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마루가 국내에서 100% 직접 제작한 프리미엄 천연마루 ‘포레스타(FORESTA)’를 출시한다. 이건마루의 포레스타는 한국형 바닥난방에 특화된 천연마루로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환경을 고려한 제품이다.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으로 친환경 원자재 수급부터 제품생산까지 모든 공정이 100% 국내에서 진행된다. 우리나라 환경에 잘 맞도록 국내에서 직접 생산한 합판과 우수한 무늬목을 선별해 사용했으며 원목의 질감과 무늬결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브러쉬 가공으로 표면마감을 처리했다. 규격은 폭 165mm, 길이 1,200mm, 두께 10.5T로 공간을 넓고 시원하게 보이게 하는 최신 광폭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기존 제품대비 두께를 향상시켰다. 신제품은 트렌드를 반영한 8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크 에스(Oak S), 오크 퓸(Oak Fume), 애쉬 블론드(Ash Blond), 티크 에스(Teak S) 등 4가지 내추럴 수종을 비롯해 4가지 착색 제품이 함께 출시됐다. 또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SE0등급(폼알데하이드 방출량 0.3mg/L 이하)의 제품으로 친환경성을 갖췄고 도막 품질 및 내화학성 품질 기준인 KS(KS F 3111) 인증을
LG하우시스가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브랜드 ‘유로시스템9’의 신제품 ‘LG Z:IN(LG지인) 창호 유로시스템9(E9-PLS200)’을 선보였다. 유로시스템9(E9-PLS200)은 우수한 단열성, 세련된 디자인, 리프트 슬라이딩(Lift & Slide) 개폐 방식을 갖춘 PVC(폴리염화비닐) 시스템 창호 제품이다. 먼저 유로시스템9은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의 단열성능, 기밀성 1등급, 수밀성 50등급 등 창호의 기본 성능에서 모두 최고 등급의 사양을 충족한다. 특히 LG하우시스만의 ‘단열성 창호시스템 다중격벽구조 설계기술’로 열손실은 줄이는 최고 수준의 단열성능을 만족하면서 창호 프레임 두께는 줄인 슬림한 디자인을 동시에 확보한 제품이다. 실제 유로시스템9의 창호 프레임 두께는 200mm로 기존 PVC 시스템창호대비 두께를 5% 줄여 보다 쾌적한 시야를 확보했으며 단열성능은 오는 10월부터 시행되는 강화된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사양(열관류율 0.861W/m²k) 기준을 충족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건물 에너지효율 제고를 위해 주요 건축 기자재인 창세트에 대해 소비자효율등급 기준을 강화, 오는 10월1일부터 시행한다. 1등급은 기준을 10% 상향해
국내 최고의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가 뛰어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고루 갖춘 프리미엄 PVC 시스템 창호 ‘에보시리즈(EVO Series)’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건창호가 선보이는 에보시리즈는 독일에서 압출하고 가공한 프로파일을 직수입해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납,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없는 무독성 프로파일로 제품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프로파일의 몸체는 화이트, 브라운, 그레이 3종의 컬러 중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브라운, 그레이 컬러의 프로파일 사용 시 다크한 톤의 데코시트 부착에도 웰딩(Welding) 부분이나 창짝의 레일까지 유사한 컬러로 구성돼 이질감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제품에 사용된 프로파일의 일부는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져 높아지는 친환경 건축 자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다크브라운과 그레이 컬러 2종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데코시트는 독일 콘티넨탈(Continental)사의 제품으로 독일 현지에서 프로파일과 함께 가공돼 품질은 물론 밀착력 역시 우수하다. 특히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복사열을 반사시켜 열에 의한 창호 프레임의 손상도를 줄여 PVC 제품의 단점을 보완했다. 신제품은 시스템창호 2종과 시스템
LG전자가 코로나19 이후 건강과 위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트랜드를 반영한 새로운 5단계 공기청정 위생관리기능을 채택한 ‘LG 휘센 2021 건강위생 듀얼베인 실내기’ 신제품을 출시했다. 기존 실내기는 150.9m²의 실내공간의 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공기청정과 프리필터, CAC공기청정, 항균기능, 자동건조 등 4단계 청정관리와 항균 드레인팬 자동건조에 프리필터 승강그릴이 주요 기능이었다면 이번 신제품은 더 강력해진 공기청정과 위생기능이 눈에 띈다. 먼저 공간의 위생까지 고려한 공기청정면적이 176.3m²로 더 넓어진 대용량 공기청정을 자랑하며 기존 4단계 청정관리에 UV nano기능을 더해 5단계 공기청정 및 위생관리가 가능해졌다. 기존 항균 드레인 팬과 자동건조기능에 항균 단열재기능도 추가했으며 공기청정 승강그릴 적용으로 더 편리한 유지관리가 가능해 졌다. 5단계 청정관리 중 들어오는 바람의 큰 먼지를 제거하는 1단계 프리필터와 들어온 바람의 극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2단계 CAC공기청정의 공기청정단계에 이어 바람이 지나가는 유로의 99% 세균번식을 방지하는 3단계 항균관리(항균드레인, 항균단열재), 바람이 나가는 팬을 99.99% 살균하는 4단계 UVn
2050년까지 전 세계 전력 사용량이 현재와 비교해 거의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배전망 크기와 복잡성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ABB는 안전하고 스마트하며 지속 가능한 전력망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Relion® 제품군을 확장한 신제품 ‘REX610’을 출시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REX610은 혁신적 단순함으로 보다 쉽게 그리드, 산업공정, 사람을 보호한다. 신규 보호계전기 REX610은 구성이 자유로운 다기능 계전기와 검증된 보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 모든 배전 적용분야에 최적의 보호기능을 지원하는 단순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알레산드로 팔린 ABB 배전솔루션 사업부 대표는 “전력수요는 더 높은 에너지 공급 신뢰성·가용성 요구와 함께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변화하는 시장과 전력망에 부합하는 적응력과 준비성을 함께 갖추고 미래에도 사용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전력망 발달과 미래사회에 맞게 설계된 REX610은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선택이 되도록 모든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고 말했다. 혁신적 단순함은 REX610의 핵심이다. REX610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갖춘 하드웨어 모듈이 장착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대표 백성식)는 최근 직수관 전해수 안심살균과 원터치 필터 교체시스템이 적용된 ‘위니아 직수 냉온정수기’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위니아 직수 냉온정수기는 직수관 살균시스템인 전기분해살균(Electric Sterilizer) 모듈을 장착했다. 안심살균 버튼을 4초 이상 터치하면 전기분해수가 물이 지나가는 모든 배관을 세척해줘 별도의 관리없이도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한국환경수도연구원 시험결과에 따르면 안심살균 기능을 사용하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한 제품 내부의 주요 배관 및 순간 냉각 장치에는 세균과 오염방지에 탁월한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깨끗한 물 상태를 유지하고 오래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안심살균기능이 자동으로 실행돼 항상 신선한 물을 제공한다. 위니아 직수 냉온정수기는 비대면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셀프 필터 관리가 가능한 원터치 복합필터를 적용해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오염이 쉬운 출수구 안쪽의 코크도 교체가 가능하다. 정수기 필터는 입자가 큰 부유물질과 잔류염소 등의 각종 유기화합물을 흡착하는 세디 카본 블럭필터와 박테리아 및 중금속, 노로 바이러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는 최근 업계 최고수준의 초절전과 저소음을 실현해 전기요금 부담은 줄이고 늦은 밤에도 조용하게 운전하는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실내기와 실외기 일체형 제품으로 설치가 쉬우며 강력한 냉방성능을 발휘하면서도 슬림하고 콤팩트하게 설계해 전문 설치기사의 도움없이도 원하는 공간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기존 제품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소음 문제도 적극 해소했다. 인버터 모델에 적용된 ‘정음모드’는 늦은 밤 취침 시 또는 소음에 민감한 수험생이나 어린아이들을 위해 도서관 실내 수준의 소음인 39dB를 실현해 조용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정음모드’를 사용하면 조용하면서도 간접풍 효과의 부드러운 바람이 나와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력소모를 최소화해 요금부담을 덜고 불필요한 에너지소비를 줄였다. 특히 인버터 모델은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실내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냉방을 조절해 소비전력은 최소화하고 냉방효율은 극대화했다. 특히 ‘절전모드’ 기능을 사용하면 전기료 부담없이 더욱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에어컨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할수록 실내 공기청정기 가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그러나 미세먼지만큼 인체에 치명적인 라돈,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가스는 오로지 환기로만 제거할 수 있어 미세먼지로 환기가 어려운 날에는 실내공기질 관리가 더욱 까다롭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창문을 닫은 상태에서도 미세먼지는 물론 실내 유해가스까지 제거할 수 있는 청정환기시스템이 최근 각광받고 있으며 환기설비 의무설치관련 법률도 강화됐다. 대성산업의 대표적 계열사인 보일러제조 전문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5월24일 이러한 환기트렌드를 반영한 ‘대성 S라인 환기시스템’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성 S라인 환기시스템은 각방마다 설치해야 하는 공기청정기와 달리 한 대의 청정환기 유닛으로 모든 방의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환기과정에서 손실될 수 있는 냉난방에너지를 회수해 사용하는 전열교환시스템을 탑재해 여름이나 겨울철 덥거나 추운 바깥 공기를 그대로 들여와 냉난방부하가 커지는 창문환기대비 20% 이상 냉난방비용 절감이 가능해 경제적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소음도 쾌적한 생활을 해치는 요소 중 하나로 여겨진다. 이에
올바른 환기가전기업 힘펠(대표 김정환)은 환기기능을 강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프리미엄 욕실 환기가전 ‘제로크프라임’을 출시했다. 제로크프라임은 욕실환경과 생활습관에 따라 섬세한 환기풍량 조절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10단계 환기풍량 조절기능이 적용됐다. 1단계에서는 도서관 평균소음(30dB) 보다 낮은 소음을 구현했으며 최대 풍량 10단계 작동 시 기존 제품들보다 2배 높은 풍량(160CMH)으로 공기를 빠르게 외부로 내보낼 수 있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화이트톤의 디자인은 욕실 전체의 인테리어톤과도 잘 어우러진다. 제로크프라임은 우수한 디자인으로 지난해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전력소비 역시 큰 폭으로 절감했다. 고효율 BLDC모터를 적용해 기존 AC모터대비 약 90% 에너지소비를 절감한 기술을 구현했다. 또한 상황에 맞는 환기풍량 조절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낭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스마트기능을 강화해 사용편의성도 높였다. 희망습도를 선택하면 욕실 내 습도를 자동으로조절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전면부에 있는 디지털 패널에서는 습도 및 풍량 단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무선 리
LG하우시스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 특별법에 적합한 화재안전성을 확보한 준불연 성능의 벽면 인테리어 마감재 ‘LG Z:IN(LG지인) 인테리어보드’를 출시했다. 산후조리원·고시원·휴게음식점·게임방 등 다중이용업소의 경우 내부에 불연 또는 준불연재료의 실내마감재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2014년 법 시행 이후 규정과 관리감독이 지속 강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LG하우시스는 경량 무기질소재 보드 위에 인테리어 필름을 부착한 형태의 준불연성능 벽면 마감재 ‘LG Z:IN 인테리어보드’를 선보이고 관련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일반적으로 다중이용업소 같은 건축물의 벽체는 시멘트-석고보드-MDF보드-인테리어필름 등 순서로 마감되는데, LG Z:IN 인테리어보드는 MDF보드 대신 화재에 강한 무기질 소재 보드에 필름을 부착한 일체형으로 화재안전성과 시공편의성을 높였다. LG Z:IN 인테리어보드는 불이 붙어도 쉽게 번지지 않고 화재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 방출량이 적어 최근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으로부터 준불연성능인정서를 획득, 화재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표면에 환경마크인증을 받은 인테리어필름을 적용,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노출이 0.1mg/m²h 미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분야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이 차세대 ‘테시스 기가 시리즈 모터 스타터즈(TeSys Giga Series Motor Starters)’를 올해 7월 국내 출시한다. 테시스 기가(TeSys Giga) 시리즈는 최신 스마트 디지털혁신 기술로 재탄생돼 패널빌더, 컨설팅 엔지니어, 시스템 통합업체, 시설관리자 및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에게 보다 간편하고 지속 가능하며 안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에서도 모터스타터는 모터의 시동 및 스위칭 역할을 하는 디바이스로 비상정지와 과부하 방지 등을 위한 배선용 차단기와 같은 모터회로를 구성한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과부하 발생시 모터가 소손되지 않게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출시될 테시스 기가(TeSys Giga) 시리즈 모터스타터는 모듈식 설계를 통해 스페어 부품을 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통합 및 시운전 시간을 최대 50% 단축해 안정성과 견고성을 최대 90%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사이즈도 40% 감소시켜 캐비닛 설치공간을 추가 확보할 수 있다. 자가진단으로 전자개폐기의 접점 수명을 자가진단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는 최근 김치냉장고 ‘딤채’의 독보적인 기술인 초정밀 정온기술과 스마트 저진동시스템을 적용하고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최적 상태로 보관할 수 있는 프리미엄 와인셀러와 냉장고가 하나로 결합된 국내 최초 4도어 멀티 냉장고인 ‘위니아 보르도 냉장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니아 보르도 냉장고’는 냉장고 상실에 와인을 52병까지 보관할 수 있는 와인 1룸형과 최대 104병까지 보관할 수 있는 와인 2룸형 2종으로 출시된다. 2종 모두 온도편차 ±0.3℃ 초정밀 정온기술과 스마트 컨트롤로 운전되는 저진동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최적 온도, 습도 유지 및 저진동에 탁월한 성능을 구현함으로써 가정에서도 고급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와인처럼 와인 본연의 향과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업계 최초로 4도어 4룸의 쿼드(QUAD) 독립냉각시스템을 적용해 룸별 저장환경을 사용자가 원하는 데로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와인 보관에 특화된 와인룸에서는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 등 와인별 최적의 저장온도를 지원한다. 또한 와인룸 내 ‘와인 스페셜 드로어’와 ‘듀얼 보관 모드’를 적용해 보관 온도가 다른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 및 치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이 최고급 욕실시장을 겨냥한 ‘이건 바스 컬렉션(EAGON BATH COLLECTION)’을 론칭하며 명품 욕실브랜드 도입을 통해 제품군 확장에 나선다. 이건은 기존 창호, 마루, 도어 등 프리미엄 건자재시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급 욕실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시장 영향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건 바스 컬렉션은 우수한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세계적인 욕실 브랜드를 엄선해 욕실공간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국내 첫선을 보이는 △프랑스 하이엔드 브랜드 ‘티에이치지 패리스(THG Paris)’를 비롯해 △세계적인 명성의 ‘콜러(Kohler)’ △이탈리아의 명품 바스브랜드 ‘파포니(Paffoni)’ △‘스카라베오(Scarabeo)’ △프리미엄 욕조 브랜드 ‘칼데바이(Kaldewei)’ △모던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감이 특징인 ‘하벤(Haven)’ △자연스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마감이 인상적인 욕조 브랜드 ‘카(KA)’까지 차별화된 라인업으로 국내 프리미엄 욕실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건의 관계자는 “이건은 지난 30여년간 유럽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가 김치냉장고 ‘딤채’의 독보적인 기술인 온도편차 ±0.3℃ 초정밀 정온기술과 룸별 독립냉각시스템을 적용한 2021년형 4도어 프리미엄 냉장고 ‘위니아 프렌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위니아 프렌치 냉장고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존의 4도어 3룸 구조에서 4도어 4룸으로 세분화했다. 세분화된 모든 룸마다 별도 냉각기를 탑재해 식품별 최적 온도, 습도 구현과 냄새섞임을 방지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오래도록 신선하게 유지시켜 주는 위니아딤채만의 쿼드(QUAD) 독립냉각시스템을 적용했다. 정온냉장, 정온냉동뿐만 아니라 쾌속냉동, 생동, 육류, 프레시(fresh), 주류, 소주슬러시 등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사용이 가능한 ‘컨버터블 플렉스(FLEX) 모드’도 적용했다. 이 기능은 단순 보관 위주로 사용되던 냉장고 기본 기능을 뛰어넘는 신개념의 멀티저장 기능으로 위니아딤채의 고유 기술력으로 완성됐다. 또한 냉장실의 ‘FRESH˚’ 모드로 채소와 과일을 밀폐 보관 시 일반 냉장모드 대비 1.2배 이상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냉장실 서랍에 바이오 소재를 적용해 신선도 향상은 물론
LG전자(www.lge.co.kr)가 공기청정기에도 오브제컬렉션 모델 첫 선 보이며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 라인업을 확대하며 공간 가전 리더십을 선도한다. LG 오브제컬렉션 제품군은 △워시타워 △스타일러 △휘센 타워 △청소기 △식기세척기 △광파오븐 △정수기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빌트인 타입 냉장고 △김치냉장고 △1도어 냉장·냉동·김치 컨버터블 냉장고 등에 공기청정기까지 포함하면 총 14종이다. LG전자는 제품군 확대를 지속할 계획이다. 오브제컬렉션 360˚ 공기청정기는 LG 공기청정기 중 첫 오브제컬렉션 모델이다.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네이처 그린 색상을 적용해 기존 오브제컬렉션 제품들은 물론 집안 전체의 인테리어 톤과도 잘 어우러진다. 대표 제품(모델명: AS351NGFA)은 지난달 출시된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의 차별화된 성능을 그대로 계승했다. 청정면적은 기존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플러스대비 100m²에서 114m²로 넓어졌으며 위쪽과 아래쪽에 위치한 클린부스터 청정거리도 기존대비 각각 더 늘었다. 고객은 별도로 구매 가능한 인공지능 센서를 신제품과 연동시킬 수 있다. 집안 공기관리가 필요한 곳에 센서를 두고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의 공기질이 크게 나빠져 실내공기질 관리에 비상이 걸린 요즘 보이지 않은 공기를 24시간 보이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공기질관리 소프트웨어가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케이웨더는 최근 집, 사무실 등 실내공기질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기장치를 조절해 공기질을 관리하는 플랫폼 기반 공기질 관리 소프트웨어(SaaS) ‘Air365(www.air365.co.k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기질관리 전문 소프트웨어 Air365는 지금까지 공기측정기가 하드웨어 중심으로 이뤄졌던 것에 비해 데이터 중심으로 실내공기질을 관리한다는 차별성이 있다. Air365는 그동안 설치된 1만여개의 케이웨더 실내·외 공기측정기를 통해 △24시간 실시간으로 공기 데이터 등을 보여주는 ‘모니터링’ △공기질 변화 추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과거 공기질 데이터까지 조회, 분석할 수 있는 ‘공기질분석서비스’ △분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간 특정에 맞게 공기질 상태를 월별로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해 주는 ‘월별 공기질 분석보고서’ △환기청정기와 공조기 등 공기가전을 원격으로 자유자재로 제어하며 공기지능(AI: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이 최근 청정에 안전을 강화한 21년형 ‘캐리어 공기청정기’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심화된 미세먼지·초미세먼지 공습에 이어 전 세계적 팬데믹을 불러일으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이제 공기청정기는 명실상부한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5단계 ‘안티바이러스 솔루션(Anti-Virus Solution)’을 도입한 2021년형 ‘캐리어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미세먼지·초미세먼지는 물론 부유 바이러스 억제 효과를 더욱 강화해 고도의 공기 청정 기능에 안전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2021년형 ‘캐리어 공기청정기’의 ‘안티 바이러스 솔루션’은 5단계로 △구리섬유 헤파필터 △UV-C △나노이 제균기술 △비말 확산 억제 운전 △환기 알람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기능이다. 캐리어에어컨은 항균·항바이러스 기능이 있는 ‘구리섬유 헤파필터’를 2021년형 ‘캐리어 공기청정기’에 도입했다. ‘구리섬유 헤파필터’의 항바이러스 성능 원리는 필터 내부의 세균과 바이러스가 ‘구리 입자’를 영양소로 오인해 흡수하고 수분과 영양소를 잃게 되는 것이다.
BITZER는 기존 보다 한층 더 큰 사이즈의 검증된 반밀폐 스크류 압축기 신형 HS95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개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모터 및 기계 장치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그 어느 때 보다 최대 및 부분부하 운전에서 뛰어난 시스템 효율성을 가능케 한다. 또한 반밀폐형 HS95 스크류 압축기는 냉동, 공조, 히트펌프 및 선박시스템과 같은 광범위한 응용범위를 위해 설계됐으며 최대 1,015m³/h(50Hz)의 토출량을 제공한다. HS95 스크류 압축기는 단일 및 병렬 압축기 시스템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최대 4대의 압축기를 연결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병렬 조합으로 최대 4,060 m³/h토출량을 자랑한다. HS95 용량 조절은 무단계 기계식 용량제어 또는 외장형 인버터로 수행할 수 있다. R22, R507A, R404A, R134a와 같은 다양한 냉매뿐만 아니라 R1234yf, R1234ze(E) 및 low-GWP 혼합냉매와 같은 새로운 냉매 사용을 위해 설계됐다. 사용자는 통합된 BITZER IQ 모듈을 사용해 더욱 강화된 압축기 보호 및 정확하게 조정되는 슬라이더 제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견고한 설계, 저소음 및 저진동 수준
글로벌 기술서비스기업 TUV SUD가 지난 15일 적응형 안전 및 보안시스템 AS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더스트리 4.0(I4.0)는 뛰어난 유연성, 맞춤화, 효율성 수준에 대한 높은 잠재력으로 업계 및 조직 전반에 걸쳐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 이는 디지털화 및 상호 연결된 산업 자산을 통해 기계, 인간,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간 데이터 교환을 가능하게 한다. I4.0의 이점은 분명하지만 이에 비해 디지털 자산, 사람, 재산 및 환경 간 구성과 상호작용 변경으로 발생하는 근본적인 사이버, 물리적 위험은 인지하기 어렵다. 특히 높은 자유도를 가지고 설계되는 ‘스마트 제조시스템’에서 이러한 위험은 종종 무시되기도 한다. 안전과 보안은 시스템 설계자, 통합업체, 시스템 소유자 및 운영자 등 스마트제조의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중요한 도전과제다. 기존의 위험성평가 기준을 다양한 상호작용과 데이터 흐름을 특징으로 하는 동적 I4.0 운영 환경에 적용하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TUV SUD의 새로운 솔루션인 적응형 안전 및 보안 시스템 AS3(Adaptive Safety & Security System)를 출시해 문제해결에 나섰다. AS3는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분야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이 리튬이온 배터리기술을 UPS에 적용한 ‘APC 스마트 리튬이온 UPS(APC Smart-UPS with Lithium-ion)’을 발표했다.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디지털화가 증가하고 데이터 및 연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효율성, 생산성 및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전환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디지털 사회에서 기업들은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엣지 인프라의 가용성과 안정성까지 고려해야 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APC 스마트 리튬이온 UPS’ 제품군들은 엣지 인프라와 함께 사용해 인프라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다. 작고 가벼워 엣지 인프라와 함께 구성하기에도 부피나 무게 등의 부담이 적다. 제품군은 역률출력이 500VA부터 750VA, 1,000VA, 1,500VA까지 넓은 범위의 파워 옵션을 제공해 다양한 용도에 사용이 가능하다. ‘APC 스마트 리튬이온 UPS’가 사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기존 UPS들의 납축전지 배터리를 사용하는 UPS와 비교할 때 총 소유비용 측면에서도 기존대비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