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 독자 여러분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를 보냅니다. 2025년은 칸이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칸은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성장과 혁신을 이끌며 시대를 선도하는 저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러한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와 축하를 전해드립니다. 내화채움구조협회는 건축물 화재안전 강화를 목표로 신기술도입과 품질향상을 통해 내화채움구조산업 국제경쟁력 확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인정기준 표준화추진 및 법적·제도적 개선제안을 통해 건축안전분야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협회는 건축물 화재안전을 위한 기술적 진보와 제도적 개선을 통해 내화채움구조 산업발전에 더욱 앞장설 것입니다. 또한 전문가들과 교류를 통해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며 협력과 혁신을 기반으로 내화산업계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내화채움구조협회는 내화채움구조 산업발전과 건축안전 강화라는 중요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은 칸과 협력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칸은 지난 10년간 심도있는 정보와 통찰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칸kharn이 어느덧 창간 1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찬사와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3만여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건축학회도 내년에 창립 80주년을 맞아서 기념추계학술대회(2025년 10월29~31일)를 준비하고 있기에 을사년 새해가 더욱 감회롭게 여겨집니다. 지난해 금리인상에 따른 부동산침체와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건설PF 등 어려움으로 건설시장은 많이 위축됐습니다. 그러나 AI, IoT, BIM 등 디지털혁신기술 가속화로 다가올 2030년, 2050년의 미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초석을 다진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혁신은 건축설계 및 시공단계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발전이 건축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우리는 또다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새해는 을사년으로 간지에서 푸른 뱀이라고 합니다. 즉 새해에는 지나온 긴 터널의 허물을 벗고 새싹이 돋듯이 강한 생동감과 에너지를 통해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기대합니다. 인간은 건축물을 축조하고 그 속에서 하루 90% 이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부분 시간을 보내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칸kharn 임직원과 애독자분께서 힘차게 도약하여 원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시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기후재정 확대와 탄소배출권거래제 도입 등 진전된 논의가 이뤄졌으나 기후변화 긴박성을 고려하면 한층 강력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제 탄소중립과 에너지안보는 모두의 중요한 과제가 됐습니다. EMS(Energy Management System)는 에너지전환과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적인 도구입니다. 특히 이상기후와 에너지가격 상승이라는 글로벌 도전과제 속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됩니다. 우리 정부는 ‘에너지수요관리 및 효율화 전환’을 핵심전략으로 삼아 BEMS(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와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를 적극 도입해 건축물 에너지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한국EMS협회는 △법제도개선 연구 △대정부 정책건의 △기술개발 및 표준화 △전문인력양성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홍보와 국제협력 등 에너지관리시스템 산업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이며 장기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회원사와 관련 기업에서 중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냉난방공조 신재생 녹색건축 전문저널로서 견고한 위치를 구축해온 칸이 어느덧 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강은철 대표를 비롯한 언론인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2015년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195개국이 채택한 파리협정 이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각국에서는 탄소감축을 위해 관련산업과 기술분야가 새로 성장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 역시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 보스턴컨설팅에 따르면 전 세계 기후기술(Climate Tech)시장은 2016년 약 23조원에서 2032년 약 200조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2050년에는 8경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칸은 탄소감축 기술, 기후변화 등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냉난방공조, 신재생열에너지, 녹색건축시장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왔습니다. 2015년 파리협정이 체결되던 해에 처음으로 출간한 칸 발행물이 어느덧 통권 100호를 훌쩍 넘겼습니다. 기후위기
우리나라 냉난방공조산업 세계화를 목표로 탄생한 전문저널 칸kharn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간 칸은 정부 정책홍보뿐만 아니라 산·학·연간 가교역할을 통해 녹색건축분야 발전과 시장활성화를 위한 전문언론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특히 제로에너지건축(ZEB)과 그린리모델링(GR)에 대한 정보전달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1973년 우리나라가 전국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올해 여름은 가장 높은 평균기온(25.6℃)을 기록했으며 제주도에서는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을 경신하는 등 매년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를 피부로 느끼는 상황이 됐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기후위기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세계 각국은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했으며 우리나라도 이에 동참해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설정 및 분야별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수정했습니다. 또한 이를 법적으로 명문화하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했으며 지난해 4월 ‘제1차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발표하는 등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가 건축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국토교통부도 건물부문 탄소중립을
냉난방공조를 비롯한 기계설비산업,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이끌어가는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작진 모두의 노력과 열정이 앞으로도 더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 여름은 지구온난화 영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열대야가 전국적으로 맹위를 떨친 가운데 ‘추석 폭염’까지 나타날 정도였습니다. 9월 말 기록적인 가을 폭우로 남부지방에 큰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폭염 사이사이로 동남아 지역 ‘스콜’ 같은 국지적인 강한 소나기도 빈번했습니다. 특단의 조처를 하지 않는 한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며 전 세계적으로 위험한 상황이 더욱 빈번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처럼 기후변화 영향이 두드러지면서 국제사회의 개선노력이 더욱 절실히 요구됩니다. EU, 미국, 캐나다 등 주요 선진국들은 탄소중립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며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적입니다. 우리나라도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중립 기본법을 제정해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18년대비 40% 감축하는 중간목표를 설정했습니다. 각국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25%가 건물사용과 관련된 것입니다. 특히 건물부문 배출량 68%를 차지하는 노후건축물 에너
건축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공기조화분야 전문저널인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4년 여름철은 무척이나 무더웠습니다. 전국 주요 기상관측 사상 폭염일수와 열대야일수가 역대 1위를 경신했으며 특히 서울은 39일 동안 열대야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우리는 건축물내에서 공기조화시스템을 가동함으로써 폭염과 열대야를 조금이라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최근 사상초유의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었는데 이는 기후변화가 그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무분별한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증가는 기후변화 현상을 초래했으며 특히 팬데믹 발생도 증가시켜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가장 중요한 이슈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신재생에너지의 적극적인 보급확대와 탄소중립 실천입니다. 이와 같은 시기에 냉난방공조 및 신재생에너지분야를 다루는 전문저널인 칸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다른 저널과는 달리 선택과 집중을 통해 보다 전문화된 최신 첨단기술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탄소중립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에 더욱 찬사와
기계설비 전문 월간지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우리 기계설비산업은 많은 변화를 거듭했습니다. 먼저 독립된 기계설비법 체계를 갖춤으로써 토목·건축과 함께 건설산업의 핵심산업으로 성장했으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생활밀착형법으로 정착되고 있어 기계설비인의 자부심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칸은 기계설비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은 물론 다양한 기계설비인 인터뷰, 신제품·신공법 등 정보 제공과 함께 기계설비인들과 소통을 활발히 함으로써 기계설비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왔습니다. 성숙기에 접어든 기계설비산업은 이제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하지만 공사비 폭등, PF금융 경색으로 인한 건설물량 감소 등으로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더 큰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야 합니다. 칸은 우리 기계설비인들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낼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기계설비는 이제 국민들의 인식 속으로 한 걸음 다가설 때입니다. 칸 역시 일반 국민들이 기계설비에 대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홍보의 지평을 더욱 넓혀 주시기 바랍니다.기계설비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기
칸kharn 창간 9주년을 맞이해 에너지산업의 중심에서 언론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 온 업적을 기념하게 돼 매우 기쁩니다.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 회장으로서 이 자리를 빌어 칸 창립자, 역대 직원들, 그리고 현재의 기자 및 스태프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칸은 지난 9년간 국내·외 산업 동향, 중대한 정책 발표, 국제 이슈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특히 환경과 기술R&D와 같은 중요 현안에 대해서는 심층분석과 기획기사를 통해 에너지 및 환경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며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진실된 보도와 올바른 제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칸은 앞으로도 선진기술 및 산업동향에 대한 정보를 강화하며 환경친화적기술 이용확대를 공동 모색하는 등 에너지 다변화 추세에 대비해 심층화된 분석자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구심점 역할을 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합니다.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 역시 국가 에너지기기 발전방향에 협력하며 산업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기반 강화를 위한 연계사업 및 시험검사 업무, 국가표준 개발 및 R&D사업을 효율적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칸은 2015년 창간 이후 냉난방공조·녹색건축·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다양한 기사와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설비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으며 관련 정책 제안 및 시장동향을 소개하는데 힘써온 칸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가 빈번하게 발생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계설비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기계설비는 에너지효율성 향상뿐만 아니라 건물 온도조절과 공기질관리 등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쾌적한 생활을 넘어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세계적 흐름 속에서 기계설비는 그 중심에 서 있습니다. RE100, 녹색건축, 제로에너지빌딩 등 다양한 정책들이 추진되며 신재생에너지와 기계설비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설비기술협회도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각종 기술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술소개 및 컨퍼런스 등을 진행하면서 우리 설비산업의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칸은 2015년 창간한 냉난방공조·신재생에너지·녹색건축 전문저널로 설비산업 발전과 관련 업계성장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등 환경문제에 입각한 시장동향 분석, 설비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신사업 아이템 제공 등 다양한 기획기사를 통해 우리 업계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그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지난 9년간 묵묵히 지금의 칸을 일구어 온 기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바야흐로 격변의 시기입니다. 우리 업계도 급변하는 기술과 정부시책,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빠르게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동향파악을 기반으로 시의적절하게 보도하는 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설비와 관련한 국가의제, 신기술, 국내·외 정세를 고루 다룬 고품격 기사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대한설비설계협회는 업계발전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시대에 발맞춰 설비설계, 시공, 감리, 제조, 건물 유지관리, 리모델링을 아우르는 기술융복합을 준비하고 있으며 업계 업무환경 개선과 유능한 인재유입을 위해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든 활동이 더욱 힘을 받을 수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9년 동안 칸은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분야 등 다양한 기술분야에서 혁신기술 발전방향을 제시하면서 학계. 산업계, 전문 연구기관간 긴밀한 협력을 촉진하는 매개체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또한 전문가적인 현안분석, 미래지향적인 정책 제언, 보다 효과적인 녹색기술 홍보 등 활동을 통해 이 분야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함께 녹색환경 활동에도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현재 우리는 전 지구적으로 기후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에너지산업분야는 물론, 친환경 건축산업분야에서도 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수많은 난제 해결이라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솔루션 및 친환경건축기술 등을 선도적으로 주도해나가는 칸의 역할과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저희 키엘연구원도 광·에너지융복합 연구·시험기관으로서 광융합, 그린에너지, 녹색건축 및 탄소저감기술의 연구개발과 함께 정부의 탄소중립 및 에너지수요 효율화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칸과 키엘연구원은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각자 역할에 충실하면서 지속적인 상호 연계 협력관
냉난방공조·신재생·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 창립 9주년을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15년 국내에서 아직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냉난방공조저널을 창간하겠다는 강은철 대표의 포부를 들었을 때 과연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을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9년차를 맞아하는 지금 칸은 이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냉난방공조·신재생·녹색건축 전문저널로 굳건히 자리잡았습니다. 각 분야별 세미나, 정책발표회 등에는 늘 칸의 기자들이 있었으며 칸은 누구보다 먼저 관련분야의 최신이슈들을 독자들에게 전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때로는 칭찬이나 환영이기도 하며 때로는 신랄하기도 했던 칸의 기사를 읽으면서 독자들은 각자의 마음을 대변해주며 새로운 정보를 전달해주는 칸의 기사를 기다리게 됐습니다. 이는 칸이 어느새 국내 건축분야의 탄소중립을 견인하는 오피니언 리더가 됐음을 의미합니다.신랄한 비판과 자기반성은 성장의 동력이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나가 진정성있게 건물부문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날카로운 시선으로 독자들을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내년부터 제로에너지건축인증이 민간부문에도 의무화되면서 건물부문 탄소중립 달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9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국내·외 고급 정보를 수집해 독자들에게 전해온 노력은 매우 의미 깊습니다. 시의적절한 주제들을 다루면서 정확하고 빠르게 정보를 전달해 주는 것은 독자들에 대한 약속이자 칸의 소명을 잘 나타냅니다. 칸을 통해 광고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칸을 구독하는 독자층이 나날이 확장되는 것을 볼 때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리라 확신하며 10년을 넘어 100년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매달 발간되는 칸이 다루는 내용들은 심도가 더욱 깊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획을 통해 다루고 있는 내용은 좋은 읽을 거리이기도 하지만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이 큰 이슈로 등장한 지 오래이며 우리도 동참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50년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한 많은 방안들이 제시돼 있기는 하지만 현재는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초기단계라고 봅니다. 각 나라에서의 목표대비 실적이 약간 미흡한 상황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냉난방공조·냉동분야에서도 탄소중립을 위한 방안이나 사례 등을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칸은 창간 이래 국내·외 관련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해 왔으며 이를 통해 많은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으며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녹색건축분야의 다양한 전문가 의견 및 정보교환과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애썼으며 일반 시민들의 친환경 녹색건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크게 높임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녹색건축 전문저널로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한국그린빌딩협의회(KGBC)는 칸 창간 9주년을 축하하며 대한민국 그린빌딩의 선두주자로서 도시환경 보호와 에너지절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건축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 지속가능한 건축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깨끗하고 건강한 미래도시를 물려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에너지효율적인 건축물 설계, 재생가능 에너지 활용,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을 통해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또한 스마트 건축기술을 도입해 재실자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며 건물에서 에너지사용을 최적화하고 정부와 도시차원에서 안정적인 에너지수요공급 관리체계를 구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