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사장 이한준)는 6월20일 경기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스마트모듈러포럼, 한국철강협회, LG전자 및 4개 모듈러 제조기업과 모듈러주택 기술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LH, 스마트모듈러포럼, 한국철강협회, LG전자와 주요 모듈러 제조사인 엔알비, 유창이앤씨, 자이가이스트, 플랜엠 등 8개 기관이 모여 고성능·고품질 모듈러주택 활성화를 위한 상호 기술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모듈러주택은 OSC(Off-Site Construction) 공법을 활용해 공장에서 부재의 80% 이상을 사전 제작해 현장에 운반 후 설치하는 주택이다. 고령화로 인한 건설현장 인력난 해결은 물론 건설 중 배출되는 탄소와 폐기물을 줄인 친환경 건설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협약을 통한 주요 협력 사항은 △모듈러주택 고층화, 제품화, 건물·가전 융복합 등 기술교류 △모듈러주택 설계표준화, 건식화, 층간소음 저감 등 품질개선 협력 △초고층 모듈러주택 기술구현을 위한 국가 R&D 참여협력 △농어촌 모듈러주택 개발 협력 등이다. LH는 협약 참여기관들과 협력해 연내 OSC 특성을 반영한 모듈러 표준 설계·평면을 개발하며 국토부 표준설계도서 인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6월20일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담당하는 ‘스마트 시설안전관리 매니저’(스마트 매니저)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매니저는 국토관리원이 자체 개발한 자율안전점검 웹을 활용해 경로당, 어린이집 등 소규모 취약시설을 점검하는 60세 이상의 시니어 점검원을 말한다. 올해 선발된 415명의 스마트 매니저들은 점검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 국토관리원 직원들과의 동반 점검을 마치고 4월부터 전국 61개 지역에서 점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토관리원은 스마트 매니저들이 작성한 점검 보고서를 분석해 개선사항을 실무에 반영하기 위한 보수 교육을 6월11일과 19일 두 차례 실시했다. 교육은 건축사고 사례 및 건축 구조, 점검 사례 분석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일환 국토관리원 원장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스마트 매니저 같은 점검 전문가를 꾸준히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강원지역본부는 6월19일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에 있는 소규모 교량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토관리원이 화천군과 함께 실시한 안전점검은 화천읍 꺼먹다리와 사내면 토마토목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중 꺼먹다리는 1940년에 건설된 철근콘크리트 교량으로 화천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다. 국토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교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육안조사 및 비파괴 장비 등을 활용해 두 교량 시설물의 균열, 부식, 처짐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국토관리원은 노후 시설물 관리와 관련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자체 점검 때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함께 제공했다. 김일환 국토관리원 원장은 “교량 등 관광지 인근의 소규모 시설물의 안전이 확보되도록 관할 지자체 등과 적극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무탄소 에너지시대 전환을 주도할 청정연료로 평가받는 수소 생산기지 구축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6월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및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전력거래소 등과 함께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활용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은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와 황주호 한수원 사장 등을 비롯한 각 사 대표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국내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이 뜻을 모아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적기에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에 따라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대용량 상용 플랜트 구축․운영 △국내 및 해외 수출형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사업모델 개발 △국내 청정수소 생산․활용을 위한 사업 기반(안전․규제, 법․제도 등) 조성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한수원이 주관하는 ‘재생에너지 조화형 무탄소 전력 연계 저온 수전해 수소 생산 및 운영 실증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24 제1차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의 일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충청지역본부는 6월19일 장마를 앞두고 실시한 충청권 건설현장 및 저수지 양수장 등에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및 청주시 등과 건설·지하안전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건설안전을 관리해 온 국토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5월20일 행복청을 시작으로 6월18일까지 청주시·세종시·충남도 관내 건설현장 26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충청지역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세종시·충주시·단양군 관내 배수펌프장 및 저수지 양수장 2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황인상 국토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은 “여름철 지역 건설현장 안전 확보와 자연 재난예방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BB는 6월19일 삼성E&A와 새로운 협약을 체결해 로봇 자동화를 통한 건설산업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ABB 로봇은 삼성E&A 스마트숍 활성화를 위해 사용되며 전 세계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조립식 모듈을 구축할 예정이다. 크레이그 맥도넬(Craig McDonnell) ABB 로봇자동화 비즈니스 라인 인더스트리 총괄은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성은 현재 EPC(설계·조달·시공) 산업이 직면한 시급한 과제”라며 “건설부문이 전 세계 총폐기물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자동화는 생산 중 불량률을 낮춰 상당한 개선 기회를 제공하며 생산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이어 “ABB 로봇은 정확하고 유연하고 일관된 성능을 제공하며 삼성E&A 스마트숍 사용을 지원한다”라며 “부품 생산 속도를 높여 생산성 증대를 가져오고 품질을 개선하며 폐기물 감소를 통해 지속 가능성을 향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에서 사명을 변경한 삼성E&A는 에너지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종합 솔루션 기업이다. 신재생 자원으로 전환, 오일&가스 처리, 정유, 석유화학, 환경, 산업 및 바이오 플랜트 등을 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미국 시험인증기관 UL Solutions와 공동으로 KCL 서초교육장에서 건축자재 및 가구기업 등을 대상으로 ‘UL 그린가드(GREENGUARD) 인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월19일 밝혔다. 미국 친환경 내장재 인증인 UL 그린가드는 미국 친환경건축물인증제도와 미국환경청(EPA)에서 인정하는 대표적인 환경인증으로 가구 및 건축자재에서 방출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등 다양한 유해물질을 평가하고 있다. KCL은 2017년 2월 국내 최초로 UL로부터 ‘그린가드 공인시험소’로 지정받아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린가드 인증을 취득하면 미국 그린빌딩협의회(USGBC)의 친환경건축물인증(LEED) 취득 시 포인트 가산 혜택이 주어지며 미국환경청은 정부 조달 구매 시 고려되는 친환경 라벨(Ecolabel)로 추천하고 있어 수출 기업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설명회에는 LX 하우시스, 유성씨앤에프, 케이씨씨, 한샘 등 건축자재 및 가구의 내수 및 수출을 주도하는 기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KCL은 △건축자재 및 가구 수출시장의 ESG 강화에 따른 국내‧외 대응 사례 △친환경 건축자재 관리 동향을 안내하며 UL
포스코이앤씨(대표 전중선)는 6월19일 지난해보다 앞당겨진 무더위로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혹서기를 대비한 사전 예방활동과 불볕더위에 고생하고 있는 근로자 격려 등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우선 정원우 포스코이앤씨 안전보건책임이사(CSO)를 중심으로 안전보건센터 내 ‘혹서기 비상대응반’을 구성해 상시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일일 단위 전국현장의 기상상황을 모니터링해 폭염 단계에 따른 휴식시간 및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예방시설 구축상태 점검에 나선 것이다. 온열질환 취약작업 공간인 옥외·밀폐공간 등을 특별관리하기 위해 사전 허가절차를 강화하고 작업공간 출입 전 근로자 건강상태를 확인함과 동시에 2인1조 작업수칙 준수여부 등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휴게시간 운영 및 작업제한 프로세스를 안내함으로써 혹서기 폭염 위험도별로 작업을 실시하고 매주 근로자들의 혈압·혈관건강을 측정해 건강상담을 진행하는 ‘능동건강관리 프로세스(Process)’를 운영하는 등 근로자들의 건강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근로자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각 현장별로 폭염을 대비한 충분한 수량의 휴게시설 및 보냉장구를 확보하고 있다. 전중선 포스코이
LH(사장 이한준)는 6월19일과 20일 양일간 전국 아동복지시설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거지원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LH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 주관 자립준비청년 정책 간담회에서 아동복지시설 현장 종사자에 대한 주거지원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수렴해 보건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 등과 함께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7개 시·도 가정위탁지원센터와 자립지원 전담기관 종사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바람개비서포터즈 등 6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하며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자립준비청년이 직접 자립교육, 멘토링 등을 실시하는 자조모임이다. 교육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다양한 LH 주거지원 사업을 소개하며 선호도가 높은 전세임대사업의 신청절차, 구비서류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또한 LH는 지난 6월18일부터 이번 교육 내용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LH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ith_LH)을 통해 공개했다. LH는 시설을 떠나 새출발을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위해 주거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6월27일 노보텔앰배서더 강남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부동산원이 주관하는 ‘2024년 제2회 녹색건축 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탄소중립 정책의 사회·경제적 영향 파악을 통한 신(新)건물부문 탄소중립 방안을 모색하며 폭넓고 다양한 관점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비전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대화의 장을 펼친다. 첫 번째 발제는 홍종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 한국경제의 미래’라는 주제로 시작하며 이어 조용성 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교수가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과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마지막으로 송준식 삼천리자산운용 본부장이 ‘금융관점에서의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세 번째 강연을 맡는다. 전문가 강연 후에는 김정인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연자 및 최정만 한국패시브건축협회 회장과 정미홍 삼성물산 건설부문 부장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 시간을 마련해 기후위기시대 건물부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한다.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 시대 환경경제와 건물부문 탄소중립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참여를 환영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원 행사 담당 실무자(0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은 6월18일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이하 대장홍대선)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수도권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6월18일 대장홍대선이 시작되는 홍대입구역 라이즈 호텔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건설이 대표사인 가칭 서부광역메트로 주식회사와 국토부 양측은 대장홍대선 사업 시행조건에 합의하고 내년으로 예정됐던 착공을 연내로 앞당기기로 했다. 대장홍대선은 경기도 부천시 대장신도시와 서울시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총연장 20.03km의 광역철도를 건설하는 공사다. 정거장은 12개소, 총 사업비는 2조1,287억원에 이른다.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0년 최초 제안한 이 사업은 적격성 조사부터 실시협약 체결까지 3년 반 만에 빠르게 추진된 민관 파트너십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국내 최초로 BTO(Build Transfer Operate: 수익형 민자사업)와 BTL(Build Transfer Lease: 임대형 민자사업)이 혼합된 사업방식을 적용해 사업자는 물론 이용자의 부담까지 낮췄다. 오는 2030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6월17일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진단장비 사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국토관리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시설물 안전진단에 필요한 초음파 탐사기, 금속관로 탐지기, 철근 부식도 측정기 등 모두 8가지 장비 사용법과 관련 소프트웨어 이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국토관리원은 진단장비 사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비 활용성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LH(사장 이한준)는 6월18일 경남 창원시 경남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부산연구원, 울산연구원, 경남연구원 등과 함께 ‘제2회 지역균형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4대 초광역권 중 부산·울산·경남 권역 등을 대상으로 ‘초광역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정부는 지난해 7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라는 국정목표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시행하며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를 출범했다. 이에 따라 LH는 13개 광역시·도 연구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지역균형발전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각 연구기관별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김종성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은 ‘지역의 위기와 부·울·경 초광역 협력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방 위기와 상호 협력에 기반한 균형발전 전략을 통해 초광역권 중심의 발전 필요성을 제시하며 부·울·경 초광역권 발전계획을 살펴봤다. 이정석 부산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부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과 초광역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부산시의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을 소
한화 건설부문(대표 김승모)은 6월18일 여름철 폭염과 장마 대비 사고 예방을 위해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이 주관하는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의 폭염·호우 대비 안전관리 가이드 특별 대응지침에 따라 각 현장별로 혹서기 관리계획 및 예방가이드가 잘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6월1일부터 9월15일까지 ‘폭염 대비 혹서기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더위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 보호 및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다. 김승모 대표는 지난 6월13일 부산 오시리아 메디타운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CSO)을 비롯한 한화 건설부문 경영진들도 6월17일까지 주요 건설현장들을 방문해 폭염 및 호우 대비 준비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은 고용노동부에서 건설근로자들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가장 강조하는 물, 그늘, 휴식 등의 3대 수칙 준비상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우선 물 항목 점검을 통해 현장 곳곳에 깨끗한 물과 식염정이 제공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제빙기 관리담당자를 지정해 위생상태를 철저하게 관리하도록 했다. 그늘 항목에서는 휴게시설, 그늘막, 냉방설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6월17일 경상남도와 초록우산이 공동 주최한 ‘후원자-아동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프로야구 경기 관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토관리원 등의 후원을 받은 아동 100명은 6월15일 오후 창원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 간의 경기를 관람했다. 사전에 후원금을 전달한 국토관리원은 경기 당일에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아동 인솔, 간식 제공, 응원봉 배부 등의 봉사활동도 벌였다. 김일환 국토관리원 원장은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