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스 한화건설, 건설현장 안전보건관리 강화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무더운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팥빙수차를 운영해 안전보건관리에 힘쓴다. 한화건설은 중복인 지난 26일에만 과천지식정보타운 현장을 비롯해 인천, 제주, 속초, 광주 등 9개 현장에 총 2,000인분의 팥빙수를 전달해 현장의 더위를 식혔다. 7~8월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총 54개 현장에 1만5,000인분의 팥빙수가 전달될 계획이다. 팥빙수차 운영은 충분한 휴식으로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등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이외에도 한화건설은 낮 최고기온이 34℃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현장별로 다양한 안전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건설현장 협력사인 전현민 윤창기공 대리는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는 들어봤어도 건설현장에 팥빙수차는 처음이라 재미있었다”라며 “무더위가 지속돼 체력적으로 힘들 때가 많은데 같이 팥빙수를 먹으며 직원들끼리의 단합도 되고 분위기도 좋아졌다”고 말했다. 박홍진 한화건설 과천지식정보타운 7블록 현장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건설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현장별 아이스크림데이 등 감성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