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한정애)는 2월2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회장 이경호, 이하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사 대표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탄소중립 실현에 많은 기업들이 공감하고 있으나 환경제도·규제 등을 현장에 적용함에 있어 어려움이 있음을 전하고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및 제도개선 등에 대한 여러 의견을 제시했다. 한정애 장관은 “2022년은 탄소중립 이행의 원년으로서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향해 흔들림 없이 뛰어가야 할 때”라며 “산업·금융부문의 녹색전환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녹색분류체계 등을 꾸준히 정비하고 순환경제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 역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대표해 김교현 부회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저탄소 경영은 기업활동의 필수요소이자 경쟁력의 척도가 됐으며 우리사회를 넘어 지구촌 전체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야 하는 기업의 책임과 의무가 됐다”라며 “이미 회원사들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경영에 조직역량을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본격적으로 전개될 정부의 탄소중립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우리정상 방호 계기 탄소중립기술 및 청정수소경제, 핵심광물 공급망 논의 등의 후속조치로 호주를 방문했다. 박기영 차관은 2월24일 데이비드 프레드릭 호주 산업과학에너지자원부 차관, 조 에반스·션 설리번 차관보 등과의 면담과 △제1차 탄소중립기술 운영그룹 △제1차 핵심광물 워킹그룹 등과의 한·호 정부간 에너지·광물자원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정부와 호주 정부는 탄소중립 기술개발 로드맵을 상호공유했다. 또한 2022년 청정수소·CCS 협력 프로젝트에 산업부 예산 54억원을 투자하고 호주 정부도 이에 상응하는 규모의 투자를 매칭하기로 했다. 특히 수소경제 전주기에 걸친 정부간 협력과제와 한국기업이 호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소프로젝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정부는 각국의 청정수소 인증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양국의 청정수소 공동 평가기준이 마련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또한 호주의 수소생산사업 추진기업들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측은 한·호 수소공급망 공동타당성 조사수행을 제안했다. 한국 수소연료전지 기술력을 바탕으로 호주 내 수소버스 생태계를 조성하는 공동시범사업을 제안하고 호주 연료전지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기업에 대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2월25일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정부가 추진한 각종 환경정책의 성과와 올해 환경정책 추진계획 등의 정보를 총망라한 ‘2021 환경백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1982년 처음 발간돼 올해 40번째를 맞이한 환경백서는 그간 추진한 환경정책의 주요내용을 체계적으로 기록해 학계, 시민사회, 지자체 등이 환경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환경백서는 제1편과 제2편에서 그간의 환경정책 추진성과를 비롯해 2020년부터 2021년에 신설되거나 강화된 탄소중립 이행기반, 그린뉴딜, 통합물관리 등 상세한 정책추진 내용과 동향이 담겼고 제3편에는 올해 환경정책 추진계획이 포함됐다. 제1편에서는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미세먼지 저감 추진정책 △통합물관리 △환경보건 안전망 구축 △탈플라스틱사회로 전환 △자연생태서비스 기반 강화 등의 환경정책 추진성과를 정리했다. 제2편에서는 △탄소중립 이행기반 마련 △국민안심 환경안전망 구축 △맑고 깨끗한 국토환경 조성 △환경 거버넌스 구축 등 키워드를 중심으로 국민의 환경권을 보장하기 위한 분야별 정책현황 및 동향을 상세하게 담았다. 제3편은 △탄소중립 본격 이행 △통합물
한국열관리시공협회(회장직무대행 성필언)는 2월2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한국노총중앙교육관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해 신임회장으로 유정범 회장을 선출하고 2022년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1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결원임원 보선권한 위임 △회장 및 감사선출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열관리시공협회 중앙회 회장선거에서는 △기호1번 유정범 후보 △기호2번 박무진 후보 등이 출마해 총투표수 296표 중 181표를 득표한 유정범 후보가 열관리시공협회를 이끌어나갈 제18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회원사 권익보호·업역확대 중점유정범 신임회장은 △회원 위에 군림하지 않는 회장 △회원이 주인인 협회 △회원으로서 자랑스런 협회 △한마음 한뜻으로 전국이 하나되는 협회 등을 이번 선거 표어로 설정했다. 주요공약으로는 △오수배관로 단지관 시공권 확보 △천안사옥활용 전문교육 개발 운용 △건축물 준공 시 난방설치·시공확인서 첨부의무화 △보일러 시공권 소상공인 적합업종 지정 정부지원 요청 등을 제시했으며 이번 임기를 통해 열관리시공협회 회원사들의 숙원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회원사 업역확장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회장 이준신)은 2월23일 온라인을 통해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학회는 △태양광 △태양열 △풍력 △수소·연료전지 △바이오에너지 △폐자원에너지 △해양 △수력(소수력) △지열 △가스하이드레이트 △녹색에너지정책 △환경 및 저탄소·CCUS(탄소포집) △ESS(에너지저장장치) △자원지도 △제로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전문가풀로 구성된 단체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1년 업무현황 및 결산 △2022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신규임원 선출 등 3개 안건이 상정됐다. 이준신 회장은 “우리 학회는 2050 탄소중립 달성 원년을 맞아 신재생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정책의 세부추진 정책수립 등에 적극 참여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신재생에너지정책, R&D, 산·학·연협력 등에 앞장설 것”라며 “이를 위해 회원공동체의 연구와 학술활동 지원, 정책연구기능 보강, 국제교류, 분과·지역별 회원의 응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학회는 국내에 신재생에너지 전문서적이 부족하고 관련기술이 빠른 속도로 진보됨에 따라 출판위원회를 신설해 관련분야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국
한국지하수·지열협회(회장 전동수)는 2월22일 협회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충북 오송에 위치한 OCC 오송컨벤션센터에서 ‘2022년 한국지하수·지열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정관 일부개정 △2021년 결산 및 2022년 예산, 사업계획 △임원해임 등 3개 안건이 상정됐으며 원안대로 가결됐다. 전동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지하수공사 유령회사 입찰참가 금지, 중소기업을 위한 지하수협회, 공사원가 현실화, 원상복구이행보증서 발급 간소화, 공신력을 바탕으로 회원사에 봉사하는 협회문화 조성, 예산절감 및 먹거리 창출 등 6대 핵심공약을 중심으로 업무를 전개했다”라며 “페이퍼컴퍼니 지역별 피해현황 파악, 협회 입찰 공고 시 입찰 참가자격 제한, 지하수개발·이용시설공사 표준품셈 및 표준계약서 제도화 추진, 원상복구 이행보증서 자동발급시스템 개발 검토 등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1년 협회발전에 기여한 회원사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협회장 포상도 진행됐다. 회원사 포상은 회원사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2021년 원상복구이행보증서 발급수수료가 가장 높은 3개
대성산업의 대표적 계열사인 보일러 전문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2월22일 ‘2022 대한민국 브랜드평가 1위’ 시상식에서 친환경 브랜드(친환경 콘덴싱보일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성쎌틱은 이번 친환경 브랜드 대상 수상을 통해 업계유일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브랜드평가 1위는 고객만족경영을 통해 우수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는 브랜드를 객관적 지표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해 그 가치를 인정받는 상이다. 저탄소제품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콘덴싱보일러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대성쎌틱이 친환경 브랜드부문을 수상해 주목받고 있다. 대성쎌틱은 친환경보일러 설치의무화 이전부터 자체 기술개발을 통해 배기가스 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제품 개발을 꾸준히 힘써왔다. 지난 2006년에는 대성S라인 콘덴싱보일러 라인을 출시, 열효율을 극대화하고 질소산화물(NOx) 배출은 최소화하는 다양한 모델의 고효율 콘덴싱보일러모델을 선보여 왔다. 특히 지난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한 DNC시리즈는 △열효율 92% 이상 △NOx 배출량 20ppm 이하 △일산화탄소(CO) 배출량 10
인류의 지속적인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나라 정부는 2022년을 탄소중립 달성 원년으로 삼고 적극적으로 관련 정책 및 제도 마련에 나서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에너지분야 탄소중립방안 중 신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전환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업계의 기업들은 신제품·신기술 등을 개발, 출시하고 있으나 신기술·신제품을 시장에 진출시키기 위한 KS인증 등 관련 표준 및 체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PVT업계, “KS인증·지원제도 수립 병행해야”태양광·열 복합모듈(PVT)은 태양광모듈과 태양열집열기의 장점을 결합한 복합기술로 현재 KS인증이 마련돼있지 않아 보급지원·의무화제도 등이 마련돼있지 않은 상황이다. PVT업계의 한 관계자는 “KS인증 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에너지공단과 간담회를 몇 차례 진행했지만 매번 새로운 담당자가 업무를 수행하게 돼 제자리걸음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올해 안에 KS인증이 마련되고 내년 운영되더라도 시장 확대를 위한 보급지원, 의무화 등을 시행하는데 추가적인 시일이 소요될 전망으로 빠르면 2025년 제대로된 보급이
현재 활발하게 조성되고 있는 서울시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미활용에너지인 유출지하수 활용이 적극 도입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고덕비즈밸리는 비즈니스·유통·문화 등 다기능, 융복합화를 통한 콤팩트형 자족도시를 구현해 수도권 동부 광역대도시권 중추지역으로 발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케아 △웰킵스 △신라교역 △이카운트 △쿠쿠전자 등의 유명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입주기업별 착공, 지하층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단계상 유출지하수 활용사업을 추진하기 적기라는 판단하에 유출지하수 활용시범 적용을 위한 민간기업 MOU를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내 유출지하수 발생량은 지하공간 개발 등으로 인해 2010년대비 18% 증가해 일평균 18만8,000톤 발생하고 있으나 이용률은 19% 수준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지난해 6월 ‘유출지하수 활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유출지하수 활용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유출지하수 활용…친환경성·안전성 확보 2021년 기준 강동구의 유출지하수 발생지점은 35개소로 일평균 2,564톤이 발생하고 있다. 지하철역, 공사장 등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유출지하수 활용이 저조한 상황이다. 고덕비즈밸리는 한강수계 부근에 위치해 지하 3층
한국재생에너지산업발전협의회(이하 한재협)와 더불어민주당은 2월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책협약식과 기후에너지인 3만143명의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책협약을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선후보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재생에너지 정책과제를 임기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만·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홍성민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회장 △홍기웅 전국태양광발전협회 회장 △서광준 한국태양열융합협회 상근부회장 △오영록 한국소형풍력에너지협의회 부회장 △이재우 한국태양광공사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후에너지인 대표로는 △박경수 K도시문화연구소 위원장 △배병호 생태보상전략가 △김종용 에너지경제연구원 명예연구위원 등이 행사에 참했다. 정책협약서에는 △기후에너지 전담부처 신설 △태양광산업 국가전략산업 지정을 통해 미래성장동력 육성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한 대·중소 태양광 상생발전법 등 제도 혁신 △재생에너지원별 동반성장 생태계조성 △기후위기시대 대응 국내 기업·산업 체질·시스템 혁신 △정의로운 전환, 기후정의 실현 등 주요 정책과제가 포함됐다. 정책협약 이후에는 한재협과 기후에너지인들이 약 1달간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건물의 친환경화, 에너지자립을 추진함에 있어 행정서비스의 미흡으로 인해 민간차원의 노력이 좌절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30세대 이상의 다세대주택에 재생에너지(수열에너지+히트펌프)를 활용해 냉난방을 공급하려는 건축주가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이하 친환경주택)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현재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신축과 관련해 사업계획 승인 시 의무사항으로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이하 친환경주택 건설기준)’에 따라 ‘친환경주택 에너지 절약성능 계획서’를 작성, 증빙자료와 함께 제출해 친환경주택 성능을 평가받아야 한다. 이와 함께 단위면적당 1차에너지소요량을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 제17조에 따른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 등급 이상(1차에너지 소요량 120kWh/m².yr)으로 설계토록하는 친환경주택 건설기준 제7조1항1호에 따른 친환경주택 성능평가를 별도로 받지 않고 사업계획을 승인받기 위해서는 ‘친환경주택 에너지 절약계획서’를 작성해 증빙자료와 제출할 수 있다. 친환경주택 신재생E 기준 마련 필요친환경주택 인정이 무산된 건축주는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수열에너지를 적용, 각 세대에 냉난방을 공
서울시가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까지 사업장에 설치된 일반버너 1만1,000여대를 저NOx(질소산화물) 버너로 교체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서울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시는 2월17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 13μg/m³를 목표로 NOx 4만4,200톤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2021년 9월 ‘서울비전 2030’을 통해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으로부터 안전하고 회복력 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대기오염물질 50% 감축이라는 과감한 목표를 설정하고 초미세먼지 주요원인인 NOx 감축에 집중해 나간다. 분야별로는 △난방발전분야 1만1,000톤 △자동차분야 2만4,600톤 △건설기계분야 8,600톤 등으로 구분되며 2030년까지 총 4만4,200톤을 감축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서울시는 전체 NOx 감축목표량의 10%에 해당하는 4,200톤 감축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난방·발전, 자동차, 건설기계 등 전방위적 초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추진한다. 전체 배출량의 24%를 차지하는 난방·발전분야는 소규모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2월14일 음식물류폐기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등 유기성 폐자원으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서울시 △순천시 △구미시 △청주시 등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서울시는 고양시와 합동으로 난지물재생센터 부지에 음식물과 분뇨를 통합처리하는 바이오가스화시설을 설치하고 수소생산 및 도시가스공급에 활용할 예정이다. 순천시는 기존 하수처리장에 바이오가스화시설을 추가해 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분뇨 등을 통합처리하고 생산한 바이오가스를 수소발전 및 도시가스 공급으로 활용한다. 구미시는 칠곡군과 합동으로 구미 하수처리장 부지에 바이오가스화시설을 설치해 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등을 통합처리하고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도시가스로 공급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기존 하수처리장 내 노후시설을 바이오가스화시설로 개량해 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등을 처리하고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발전사업 및 지역주민 온수공급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에 선정된 시범사업 설비가 2026년 완공될 경우 하루 1,660톤의 유기성 폐자원을 처리할 수 있으며 하루 약 14만Nm³의 바이오가스를
2019년 말 시작된 코로나19가 백신접종을 통한 안정세에 접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무색하게 전염성이 강한 오미크론 변종으로 인해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5만명 이상 나타나고 있어 사회적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자연스레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가정 내 난방과 급탕을 책임지는 보일러와 온수기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필수기기로 인식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이라는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를 고려하면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친환경 콘덴싱기술이 각광받고 있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2021년 가스온수기와 가스보일러 수출액은 총 4억8,745만달러로 2020년(3억5,396만달러)대비 38%, 1억3,349만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스온수기의 2021년 수출액은 3억1,883만달러로 2020년 수출액 2억2,241만달러대비 1억달러에 가까운 성장폭을 기록했다. · 주요 수출국으로는 북미, 러시아, 중국 등이 있으며 대북미 가스온
경동나비엔은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온수매트시장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은 ‘나비엔 메이트’ 시리즈의 누적판매 2,200억원 달성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나에게 딱 맞는 이불 속 숙면온도를 찾아 고객에게 쾌적한 수면환경을 찾아 고객에게 쾌적한 수면환경을 선사해온 경동나비엔은 온수매트 누적판매 2,200억원 돌파를 기념해 특별한 타임딜 프로모션을 공식온라인 쇼핑몰 나비엔하우스에서 진행했다. 행사상품은 인기모델인 신제품 ‘The Care EQM542’ 온수매트제품과 ‘Comfy EME500(패드타입)’ DC온열매트 제품으로 EQM542의 경우 싱글제품 기준 정상가 38만8,000원에서 38% 할인된 23만9,000원으로, EME500제품은 정상가 30만8,000원에서 35% 할인된 19만9,000원의 특별한 가격으로 각각 220대 한정수량으로 판매됐다. 이번 타임딜 프로모션은 공식온라인 쇼핑몰 나비엔하우스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특가판매이며 2월16일 00시부터 24시까지 단 하루만 진행됐다. 그간 숙면을 위해 노력해온 경동나비엔의 진정성있는 노력을 알리고 경동나비엔의 제품을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