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28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박재현) 한강유역본부에서 ‘제4차 지하수관리기본계획(2022~2031년)’을 수립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는 이강근 서울대 교수, 지하수 연구가, 연구기관, 시민단체를 비롯한 국민 1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지하수관리기본계획은 지하수의 체계적인 개발·이용과 효율적인 보전·관리를 목적으로 지하수법 제6조에 따라 수립되는 10년 단위 계획이다. 이번 제4차 계획은 2018년 물관리 업무가 환경부로 일원화된 후 처음으로 수립되는 지하수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지하수관리 방향과 비전을 제시한다. 제4차 계획은 ‘모두가 누리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하수’라는 비전과 ‘지하수 수량·수질 통합관리 실현’을 목표로 6대 추진전략과 18개 과제로 구성됐다. 이 중 3대 중점추진 세부목표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기여, 유역기반 지하수 수량·수질 통합관리체계 구축, 스마트 정보서비스 확대 등이 정해졌다.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기여는 △수원 다변화 △지하수활용 가뭄대비 능력 제고 △유출지하수 활용 △지하수열 이용 등 기후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한다. 유역기반 지하수 수량·수질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25일부터 국가계획 및 개발사업에 대해 기후변화 영향을 사전에 평가하는 ‘기후변화영향평가제도’를 시행함으로써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온실감스 감축을 유도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영향평가는 지난해 9월24일 제정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하 탄소중립기본법)’의 제도적인 수단 중 하나로 도입했으며 유예기간 1년을 거쳐 25일부터 시행된다. 또한 ‘탄소중립 기본법’ 부칙의 적용례(제4조)에 따라 제도시행일 이후 평가준비서를 최초로 작성하는 경우부터 평가대상이 된다. 평가대상은 온실가스 배출이 많거나 기후위기에 취약한 10개 분야의 계획 및 사업이다. 10개 분야는 △에너지개발 △산업입지 및 산업단지 조성 △도시개발 △수자원개발 △항만건설 △산지개발 △하천의 이용 및 개발 △도로건설 △공항건설 △폐기물‧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등이다. 이 중 △도로건설 △공항건설 △폐기물‧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등 3개 분야는 내년 9월25일부터 적용된다. 평가내용은 크게 온실가스 감축측면과 기후위기 적용측면으로 구분되며 계획수립기관 및 사업자는 사전에 해당 계획과 사업을 평가해야 한다. 온실가스 감축측면은 온실가스 배
GS리테일은 9월7일 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본 포항지역 이재민을 위해 음료 및 에너지바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은 태풍이 예고되면서 관련 부서별 대응 시나리오를 마련하고 태풍대비 방법 및 피해발생 시 대응요령 등을 QR로 만들어 배포하는 등 태풍피해 최소화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했다. 특히 편의점 GS25의 경우 외부냉장고 등 집기이동을 지원하고 정전에 대비한 드라이아이스를 비축했다. 또한 침수 우려지역 점포를 위해 차수판 및 모래주머니 등을 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또한 업계 최초로 가맹점주가 자연재해로 피해를 보면 재산피해를 지원하는 특별재해지원금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가맹점경영주 영업재산 피해는 GS25가 지원하는 재산종합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개인재산 피해는 특별해재지원금 본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GS리테일은 재해·재난에 피해 본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8월 중부지역 폭우 당시 서초구 주민을 위한 물품을 지원했으며 2021년 3월 울진·삼척·동해 등 산불 피해와 2018년 8월 가산동 싱크홀 피해 등에 긴급 구호물품을 제공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
LX하우시스는 바닥재·단열재·창호·벽지·바닥매트 등 5개 제품이 8월2일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2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올해 녹생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녹색상품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시상이다. 올해는 전국 22개 소비자환경단체와 소비자투표단이 참여해 친환경성과 상품성이 우수한 총 51개 녹색상품을 선정했다. LX하우시스는 인테리어 업계 최다인 5개 제품이 선정됐으며 대상 제품은 LX Z:IN(LX지인) 지아소리잠 바닥재, PF단열재, 수퍼세이브 창호, 지아벽지, 안심매트 등이다. 또한 지아소리잠 바닥재와 PF단열재는 7년 연속으로, 안심매트는 2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심사에서 지아소리잠 바닥재와 지아벽지는 식물유래성분을 제품 표면층에 적용해 친환경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수퍼세이브 창호와 PF단열재는 뛰어난 단열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효율 개선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안심매트는 친환경건축자재 단체 표준인증인 HB마크 최우수등급 획득으로 실생활소음 저감기능은 물론 친환경기능도 주목받았다. 특히 지아소리잠 바닥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지난 7월29일 총 1,349세대의 대단지와 각종 인프라를 갖춘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대 28층, 16개동, 총 1,349세대, 2개 단지로 지어진다. 전 세대는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1단지는 A부터 J타입까지 659세대이며 2단지는 A부터 L타입까지 총 690세대로 구성된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대전 최대 규모이자 여의도공원의 17배 면적(약 400만㎡)에 달하는 월평근린공원이 단지 옆에 개발될 예정이다. 공원 안에는 편안한 숲, 건강한 숲, 힐링포레스트, 숲길쉼터 등 다양한 테마 녹지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근 갑천 산책로를 따라 갑천생태호수공원이 들어선다. 또한 월평공원과 연계한 산책로가 들어설 계획으로 쉼터 카페브리즈와 놀이공간 메리키즈 그라운드(테마놀이터), 플레이 그라운드(어린이 놀이터), 가드닝 파크(텃밭정원)를 비롯해 야외 운동시설인 바이탈코트(1단지), 주민운동시설(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에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등의 운동시설과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 독서
현대건설이 교량, 방파제, 건축분야 등 건설현장에서 탈현장시공(OSC)을 위해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등록하는 등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탈현장시공(OSC: Off Site Construction)은 건물의 자재와 구조체 등을 사전에 제작한 후 건설현장에서 조립하는 기술이다. 기존 현장시공은 철근 조립과 콘크리트 타설을 위해 시간과 인원이 과다 투입됐으며 고소작업으로 인한 안전 우려와 도심지 교통혼잡, 민원 등 단점이 있다. 그러나 탈현장시공은 현장에서 조립만 하면 되기 때문에 기존 방식보다 현장사고 발생 가능성이 작고 공사기간과 작업인력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탈현장시공 중 PC공법은 기둥, 보, 슬라브 등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공장에서 제작한 뒤 건설현장으로 옮겨 조립하는 시공 방식이다. 또한 공장에서 제작하므로 품질관리가 용이하며 기초판 공사와 병행할 수 있어 기존 방식보다 효율적이다. 기존 교량공사에서는 상부구조만 PC공법이 가능했지만 현대건설은 피어캡*과 기둥 등 하부구조까지 PC공법으로 제작할 수 있는 조립식 교각시스템을 개발했다. 또한 실물모형에 대한 구조성능실험까지 완료했다. 방파제공사에서는 해상작업의 특성상 작업이 가능한 일수가 적고
LH는 지난 29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임대주택 공동체문화 활성화에 모범이 된 입주민 10명에게 서울미담상과 상금을 전했다고 밝혔다. 서울미담상은 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한 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한 상으로 입주민들의 경험을 통해 공동체문화를 형성 및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입주민 공동체 활동수기를 접수받았으며 환경미화, 입주민간 갈등 해결, 이웃사랑 등 41건의 작품 중에서 10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김OO씨는 “아이들에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의 의미와 배려하는 마음을 가르치고 싶어 시작한 일인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 감사하다”라며 “우리 가족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인수 LH 서울지역본부장은 “따듯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한 입주자에게 감사하다”라며 “LH는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공동주택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선정된 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제작해 서울지역 임대주택단지 등에 홍보하고 오는 하반기에도 서울미담상 입주민 수기 공모를 추진해 공동체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4일 덕트화재 재연실험을 서울소방학교 훈련장에서 실시해 효과적인 예방 및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결과 등을 연구논문으로 정리·전파할 계획이다. 재연실험은 실제 음식점에서 사용된 덕트 실물을 설치해 시행됐으며 소방재난본부는 열화상카메라, 열전대 온도측정기 등을 이용해 덕트화재와 관련된 데이터를 확보했다. 덕트는 내부환기 등을 목적으로 건물반자 내부 등에 설치되지만 음식점에서는 유증기로 인한 기름찌꺼기 등이 덕트 내부에 쌓인다. 이에 따라 화재발생 시 덕트를 통해 화재가 확산돼 피해가 커진다. 대표적인 덕트화재 관련 대형화재로는 2019년 12월 서울시 노원구 상가화재가 있으며 당시 약 3억8,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덕트화재는 육안으로 화재 진행정도 및 확산경로를 확인하기 어렵다. 또한 진화를 위해서는 반자 등을 철거하고 덕트 내 화점을 찾아야 하는 등 까다로운 유형의 화재다. 소방재난본부는 이러한 덕트화재의 특성을 방화댐퍼 유무 및 배기 팬 작동여부 등으로 구분해 덕트 내 화재확산 속도, 온도변화 등 실험데이터를 세밀하게 확보했다. 이는 연구논문으로 정리해 소방청에서 실시하는 2022년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대회를 통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오는 8월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 유량측정 기술위원회* 산하 지하수분과위원회 활성화 업무수행을 통해 지하수 국제표준에 앞장서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은 지난해 12월22일 지하수분과위원회의 국제간사국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환경분야에서 국제표준화기구 국제간사국을 수임한 첫 사례다. 지하수분과위원회 간사로는 김문수 환경과학원 환경연구관이 임명, 의장으로는 함세영 부산대 명예교수가 선출돼 2025년말까지 3년간 임무를 수행한다. 지하수분과위원회(ISO/TC113/SC8)는 1993년 설립돼 현재 17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주요 역할로는 △지하수의 흐름·양 등에 관한 측정장치 및 기술개발 △절차 등 표준화 △지하수 관리 기반기술 국제화 등이 있다. 환경과학원은 환경분야 신규표준(안) 제안과 회원국들과 의사소통을 통해 지하수분야 표준화 전략을 수립해 분과위원회 국제간사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신선경 환경과학원 환경기반연구부장은 “우리나라의 국제간사국 수임은 지하수분야의 표준개발을 위한 국제협력체계를 강화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내기업들이 환경표준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선점하는 등 우리나라 국가경쟁력 발전에 기여할
서울시는 최근 에너지 가격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2년 에너지바우처 정부지원사업 지원대상자와 단가를 올해 한시적으로 인상한다. 에너지바우처는 경제적부담 등으로 에너지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취약계층에 전기·가스·지역난방 등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존 더위·추위 민감계층(노인, 장애인, 질환자 등)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원했지만 올해말까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기존 서울지역 지원대상인 14만8,000여가구 외에 추가로 4만4,000여가구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13만7,000원, 2인 가구 18만9,000원, 3인 가구 25만8,000원, 4인 이상 가구 34만7,000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하절기 바우처는 9,000원에서 4만원으로, 동절기 바우처는 11만8,000원에서 13만2,000원으로 가구별 평균 4만5,000원이 인상됐다. 신청방법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방문신청 또는 누리집(www.bokjiro.go.kr)을 통해 온라인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동주민센터,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난 5월 개최한 열사용시설 에너지 효율향상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에너지 절감효과 및 사업적합성이 우수한 9건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절감으뜸상)에는 난방사용량이 적은 새벽시간에 난방온도를 자동으로 제어해 열손실을 줄임으로써 에너지를 절감하는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한난은 수상작으로 선정한 아이디어를 에너지 효율향상을 위한 신규 사업과제로 선정, 사업내용을 고도화해 향후 지역난방 열사용시설에 시범적용할 예정이다. 한난의 관계자는 “지역난방 열사용시설 에너지 효율향상을 위해 우수한 아이디어를 응모해주신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한난은 지역난방 고객의 에너지 효율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건축공간연구원(auri, 원장 이영범)은 우리나라 건축서비스산업 구조와 경영활동 및 시장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7월부터 건축서비스산업실태조사를 개시했다. 이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 제7조에 근거한 첫 국가승인 통계다. 건축서비스산업실태조사는 건축서비스산업 사업체* 900여개를 대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건축서비스산업 사업체의 사업분야 및 수주·매출 현황 △해외사업 및 해외업체 협업현황 △정보기술 및 시설현황 △교육 및 홍보 현황 △인력 및 근로환경 현황 등이 있다. 조사결과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 및 육성을 위한 정부 정책 수립·평가와 산업현상 연구·분석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건축서비스산업 사업체: 한국표준산업분류(10차)의, 건물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M72111), 건물 및 토목 엔지니어링 서비스업(M72121), 인테리어 디자인업( M73201)에 속하는 산업
LH(사장 김현준)는 지난 28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광역교통개선대책 특별점검회의를 개최해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추진현황 및 지연사유를 분석하고 해결방안 등을 강구했다. 광역교통개선대책은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바탕으로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면적 50만㎡ 또는 인구 1만명 이상)에 따른 교통문제를 최소화하는 광역교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비 분담 및 시행주체는 LH를 비롯해 국가, 지자체, 관련 공기관 민간사업자 등 다양하며 이들이 참여하는 사업은 크게 철도사업과 도로사업으로 구분된다. 2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 추진현황으로는 현재 149개(도로 139개, 철도 10개)이고 사업비는 총 26조4,000억원 중 17조9,000억원(67%)이 집행됐다. 이중 LH가 부담하는 10조3,000억원 가운데 8조4,000억원(81%)을 집행 완료했으며 타기관이 부담하는 금액은 총 16조1,000억원 중 9조5,000억원(58%)이 집행됐다. 그러나 광역교통개선대책은 대규모 개발 사업 특성에 따라 사업기간이 길고 다양한 시행주체들의 협업으로 추진되므로 기관간 이해충돌, 예산확보, 지역민원 등으로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중 철도사업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올해 8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780번지 일대에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지역 내 희소성 높은 중대형 평형 위주로 이뤄진 503세대 대단지로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로 지어질 예정이다. 타입별로 세대는 △84㎡ 112세대 △99㎡A 130세대 △99㎡B 40세대 △99㎡C 5세대 △99㎡D 2세대 △120㎡ 3세대 △125㎡ 79세대 △136㎡ 119세대 △137㎡ 2세대 △210㎡ 11세대다.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춰 제주 내 신흥부촌으로 떠오른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거리에 조성된다. 도시 내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노스런던칼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아시아(BHA),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4개의 국제학교에 내국인이 100% 입학 가능해 해외 유학의 대안으로써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들의 주목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2021년 5월 2개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해 추가 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향후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주택수요가
LH가 ‘2022년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 서비스’를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및 복지 전문 상담사들이 LH 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맞춤형 취업컨설팅, 직업훈련 연계서비스, 복지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며 사회복지사 경력을 지닌 상담사들이 개인별 맞춤형으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년 3월까지 상담사가 주중 1회 단지별 지정요일에 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며 주거행복지원센터, 관리사무소를 비롯한 단지 내 유휴 주민공동시설에서 실시한다. 올해는 지난해대비 사업규모가 2배 이상 확대돼 수도권, 대구, 대전, 광주, 부산, 울산지역 LH임대주택(영구·국민·행복주택) 200개 단지에서 사업이 추진된다. LH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고용복지서비스 전문 비영리법인인 4개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8개월간 다양한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동수행법인은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경기, 대전, 대구, 광주), 삶터 사회적협동조합(서울, 경기), 사회적협동조합 일터와 사람들(인천, 경기), 부산희망리본 사회적협동조합(부산, 울산) 등이다. 또한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