEB 사업 추진사례(원종연 NED 대표)발표2 : [그린리모델링] 그린리모델링 설계사례 및 확산방안(추소연 RE도시건축 대표)발표3 : [스마트그린] 네이버1784: 에너지, 쾌적성, 그리고 디자인(정용식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소장)발표4 : [소규모건축물] 지속가능한 건축을 위한 설계기준(최정만 한국패시브건축협회 회장)
기후위기와 함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수급 불안정은 어느 때보다 에너지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으며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관심과 해결방안 논의가 필요한 실정인 가운데 기후·에너지분야 국내 최대규모 행사 중 하나인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하 에너지대전)’이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11월2일부터 11월4일까지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저탄소·고효율 C-Tech혁신’을 주제로 에너지대전을 탄소중립 EXPO, 탄소중립 컨퍼런스와 통합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개막식은 이태원 참사로 인해 개막공연이 취소된 가운데 △개회사(박일준 산업부 2차관) △축사(이원주 에너지정책관) △기조연설(마이클 셸렌버거 환경진보 대표) △패널토론(김희집 서울대 교수, 정용훈 카이스트 교수, 백우기 한국전력공사 경영연구원 원장, 알리 이자디 블룸버그 NEF 아태지역 총괄)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박일준 산업부 2차관 △강성희 한국냉동공제산업협회 회장 △김경진 삼성전자 부사장 △오세기 LG전자 부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김지용 포스코 부사장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이낙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김도훈 산업지능화협회 회장 등 유관
일시: 11월2~4일장소: 킨텍스 제2전시장 6, 7, 8홀주최: 산업통상자원부주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전시품목철강, 정유 CCUS, 그린수소, 빅테이터·AI기반 에너지 효율화 제품, 수소 전기차, 재제조, 재자원 등 -특별관 운영탄소중립특별관, 탄소중립 기술사업화지원관, 탄소중립기술 우수사례관 세미나 <11월2일 탄소중립 정책 및 금융·세제지원 세미나> -탄소중립 국민기술제안 공유회(2050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산업부문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주요과제(정은미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산업경쟁력을 고려한 배출권거재제 개선방향(오형나 경희대 교수) -EU 탄소국경조정 메커니즘 동향과 대응방안(정훈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 -한국형 RE100제도와 향후 과제(김종우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 -탄소중립 전환촉진을 위한 세제 및 금융방안(성승제 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대한민국의 탄소중립을 위한 산업은행의 녹색금융(안욱상 산업은행 부장) -신성장원천기술,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제도 소개(박수현 산업기술진흥원 책임연구원 11월3일 탄소중립 우수기술 소개 및 기술이전 사업화 우수사례 세미나 -전기자동차용 베터리
일시: 11월2~4일장소: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주최: 산업통상자원부주관: 한국에너지공단 -전시품목태양광, 풍력, 태양열, 지열, 수소, 연료전지 ESS, 전력, 수력, 가스, 고효율기기 등 -특별관 운영탄소중립특별관, TOP효율관 세미나 11월2일 -대한민국 솔라리그 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 -건물에너지절감 및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한 인공지능서비스 -2022 에너지혁신인재포럼 -지역 에너지신산업 정보 및 기술교류 워크숍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사업유망기술 설명회 11월3일 -신재생설비 기술표준 및 성능인증 지원방향 세미나 -LG전자 핵심기술 세미나 -스마트LED조명 산업발전 세미나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절감 솔루션(누출탐지 카메라) -효율성과 경제성이 향상된 새로운 지열 신재생에너지시스템 11월4일 -2022 R&D 사업화표준연계 사업설명회 -LPG사업자 기술혁신을 위한 결의대회와 연구개발 설명 및 의견수렴
대한설비공학회 냉동부문위원회(위원장 송찬호)와 열펌프전문위원회(위원장 서정식)는 10월20일 킨텍스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열펌프 기술'을 주제로 학술강연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에 있어 히트펌프와 냉동부문은 꼭 논의되는 분야다. 히트펌프로 효율적인 열에너지 생산 및 소비를, 온실가스를 절감할 수 있는 냉매로 냉동하는 등 에너지 생산과 소비에서 효율화된 운영이 이뤄진다면 예고된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회사를 맡은 서정식 한국냉동공조인증센터 박사는 “최근 IT, AI 등 4차 산업혁명이 주목받으며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탄탄한 하드웨어 기반기술이 있어야 가능하다”라며 “특히 히트펌프·냉동부문은 열관리와 냉난방공조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원활히 구동되도록 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동시에 산업전반에 영향을 미치므로 탄소중립에서도 빼놓을 수 없다”고 말했다. 히트펌프 통합로드맵 필요…Annex 연구 사례 소개김민성 중앙대 교수는 ‘국제 열펌프 기술 연구개발 동향’을 발표했다. IEA HPT(Heat Pumping Technologies)는 CERT 산하 TCP 중 하나로 히트펌프에 의한 에너지절감과 친환경적인 이익에 대한 대중이해를 도
제16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2: Heating, Air-Conditioning, Refrigeration and Fluid Exhibition – KOREA 2022)이 10월18~21일 동안 킨텍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주최 및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회장 강성희) 주관으로 개최돼 냉난방공조분야의 제품·기술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10월18일 진행된 개막식에는 산·학·연·관 내외 귀빈이 참석해 테이프커팅을 하며 개막과 성공을 기원했다. 이어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냉난방공조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행사가 진행돼 냉난방공조산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고취했다. 개회사를 맡은 강성희 냉동공조협회 회장은 “지금 세계경제는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으로 초유의 경제위기와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에너지절감은 필연적이며 깨끗한 공기를 위한 청정 공기순환기시장 확대 및 새로운 디지털기술 개발을 멈추지 않고 노력하는 여러분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격려사를 맡은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우리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관계자분들
2022 녹색건축한마당의 연계행사인 ZEB Insight Forum이 10월13일 코엑스에서 개최돼 탄소중립의 핵심인 ZEB 제도 및 정책을 소개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의 주최기관은 한국에너지공단으로 △개회 △ZEB 제도 소개 △ZEB 에너지 최적화 컨설팅 사업설명 및 우수사례 △ZEB 인프라 구축지원 사업설명 및 지원사례 △단열재 △창호 △스마트윈도우 등 순으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온실가스 배출량 건축물 25%…ZEB 필수행사에 앞서 개회사를 맡은 국토교통부 김태오 녹색건축과장은 “제로에너지건축(ZEB) 인사이트 포럼은 정부가 탄소중립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핵심정책인 ZEB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건축물은 우리들의 삶에 가장 밀접한 공간이며 우리나라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 중 약 25%를 차지하고 있어 2050 탄소중립을 위해 ZEB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이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르면 ZEB은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이라 정의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이번 포럼에서는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기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원장 김병석)이 주관한 ‘제12회 2022 녹색건축한마당’이 10월13~14일 코엑스에서 ‘녹색건축, 이제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포럼·세미나·컨퍼런스·청소년 진로탐색 교육 등을 펼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녹색건축한마당은 정부·산업계·학계·시민사회 등이 참여해 건물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그린리모델링(GR) 관련 국내·외 정책 및 기술을 알리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최근 기후위기로 높아진 녹색건축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대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10월13일 주관기관인 김병석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환영사(이원재 국토부 1차관) △축사(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요아나 도너바르트 주한네덜란드 대사) △기조연설(제리 유델슨 미국 그린빌딩협의회 회장) △초청강연(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연계행사로는 △그린리모델링 융합 얼라이언스(국토안전관리원) △제로에너지빌딩 인사이트 포럼(한국에너지공단, 대한건축사협회) △G-SEED 20년사 발간기념 성과공유회 및 개정방향 발표·공청회(한국건설기술연구원) △탄소금융 활용 건물부문 온
일시: 10월13일 오후 4시장소: 한국과학기술회관주최: 대한설비공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