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 China & CIHE 2025’(이하 ISHC)가 지난 2월 베이징 중국국제전시센터 순이홀에서 개최됐다. 미국·독일·캐나다·덴마크등 18개 국가 1,030개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방글라데시·캐나다·에티오피아·독일· 일본·카자흐스탄·러시아·한국을 포함한 59개국에서 온 총 7만7,500여명의 방문객이 박람회에 참석했다. ISHC 박람회는 △난방(Heating)솔루션 △에너지(Energy)솔루션 △물(Water) 솔루션 △편안함(Comfort)솔루션 △설치및 정보(Installation & intelligence) 등의 5 개부문으로 그룹화해 진행됐다. 리우 롱(Liu Rong) 중국 지역난방협회 (CDHA) 부국장은 “1996년 첫 개최 이래 ISHC는 아시아 난방산업의 핵심행사로 떠올랐으며 최신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업계소통과 협력을 촉진해 관련 정책개발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라며 “동시 개최된 ‘중국 국제 제로탄소 난방대회’는 도시 저탄소 통합에너지시스템과 난방보안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으며 향후 난방산업은 저탄소를 지향하며 안전한 솔루션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중국로컬기업 탄소중립 지향 박람회를
한국그린빌딩협의회(KGBC, 회장 최창호)가 2025년 정기총회를 열어 그간의 활동과 2025년 활동계획을 짚어보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그린빌딩협회의는 3월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석 51명 참석으로 성원을 확보한 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 △2025년도 사업계획(안) △2024년도 예산(안) 등이 모두 원안가결됐다. KGBC는 녹색건축물 활성화를 위해 출범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녹색건축산업 산‧학‧연 등 업계를 이끄는 전문가‧기술자들이 모인 단체다. 3월기준 개인회원 730명, 단체회원 150개사 규모를 이루고 있다. 지난해 G-SEED사업을 바탕으로 녹색건축물 확산에 활발히 활동했다. 녹색건축 정책‧기술과 관련한 세미나‧포럼개최는 물론 업계에 크고 작은 행사‧시상‧인증 등 심의 및 심사에 참여했다. 매월 KGBC 월례포럼을 진행해 지난 2월26일까지 127차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또한 매월 뉴스레터 및 분기별 협의회지를 발간하며 출판사업도 꾸준히 진행했다. 인증사업과 관련해 KGBC는 2024년 G-SEED를 인증을 314건 수행했으며 시장점유율은 11.4%로 전년 10.7%대비 상승했다. 지난해 10월30
난방·환기·에어컨·스마트하우스시스템분야 산업군의 최신동향 및 지속가능한 사업과 탄소절감을 위한 세계흐름을 파악해볼 수 있는 박람회가 개최됐다. ‘ISH China & CIHE 2025’(이하 ISHC)가 2월20일부터 22일 베이징 중국국제전시센터 순이홀에서 개최됐다. 미국·독일·캐나다·덴마크 등 18개국가 1,030개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방글라데시·캐나다·에티오피아·독일·일본·카자흐스탄·몽골·파키스탄·러시아·한국을 포함한 59개국에서 온 총 7만7,500여명의 방문객이 박람회에 참석했다. ISHC는 박람회는 △난방(Heating)솔루션 △에너지(Energy)솔루션 △물(Water)솔루션 △편안함(Comfort)솔루션 △설치 및 정보(Installation & intelligence) 등의 5개부문으로 그룹화해 진행됐다. 특히 독일·캐나다 등의 국가관과 가스 벽걸이보일러산업 G20제품섹션에선 혁신적이며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독일기업으로는 △AFRISO △Barnova △Halmburger △INFICON △Diehl 등이, 캐나다기업으로는 △Armstrong △Delta △Velocity △Orkan △SRP 등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탄
난방·환기·공조·위생·홈케어시스템을 위한 중국 국제무역박람회인 ISH China & CIHE가 오는 2월20일부터 22일까지 베이징 중국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ISH China & CIHE는 HVAC산업분야의 선도적인 전시이자 정보교환의 장으로 꼽힌다. 메쎄 프랑크푸르트 상하이와 CIEC GL이벤트 베이징국제전시가 공동주최하며 △난방솔루션 △에너지솔루션 △물솔루션 △컴포트솔루션 △설치 및 인텔리전스 등 5개 섹션으로 구성돼 전 세계 약 1,300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할 예정이다. 60개 이상 준비된 부대행사도 주목할 만 하다. ISH China & CIHE에서 선보인 역대 부대행사는 관련 업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시장동향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평가받는다. 올해 박람회에도 중국 및 각국 정부관계자와 산업전문가 및 글로벌기업 리더 등이 함께하는 세미나와 토론회 자리가 마련됐다. △대화형 포럼 △솔루션 세미나 △마케팅 세션 △업계 어워드 등 범주로 구분돼 최근 전 세계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트렌드를 탐구한다. 주요 주제로는 △탄소제로 난방 △도시 재개발 △산업·상업 난방 △에너지저장 △에너지절약 및
제22대 국회는 12월10일 2025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소관 ‘물류 등 기타 부문’ 예산은 2조1,479억원으로 정부안과 변동없이 확정됐다. 2025년 국토교통부 물류정책 관련 주요 예산사업을 살펴보면 △스마트공동물류센터 건립지원 △스마트물류센터조성지원 △친환경물류지원 △전환교통지원사업 등이 있다. 2025년 스마트공동물류센터 건립지원예산은 20억원으로 전년대비 9억원 감소했다. 스마트물류센터조성지원 확정예산은 129억9,100만원으로 전년대비 26억6,900만원 증가했다. 친환경물류지원사업은 10억4,300만원으로 지난해 12억3,900만원에 비해 감소했으며 전환교통지원 예산은 35억2,300만원으로 올해 41억8,400만원에 비해 줄었다. 실집행 예산위한 철저한 추정 필요 스마트공동물류센터 건립지원예산은 제주특별자치동 아라동에 조성예정인 연면적 7,800㎡규모의 ‘제주 물류센터’에 편성된 예산이다. 스마트공동물류센터 건립지원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중소제조기업 등의 물류비 과다부담 해소를 위해 디지털기술에 기반한 스마트공동물류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4년 29억원으로 예산이 편성됐으나 실질적으로 2024년 10월까지 실집행
유원엔지니어링(대표 박성규)은 11월29일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4년도 동계학술발표대회’에서 특별세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세션은 △냉동기 유지보수와 에너지 절약(김찬곤 유원엔지니어링 상무) △비상 우수배수설비의 적용방안과 기후변화 적응전략(신효건 유원엔지니어링 팀장) △열구동식 변풍량 디퓨져를 적용한 건물의 공조시스템 운전사례(김지혜 유원엔지니어링 책임) △치환공조기술의 에너지절감 해외적용사례(김정수 유원엔지니어링 팀장) 등 발표로 구성됐다. 냉동기 유지관리, 탄소중립 열쇠 김찬곤 상무는 ‘냉동기 유지보수와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발표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자 그린리모델링(GR)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린리모델링이란 노후건축물에 에너지 절감공사와 친환경 자재시공을 실시해 에너지성능을 강화하며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뜻한다. 김 상무는 “노후건물 에너지성능 강화 및 탄소중립의 열쇠는 기계설비에 있으며 설비 유지보수 중요성을 파악하며 냉동기관리에 주목했다”라며 “건축물 기계설비 안전 및 성능을 확보하면서 기계설비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해 성능점검을 기본적으로 수행하는 법이 2021년 8월9일 제정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린리모델링(GR)과 ESG실천을 위한 인재양성 및 인식전환을 위해 성균관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및 국토안전관리원이 함께 힘을 모아 의미있는 결실을 맺었다. 성균관대학교 GR 혁신인재양성사업단은 11월27일 ‘2024 ESG+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김민수 국토안전관리원 실장, 김승희 국토안전관리원 박사, 김태성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학장, 송두삼 성균관대학교 교수, 서현철 경북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과 공모전에서 입상한 학생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자리를 지켰다. 시상식은 송두삼 성균관대 교수의 개회선언을 통해 시작됐으며 김태성 학장과 김민수 실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태성 학장은 “큰 폭설이 내린 오늘 날씨를 보며 기후변화를 다시 한번 체감했으며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여러분이 참여한 탄소중립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란 걸 느꼈다”라며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해 성균관대학교의 비전 2030플러스 ‘세상 속의 대학으로서 지속가능한 사회적 책임실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모범적인 사례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 공모전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 탄소중립과 ESG를
한국환경정책협의회는 11월21일 김소희 국회의원과 사단법인 한국환경정책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유엔기후변화협약과 우리나라의 대응: COP29를 중심으로’ 정책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이하 COP29)와 관련 시대적 과제인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동참하며 이번 COP29의 주요 현안·쟁점 및 당사국의 기후변화 대책추이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공동주최 측이자 국회 내 대표적인 환경 전문가로 손꼽히는 김소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국제사회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중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미국 대선 발 불확실성으로 인한 글로벌 기후목표 달성 어려움이 커질 우려가 있다”라며 “한국은 기후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며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제시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있다”고 진단했다. 한국환경정책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범철 강원대학교 명예교수는 축사를 통해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대응 및 원활한 에너지수급 체계마련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난제가 우리 인류 앞에 놓여 있다”라며 “글로벌 중추 국가 국격에 맞는 기후변
국회수소경제포럼은 11월22일 한국수소연합 주관으로 수소산업계 정책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회수소경제포럼은 제20대, 제21대에 이어 제22대 국회에서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국회 유일 수소관련 연구단체로 연구단체로 이종배·정태호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있으며 김용태·김소희·이정문·안호영 의원이 연구책임의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국회 수소충전소설치 및 ‘수소의 날’ 법정 기념일 지정·운영 등 수소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변화위기와 국제 에너지수급 불안정성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지원방향과 수소경제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수소밸류체인별 주요기업인 △SK이노베이션 E&S △삼성물산 △현대건설(생산) △롯데케미칼 △일진하이솔루스(저장·운송) △두산퓨얼셀 △코하이젠 △현대자동차(활용) 등 8개사가 참석했다. 국회의원은 이종배·정태호·안호영·이정문·김소희·김주영·김한규·박형수·유상범·권향엽 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산업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국회차원의 정책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참석 국회의원들은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수
AI/ML‧클라우드‧스토리지 및 5G‧엣지를 위한 토탈IT솔루션 글로벌 리더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SMCI))가 11월22일 슈퍼클러스터 포트폴리오에 엔비디아 블랙웰 플랫폼을 탑재한 엔드투엔드 AI데이터센터솔루션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슈퍼클러스터는 수냉식 랙 내 엔비디아 HGX B200 8-GPU시스템 수를 크게 늘렸다. 이로 인해 기존에 업계 최고수준을 자랑하던 수냉식 엔비디아 HGX H100 및 H200기반 슈퍼마이크로 슈퍼클러스터 대비 GPU 컴퓨팅 집적도가 대폭 향상됐다. 또한 슈퍼마이크로는 엔비디아 호퍼시스템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급속도로 증가하는 HPC어플리케이션과 대중적인 엔터프라이즈 AI의 가속 컴퓨팅도입에 대응하고 있다. 찰스 리앙(Charles Liang) 슈퍼마이크로 사장 겸 CEO는 “슈퍼마이크로는 세계 최대 규모 수냉식 AI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성, 배포 속도, 배송 역량을 지니고 있다”라며 “최근 슈퍼마이크로와 엔비디아가 GPU 10만개 규모 AI데이터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마이크로 슈퍼클러스터는 직접액체냉각(DLC: Direct Liqu
한국환경건축연구원(KRIEA)은 11월22일 사회공헌 일환으로 에너지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환경건축연구원은 11월22일 서울 장지동 화훼마을에서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연계해 연탄과 라면을 기부했으며 임직원 전체가 참여해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으로 30여가구에 연탄 5,000장과 70여가구에 라면 1박스가 전달됐다. KRIEA는 내년 2월까지 900여장의 연탄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KRIEA는 환경건축분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난 2004년 설립이래로 취약계층 주거개선 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지난 5월에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과 더불어 내부 전문인력의 사전기밀진단을 통해 에너지효율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다. 이경회 KRIEA 이사장은 “오늘 연탄나눔으로 화훼마을 주민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연구원을 대표해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날씨빅데이터 플랫폼기업 케이웨더가 11월19일 LH 신축아파트를 대상으로 천장형 환기청정기를 납품했다고 밝혔다. 케이웨더가 수주한 LH 신축아파트는 관악구 봉천동 행복주택과 전라북도 장수 지역수요형아파트 369세대다. 케이웨더가 LH 신축아파트에 대량으로 수주한 건 이번이 처음이며 신축아파트에 대한 케이웨더 AI환기청정기에 대한 수요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케이웨더는 올해 초 천장형 환기청정기로 아파트와 다양한 유형 신축건물시장에서 연달아 대규모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포스코 E&C 연간단가 계약 및 우미‧라송건설 등 대형건설사가 진행하는 전국 신축아파트 총 1만2,000세대와 학교‧물류센터‧병영시설‧요양원 등 신축건물 총 1,000여대 규모를 수주한 것이다. 최근 건설사들이 아파트 및 주택 내 공기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선 배경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요구하는 수요자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미세먼지와 실내 유해물질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보니 건설사가 주거환경 공기개선에 주목한 것으로 풀이된다. 환경부가 국민 700명과 환경분야 전문가 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환경정책 만족도설문조사에 따르면 우선 추진해야 할 정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은 11월6일 실증 온실작물 멜론 수확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 이상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은 202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평가원 과제 ‘다중 분산발전기반 옥상온실형 스마트 그린빌딩 융복합 시스템 개발 및 실증’ R&D과제를 주관해 수행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준공한 1차 실증건물 옥상온실에서 재배한 멜론을 수확하며 실증온실 구축현황과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 원장, 이상민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종문 정림개발 회장, 김영문 메이필드 사장, 심호섭 케이엔제이 대표, 손양양 박성원 대표, 김윤진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등 사업 참여기관 및 주요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기계연구원이 이번 R&D 총괄은 맡고 있으며 메이필드호텔은 옥상온실 2차 실증지를 제공한다. 케이엔제이는 반도체설비 기업, 손양양은 친환경카페로 옥상온실 계획단계에 참여하고 있다. 과제 수행기간은 2025년 12월31일까지로 총 17개 기관이 참여하며 정부출연금 320억원이 투자됐다. △친환경 가스엔진기반 다중 열병합 분산발전 시스템 개발 △AI
‘JAPAN SUN OIL’ 공식수입원 세용트레이딩(대표 공기태, www.seyongtrading.co.kr)은 오는 오는 9월25일부터 9월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KINTEX에서 열리는 HVAC&R 냉난방공조전문전시회 ‘제17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하프코 2024)’에 참가해 POE합성냉동기유 SUNICE SL & HYBRID시리즈를 선보인다. 세용트레이딩은 세계적인 윤활유 제조사인 재팬 선 오일 컴퍼니(JAPAN SUN OIL COMPANY)의 한국공식수입원으로 이번 HARFKO 2024에서 선보이는 SUNICE HYBRID 제품은 기존 냉동기유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컨셉의 냉동기유다. SUNICE HYBRID 제품은 재팬 선 오일 컴퍼니가 개발한 혁신적인 냉동기유로 HFC와 HFO 등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냉매에 동시적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기존 상식을 뒤집는 냉매와 상호용해하지 않는 컨셉으로 개발돼 냉매량이 감소되거나 향후 다양한 냉매가 개발된다해도 SUNICE HYBRID 1가지 오일로 대응이 가능하다. 세용트레이딩은 CO₂냉매에 대응하는 POE오일도 준비 중이다. 국내에 점차 CO₂(R-744)냉매적용이 확대
대한설비공학회(회장 최준영)는 6월19일부터 21일까지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2024년 하계학술대회에서 ‘에너지수요관리기술개발사업 기술공유회’ 특별세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션에선 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새롭게 추진된 ‘제도연계형R&D’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 사업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세션은 △에너지수요관리기술 제도연계형R&D 소개(임승빈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수요관리실 실장) △공조기 효율관리제도 신규품목 도입(박귀중 한국냉동공조협회 책임연구원) △수송용 콜드체인 효율관리제도 신규품목 도입(김원욱 한국냉동공조인증센터 책임연구원) △공기압축기 효율관리제조 기술규격 개선(이봉수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제도연계형R&D, 기술개발 이후 조기 성과창출임승빈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수요관리실 실장은 ‘에너지수요관리기술 제도연계형R&D 소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에너지수요관리기술 개발지원은 궁극적으로 에너지 고효율·저소비 구조로 가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부터 추진된 에너지수요관리기술 제도연계형R&D는 기술‧제도개발을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의 사업이다. 에너지수요관리의 ‘정책-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