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부문 탄소중립방안으로서 연료전지의 향후 역할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김학용·이주환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7월7일 국회 제2세미나실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 주도 건물용 연료전지 활성화방안’을 주제로 연료전지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학용·이주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주최했으며 △한국도시가스협회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한국연료전지협의회가 주관을,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했다. 세미나는 △개회사 △환영사 △축사 △발제1: 건물용 연료전지 지원정책(이한우 에너지공단 수소경제추진단장) △발제2: 탄소중립, 수소경제 연료전지기술 개발방향(정기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연료전지PD) △발제3: 건물용 SOFC 기술현황 및 SOEC 연계 육성방안(송락현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수석부회장)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용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기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문제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국가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화석연료에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개선해야
린나이가 7월6일부터 8일 양재aT센터에서 개최된 ‘제13회 서울국제가스&수소산업전’에 참가해 핵심 메시지인 ‘온(溫) 세상으로 갑니다’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린나이는 △친환경 스마트링크 보일러 △통합배관 ‘히트원’ △캐스케이드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린나이의 친환경 스마트링크 보일러 PJX9000과 PJC8000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1등급 보일러로 △네이버 △카카오 △스마트싱스 △SKT △KT △LGU+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보일러를 제어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 에너지모니터로 난방·온수 가스사용량, 기간별 사용정보 등 실시간으로 가스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생활패턴에 따라 켜고 작동시키는 ‘OnDo 코디네이션’ 기능이 탑재돼있다. 특히 온도조절기 교체만으로 기존 보일러를 스마트 보일러로 탈바꿈하는 제품도 제공하고 있다. 린나이 통합배관 히트원은 개별난방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난방과 온수배관을 통합해 건물의 공간효율과 열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지역난방과 중앙난방을 사용하고 있는 건물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세대별 온도조절이 가능해 기존 중앙난방시스템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캐스케이드시스템은 소용량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7월6일 규제합리화 협력을 위해 서울 중구에 소재한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에 방문해 탄소중립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화진 장관은 △최태원 회장 △우태희 상근부회장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SK수펙스 SV위원장) △조영준 지속가능경영원장 등을 만나 탄소중립정책과 규제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태원 회장은 “최근 주요국의 기후펀드 규모가 2배씩 성장하는 등 글로벌 자산이 탄소중립으로 향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보고 준비하고 있다”라며 “이 과정에서 기업의 더 많은 투자와 창의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규제걸림돌 해솔르 비롯해 정부의 명확한 정책시그널과 경제적 보상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화진 장관은 “전 세계 경제·사회구조가 탄소중립의 흐름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기업에도 새로운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라며 “정부는 기업이 탄소중립에 투자할 수 있는 인센티브구조를 강화하는 역할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이 과정에서 환경부·산업계의 긴밀한 협력체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환경부는 대한상의가 지난 5월 발표한 ‘산업계 탄소중립 관련 규제실태와 개선과제’에 대해 전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대행 이우원)은 7월6일 탄소중립기술 및 정책효과와 이행정도를 현장에서 평가할 수 있는 환경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고려대, 한국공대를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사업신청설를 제출한 대학을 대상으로 사전검토와 선정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계획 및 성과목표 등 평가결과가 우수한 2개 대학을 최종선정했다. 환경부는 선정된 2개 대학에 3년간 약 40억원을 지원하며 이들 특성화대학원은 올해 9월부터 석·박사과정과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해 매년 학교당 20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은 △에너지전환 △온실가스 측정 및 분석 △탄소중립 이행평가기술 등의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고려대와 한국공대는 올해 9월부터 특성화대학원 전문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참여학생을 모집한다. 특성화대학원에 참여하는 대학원생은 필수 교육과정인 산·학연계 신규사업, 현장실습과정 등을 수행한다. 교육과정을 거친 대학원생은 탄소중립 전환과정에서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으로 양성됨과 동시에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전문역량도 갖추게 된다. 교육과정에 참여를 원하는 대학원생은
정부는 7월5일 대통령주재 제30회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을 심의·의결해 새로운 에너지정책 목표와 방향을 제시했다. 글로벌 탄소중립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 글로벌 에너지공급망 불안이 고조됨에 따라 에너지안보와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한 에너지정책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국내·외 여건변화에 대응하고 원전비중 확대 등 에너지·탄소중립관련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새로운 에너지정책 목표와 방향을 설정할 필요가 대두됐다. 산업부는 지난 6월21일 대국민 공청회, 6월23일 에너지위원회 등 총 20여차례의 간담회, 토론회 등을 개최해 새로운 에너지정책 방향에 대한 산업계·학계·시민단체 등 각계의견을 수렴했으며 차관회의, 국무회의 등 정부 내 최고의사결정절차를 통해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을 확정·발표했다.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 주요내용은 △실현가능하고 합리적인 에너지믹스 재정립 △튼튼한 자원·에너지안보 확립 △시장원리에 기반한 에너지수요 효율화 및 시장구조 확립 △에너지 신산업 수출산업화 및 성장동력화 △에너지복지 및 에너정책의 수용성 강화 등이다.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계속 운전에너지믹스를 재정
지열에너지 전문기업 지앤지테크놀로지(대표 조희남)가 7월6일 고심도 수직밀페형 지중열교환기인 '딥코일 300' 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2년도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딥코일 300은 지난 4월 건설신기술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혁신제품 지정으로 혁신성과 공공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혁신제품 유효기간은 오는 2025년 6월28일까지다. 전열면적 증대·유지관리 편의성 확보혁신제품으로 지정된 딥코일 300은 지열관 외부에 하중부가재를 설치해 설치심도를 250~300m로 확대함과 동시에 열교환코일관 가닥수를 기존 2관에서 4관으로 증대해 전열면적을 대폭 향상시킨 기술이다. 이를 통해 150~220m 범위로 시공되던 기존 기술의 열교환용량인 2.5~3.5RT에서 6RT 이상으로 증대시켰다. 동일한 열용량의 지열시스템대비 천공수량 감소로 △지열시설부지 면적감소 △공사기간 단축 및 시공비 절감 △탄소배출 감축 등이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기존 수직밀폐형 지열시스템은 구조적 형태를 비롯해 시공완료에 따른 복토 등으로 시설물이 덮여 지열공의 위치나 상태, 수평배관 규격 등을 확인하기 어려워 유지관리에 애로사항이 발생했다. 딥코일 300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박재현)는 7월5일 대전시 대덕구 K-water 본사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과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그린수소 연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우리사회가 직면한 기후위기 극복 필요성에 대한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그린수소분야의 연구개발 및 성과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그린수소기술 상용활성화를 위한 공동기술개발 연구협력 △그린수소 및 재생에너지 연구발굴을 위한 상호협력 △시장현황 및 기술동향, 우수기술 전수 등 정보 및 기술교류 등 사항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재생에너지 1위 기업인 K-water와 수전해분야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 연구기관인 에너지연의 만남으로 향후 3년간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기술 연구를 위한 협력 및 기술교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K-water가 보유한 수력, 수상태양광 등 물에너지 인프라와 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실증연구 경험이 에너지연의 그린수소 생산 원천기술과 유기적으로 융합, 시너지를 창출해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박재현)는 7월5일 남강댐 물문화관에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과 감사업무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래구 K-water 상임감사위원과 정재혁 국토안전관리원 감사를 포함해 양 기관 감사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 자체감사 기구의 상호발전과 협력을 도모했다. 이번 협약은 감사성과 향상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양 기관 감사인력 교류와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자체감사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른 주요 협력내용은 △감사정보·기술 등 교류 △감사활동 시 전문분야 감사인력 지원 △감사업무 및 반부패·청렴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감사관련 정보교환 및 자료 등에 대한 협조 등이다. 강래구 K-water 상임감사위원은 “기관간 교류활성화를 통해 자체감사기구의 감사역량을 제고하고 국민눈높이에 맞는 감사로 국민에게 신뢰받고 청렴한 K-water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분야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는 7월6일 '이노베이션 데이: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Innovation Day: EcoStruxure for DataCenter, Seoul 2022)'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데이터센터의 ESG경영,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약 1,000명의 고객 및 파트너사가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행사는 △기조연설(최성환 슈나이더일렉트릭 시큐어파워사업부 본부장) △전략토크(김재원 디지털 리얼티코리아 지사장) △패널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지속가능성, DC 차별화 방안 주목최성환 슈나이더일렉트릭 본부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산업의 방향성에 대해 공유했다. 향후 20년간 데이터센터의 기능은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설계, 구축, 운영, 전주기에 걸친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기조에 따라 글로벌기업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버리는 물로 인식됐던 유출지하수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시 물순환체계에 기여하는 핵심수자원으로 재탄생한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7월5일 유출지하수를 미래가치 창출의 새로운 사업유형으로 제시하는 ‘유출지하수 활용 확대 종합대책(이하 유출지하수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2020년 기준 전국에서 발생하는 유출지하수는 연간 1억4,000만톤에 이른다. 이는 팔당댐 저수용량의 60%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중 11%만 도로살수 등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나머지는 하수나 하천유지용수로 방류된다. 환경부는 2020년부터 2년간 지하역사 등 4곳을 대상으로 유출지하수를 냉난방, 도로살수 등에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1월 유출지하수 발생단계부터 지자체에 신고토록 ‘지하수법’을 개정한 바 있다. 이번 유출지하수 종합대책에는 그간 시범사업 성과 등을 토대로 탄소중립 실천, 유출지하수 관리체계 개선, 다용도 복합활용사례 구축 등 유출지하수의 적극적인 활용과 미래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됐다. 유출지하수 종합대책의 비전은 ‘지하수의 새로운 가치와 건강한 미래를 여는 유출지하수’로 목표는 ‘유출지하수 이용도 제고를 통한 수자원의 효율적 활용’이다. 이를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며 비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는 대표적인 겨울가전 보일러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다. 그러나 여름이야말로 보일러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온수를 사용하기 위해 여름에도 매일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폭우에 보일러 연통이 이탈 및 파손된다면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철 보일러를 사전에 관리하고 점검하지 않을 경우 보일러를 사용하지 못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은 누구나 쉽게 따라 실천할 수 있는 여름철 보일러 관리법을 공유했다. 경동나비엔은 여름에도 보일러 전원플러그를 꽂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한다. 보일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장기간 방치하게 되면 장마철 높은 습도 등으로 인해 순환펌프, 송풍기 등 내부회전부품이 굳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일러 전원플러그를 꽂아두면 24시간 이상 보일러를 작동하지 않을 경우 내부회전부품이 굳는 것을 방지하는 ‘고착방지기능’이 30초간 자동작동해 잔고장없이 보일러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경우 보일러 전원플러그를 뽑아야 한다. 보일러 연통의 이탈, 파손은 배기가스 누출로 이어져 큰 사
◆승진 전길수 전무
일시: 2022년 7월7일 오후 2시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주최: 김학용·이주환 국민의힘 국회의원주관: 한국도시가스협회,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한국연료전지협의회후원: 한국에너지공단 프로그램 -발제 -이한우 한국에너지공단 단장 -정기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연료전지PD -송락현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수석부회장 -토론 -배준형 산업부 수소산업과 과장 -김민경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송락현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수석부회장 -안국영 한국기계연구원 박사 -이정운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석연구원 -이한우 한국에너지공단 단장 -정기석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연료전지PD
일시 : 2022년 7월6일(수) 오전 10시~11시30분장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24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B1 하모니 볼룸 프로그램-기조연설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최성환 슈나이더일렉트릭 시큐어파워사업부 본부장)-전략토크 -지속가능성: 데이터센터산업의 새로운 기준(김재원 디지털 리얼티 지사장)-패널토의 -데이터센터 지속가능성 구현을 위한 추진전략 논의 -송준화 한국데이터센터 에너지효율협회 사무국장(사회) -연창근 한일엠이씨 사장 -김재원 디지털 리얼티 지사장 -윤대중 프리콘E&C 대표 -권지웅 슈나이터일렉트릭 파워시스템사업부 본부장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6월30일 최근 에너지가격 상승 및 기후변화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취약계층의 비용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에너지바우처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단가를 인상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에너지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취약계층에 전기·가스·지역난방 등에 필요한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에너지바우처 지원대상은 현행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대상 중 더위·추위민감계층에서 2022년 난방에너지 바우처사업에 한해 한시적으로 주거·교육급여 수급세대 중 더위·추위민감계층까지 올해 한시적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30만여 주거·교육급여 수급세대가 추가지원 혜택을 받게 됨에 따라 올해 118만여세대가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에너지바우처 지원단가도 △1인세대(13만7,200원) △2인세대(18만9,500원) △3인세대(25만8,900원) △4인 이상(34만7,000원) 등으로 올해 한시적으로 인상했다. 신규 지원대상인 주거·교육급여 수급대상자는 7월1일부터 12월30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폭염피해를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