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6월12일 광주광역시 서구에서 인근 아파트 신축공사로 건축물 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축분쟁 일일 상담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토관리원은 건축관계자와 해당 건축물의 건축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건축분쟁전문위원회(www.adm.go.kr)를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국토관리원은 민원 다발 지역이나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일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6월12일 열린 찾아가는 상담실은 전화상담으로 민원인의 피해 및 고충 내용 등을 청취한 결과 국토관리원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돼 마련했다. 이날 상담은 광주광역시 서구의 한 공동주택 주민들에게 인근 아파트 신축공사로 발생한 건축물 균열·누수 등에 대한 구제 및 분쟁 해소방안을 안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일환 국토관리원 원장은 “건축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상담실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환기청정 선도기업 힘펠(대표 김정환)은 환경부 및 자체평가 위원단 등이 힘펠 본사를 방문해 쇼룸 및 공장 등을 시찰했다고 6월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현장을 시찰해 녹색금융 지원 확대 등 녹색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과 과장을 포함해 총 10명이 참석했다.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은 단독으로 채권 발행이 어려운 중소, 중견기업 등의 녹색자산을 기초자산으로 증권을 발행해 녹색자금 조달 및 이자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환경부 및 환경경제, 자원순환 자체평가 위원은 힘펠 쇼룸에 방문해 환기시스템, 욕실 복합 환기가전, 주방 후드 등 주요 환기가전을 둘러봤다. 또한 △ 2024년 주요 업무 추진내용 및 성과 발표 △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 현장 시찰 △ 녹색금융 지원을 확대 등을 통한 기업 녹색경제·산업 전환 가속화 방안 모색 등을 위한 현장 토론회를 진행했다.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국내 최고 원자력 종합 연구개발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원전산업을 선도할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에너지시장을 견인할 동력 마련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6월11일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민관합작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차세대 원자로인 소듐냉각고속로(SFR) 관련 △개발사업 △국내외 실증사업 △수출 기반 상용화 및 수출에 대한 상호 독점적 사업 참여 △공동연구 및 지식재산권(IP) 기술이전 △인력지원 및 상호협의체 운영 등에 대해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소듐냉각고속로(Sodium-cooled Fast Reactor)는 열 중성자를 이용하는 경수로와 달리 고속 중성자를 이용해 핵분열을 일으키며 물이 아닌 액체 소듐(나트륨)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다. 현재 가동 중인 3세대 원전에 비해 지속성, 안전성, 신뢰성, 경제성, 핵확산저항성 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미래형 혁신 원자로다. 냉각재 종류에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이용성)는 6월11일 북한산생태탐방원(원장 정은식)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국립공원공단 북한산생태탐방원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걸친 북한산에 위치한 생태, 문화 학습장소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보전하며 쾌적한 탐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 기관은 핵심역량과 인프라 등을 바탕으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양 기관의 역량과 인프라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에 대한 협력 △교육 노하우와 시설, 네트워크 등 보유 자원 공유 △광역환경교육센터 네트워크를 위한 교류 협력 등을 협의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탄소중립 기반 교류 협력을 통해 환경교육 분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과정에서 양 기관의 전문성을 담아 질 높은 환경, 생태 교육 프로그램 등을 공동 개발 및 추진할 예정이다. 탄
현재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탄소포집 및 활용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이중 DAC는 특히 대기 중 미세한 CO₂ 농도에서도 효과적으로 CO₂를 분리할 수 있는 유망한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6월21일 ‘CO₂ 대기직접포집(DAC) 및 CCU 개발현황과 CO₂ 환원기술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DAC 기술 활성화 정책과 R&D 지원방안 등을 시작으로 DAC 기술 활용방안과 연구개발 동향 및 CO₂ 전환기술 등을 비롯해 CCU‧CCUS 기술개발, 탄소포집 등에 필요한 열에너지 저감 기술개발과 사업화 전략의 제반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정부의 DAC 기술 활성화 정책과 R&D 지원방안 △DAC 기술 활용방안과 사업화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DAC 기술 연구개발 동향과 CO₂ 전환기술 △CCU 기술개발 동향 및 주요 이슈 △CCU를 위한 분리막 제조 및 기술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CCUS 기술개발 △탄소포집에 필요한 열에너지 저감 기술개발과 사업화 전략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ei.com) 또는
건축공간연구원(Auri, 원장 이영범)은 6월11일 auri brief 279호 ‘외국인 밀집지역 거주민들의 공간 이용행태 및 범죄 피해 두려움에 대한 인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내‧외국인이 빈번하게 접촉하는 공공 및 가로공간에 대해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칙을 적용함으로써 범죄 예방을 강화하며 주말 시간대 외국인이 밀집한 소비공간, 여가공간 등에 대해 치안활동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했다. 급증하는 외국인 인구와 외국인 밀집 지역의 확대의 경우 지난 2007년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72만 2,686명에 불과했으나 2009년에는 110만6,884명으로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2018년에는 205만4,621명으로 200만명으로 증가했다. 2022년 225만8,248명으로 이는 우리나라 총인구의 4.37%를 차지하는 규모다. 과거에는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안산시와 같은 수도권 도시를 중심으로 외국인 밀집지역이 나타났으나 최근에는 유학생, 결혼이민자, 외국인 노동자의 증가로 비수도권 도시,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밀집지역이 확대되고 있다. 생활공간별 외국인 밀집지역 거주 내외국인들의 행태 및 인식 조사 결과 외국인 밀집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6월11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탁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지원을 위한 장학금 사업인 ‘꿈꾸리 권리’ 후원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자립장학금은 2018년부터 지속돼 온 부동산원 임직원 식권 기부금으로 조성됐으며 사회진출을 앞둔 저소득 자립준비청년들의 교육비, 교재 구입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부동산원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대구가정위탁지원센터와 대구지역 위탁 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지속적인 자립지원을 비롯해 상호 지원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각 기관은 아동의 자립역량 강화, 진로 체험 탐방 지원, 예비위탁부모 발굴 등 지역사회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폭넓은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민간·공공 우수 협력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유은철 부동산원 부원장은 “지역 내 사회참여를 앞둔 자립준비청년들이 많아 다양한 지원책들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사회에 진출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꿈을 꾸고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LH(사장 이한준)는 6월10일 진주 LH 본사에서 이한준 사장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주택 공급 촉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주택시장 수급 불안 우려에 대응해 2025년까지 LH의 주택공급 계획과 현황을 점검하고 종합적인 논의를 통해 공급 조기화 등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LH는 건설경기 위축과 민간 공급공백을 해소하고자 2025년 사업계획을 선제적으로 수립했으며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이한준 사장을 단장으로 한 ‘공공주택 공급 촉진 추진단’을 신설해 안정적인 주택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먼저 실제 주택공급과 직결되는 선행지표인 주택착공 부문을 집중 논의했다. 올해 LH는 건설경기 회복과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전년대비 4배 이상 많은 5만호 이상의 착공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계획된 물량은 집중 관리를 통해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통상 연말에 착공이 집중되는 관행을 벗어나기 위해 내년 물량은 올해부터 설계·발주에 착수해 상반기 착공 비중을 대폭 확대한다. 또한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사업지구를 중심으로 선행공정을 앞당기고 단지·주택분야 인허가를 동시에 추진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착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호남지역본부는 6월10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일원에서 스포츠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무상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남 화순군 시설관리사업소와 함께 진행한 이번 무상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화순군의 대표적 다중이용시설물인 이용대체육관, 하니움복싱체육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국토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화순군에 사고 예방을 위한 현수막 등을 전달했다. 강영구 국토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너지 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대표 김종규)는 6월10일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가 선정한 ‘100대 기후테크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100대 기후테크 기업에는 14개국에서 총 2000개 이상의 기업이 지원했으며 한국에서는 그리드위즈, 나라스페이스, 식스티헤르츠 등을 포함한 10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IPEF는 미국, 일본, 한국을 포함한 14개국이 참여하는 다자 경제 협력체로 역내 청정 경제분야 협력이 2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 6월5~6일 이틀간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열린 IPEF 장관 회의에는 14개국이 참석해 관련협정에 공식 서명했다. 식스티헤르츠는 2021년 전국 13만 개의 태양광, 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하나의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로 연결하고 발전량 예측을 수행한 ‘대한민국 가상발전소’를 공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기상정보와 함께 현재 가동 중인 약 8만 개의 재생에너지 발전소(용량 합계 18GW)를 지도 위에 표시한 ‘햇빛바람 지도’를 개발해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식스티헤르츠가 개발한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은 ‘2023년 CES’에서 혁신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6월10일 그린리모델링(GR)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GR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국토관리원이 주최하고 GR 지역거점 플랫폼이 주관하는 GR챌린지는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국민 참여형 행사다. 4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챌린지는 다양한 연령대의 관심과 호응을 유도하기 위해 GR 관련 그림 그리기, 포스터 그리기, 글짓기,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 설계, 쇼츠 영상 제작, 아이디어 발굴 등 모두 6개부문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국토부 장관상, 국토관리원 원장상, 대한건축학회 및 대한설비공학회 회장상 등이 수여되며 수상작들은 전시 등을 통한 사업 홍보 및 활성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작품 제출은 6월10일부터 8월26일까지 GR챌린지 공식 누리집(http://greenremodeling.re.kr)을 통해 진행되며 공모전과 관련한 세부 일정 등 보다 자세한 사항도 누리집에 안내돼 있다. 김일환 국토관리원 원장은 “챌린지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건물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사업인 GR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축공간연구원(Auri, 원장 이영범)은 6월13일부터 이틀간 춘천에서 도시커먼즈 빈집을 주제로 ‘2024 도시커먼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uri, 국토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사회센터, 제주대학교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는 2021년부터 ‘도시커먼즈’를 주제로 지속적인 학제 간 교류 및 공론의 장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 포럼은 이들 5개 기관과 함께 춘천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1일 차 포럼은 축제극장 몸짓에서 개최되며 2일 차 세션에서는 춘천 원도심 일대의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시민문화공간 사례지 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 포럼은 마을과 지역을 연결하는 빈집의 활용 방안에 대해 춘천, 공주, 남원, 제주 등에 있는 공유공간 사례 등을 소개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은 김계홍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의 기조연설로 시작해 3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는 강승진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이 ‘사라지는 빈집, 살아지는 동네’를 주제로 춘천의 빈집 활용 사례에 대해 발표했으며 장민영 Auri 부연구위원이 ‘빈집재생과 로컬커먼즈: 공주 마을호텔과 남원 청년공간’을 발표했다. 끝으로 김자경 제주대학교
오는 12월1일 창립 30주년을 맞는 포스코이앤씨(대표 전중선)는 지난 30년 성장과 도전의 역사를 임직원이 함께 공유하며 차기 30년 도약의 계기로 삼고자 ‘창립 30주년 성공스토리 앱’을 사내에 오픈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포항·광양 제철소 건설 경험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인력을 활용해 세계적인 종합엔니지어링 건설기업으로 도약하고자 1994년 출범했으며 일관제철소 설계·조달·시공이 가능한 건설사로서 단기간에 시공능력평가 5위권(2011년 4위, 2014년 3위)에 진입하는 등 성장을 거듭해 왔다. 플랜트, 인프라, 건축, R&D 등 ‘30개의 성공스토리’는 각 사업본부로부터 추천받은 1200여개 스토리 중 엄선됐으며 임직원들은 사내에 공개한 앱을 통해 접할 수 있다. 4월말에 오픈한 이 앱에는 6월10일 기준 67개 스토리와 320여개의 댓글이 달렸으며 임직원들은 현업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접 느꼈던 성취감과 소외, 선배·동료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일례로 2020년 7월 코로나19 시기에 준공한 모잠비크 도로건설에 참여한 직원이 직접 현장에서 말라리아,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워가며 적기에 준공한
LH(사장 이한준)는 6월3일 지난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통해 LH 임대주택 입주민 3,66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LH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는 LH가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취업 컨설팅 △직업훈련 비용지원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한 1:1 맞춤형 취업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 시범 추진된 이후 코로나19로 일시 중단됐던 20년을 제외하고 6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7,408명의 입주민이 취업에 성공했다. 또한 LH는 지난 5월31일 경기 성남시 소재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3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 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적극적인 일자리 상담서비스 운영으로 많은 입주민의 취업을 도운 10개 우수 임대주택 협력단지에 대한 LH 사장상 수여가 진행됐다. 또한 우수 상담사례로 선정된 10명의 상담사에게 한국고용복지사회적협동조합 연합회상을 수여하는 등 그간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보고회에서 LH는 지난해 전국 총 212개 LH 임대단지에 거주 중인 1만539명의 입주민에게 7만407건의 맞춤형 취업 상
사람과안전 건설화재에너지연구원은 국내 최고의 실물화재 시험능력을 갖춘 시험연구기관으로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글로벌 기후위기에 대처하고자 화재안전 관련시험뿐만 아니라 창호 등 건축재료의 에너지효율시험, 건축음환경시험, 기초건설자재에 대한 품질시험 등 다양한 시험연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3월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과천지식정보타운에 위치한 KOTITI 시험연구원 내 R&D센터를 개소해 건축물 외벽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배터리 등에 대한 화재실증시험과 연구개발(R&D) 등 관련기업의 애로기술 해소를 위한 시험‧인증지원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지난 5월23일 정식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험기관으로써 첫발을 내딛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부원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경험을 가진 김상명 사람과안전 건설화재에너지연구원 원장을 만나 부임소감, 시험기관 운영방향 등에 대해 들었다. ■ 부임소감은 수많은 기업들과 만나면서 얻은 보람은 기업에서 개발한 신제품이 시장에 진입하거나 유통되고 있는 제품의 품질관리와 성능개선 등을 위해 기업에게 제공하는 시험인증서비스가 산업자본재로서 중요성이 크다는 인식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