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시리온 코리아(한국지사장 김인용, www.sensirion.com/kr)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HVAC&R 냉난방공조전문전시회인 ‘HARFKO 2026(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저GWP 냉매 전환에 따른 A2L 냉매 누설 감지시스템 및 초소형 CO₂센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센시리온(Sensirion)은 1998년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ETH Zurich)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글로벌 센서 전문기업으로, 온·습도, CO₂, 실내공기질, 가스, 유량 및 압력센서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스위스 본사를 중심으로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싱가포르 등 글로벌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약 3억4,000만스위스프랑(한화 약 5,7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연간 10억개 이상의 센서를 공급하고 있다. HVAC, 산업, 자동차, 의료 및 소비자 전자시장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고효율 HVAC시장을 지원하고 있다. 냉매 누설 감지센서 출품 SGD43S-M3-Sx 냉매 누설감지센서는 HVAC&R업계를
TPTECH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TPFLEX 단열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TPTECH는 베트남에 기반을 둔 단열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이번 전시에서 TPFLEX NBR Class 1·Class 0와 TPFLEX XLPE AC·ACF 등 HVAC&R용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TPFLEX NBR Class 1은 HVAC시스템에 폭넓게 사용되는 표준형 단열솔루션으로 단열성능을 통해 에너지효율 향상을 지원한다. TPFLEX NBR Class 0은 높은 수준의 화재안전성능이 요구되는 HVAC&R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화재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TPFLEX XLPE AC는 산업시설과 클린룸, 친환경 건축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고성능 단열솔루션이다. TPFLEX XLPE ACF는 고급 폴리올레핀(Polyolefin)소재를 적용한 차세대 단열재다. TPTECH는 FM Approval, UL, SGS, SGBC, TÜV 등 국제인증 및 시험성적서를 바탕으로 안정성을 확보하며 국제 기준에 대응하고 있다. TPTECH의 관계자는 “이번 HARFKO
탑계측기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미국 Fieldpiece의 디지털 매니폴드게이지, 냉매가스 누출탐지기, 냉매회수기, 진공펌프 등 HVAC&R 현장용 장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Fieldpiece는 30년 이상 HVAC&R 전문가를 위한 계측·서비스장비를 개발해 온 전문기업으로 현장 작업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 매니폴드게이지는 4포트·3포트 방식을 적용해 신속한 진공작업과 냉매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45종의 냉매데이터를 지원하며 압력과 온도, 진공도를 측정해 과열도와 과냉도를 자동으로 산출할 수 있다. 데이터저장과 누설점검, 진공 경보기능을 지원하며 Job Link 앱과 연동해 원격모니터링도 가능하다. 냉매가스 누출탐지기는 적외선 스펙트럼센서와 고감도 반도체센서를 적용해 냉매가스 및 가연성가스 누출을 감지한다. DR82 모델에는 국제특허를 획득한 적외선 스펙트럼 센서를, DR58 모델에는 고감도 반도체센서를 적용했다. 탑계측기의 관계자는 “최소 0.1oz/yr 수준의 누출을 감지할 수 있으며 장기간
동화Win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공냉식응축기와 유니트쿨러(Unit Cooler) 등 다양한 냉동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동화Win은 1979년 설립된 냉동공조 전문기업으로 공냉식응축기와 유니트쿨러, 수냉식응축기, 수냉식칠러(Chiller), 압력용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축적된 냉동공조기술과 생산경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CE, ISO9001, ISO14001, UL 등 주요인증을 확보했다. 동화Win은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고GWP 냉매에서 저GWP 및 자연냉매 적용시스템으로 전환되는 시장변화에 대응해 A2L 및 R290냉매를 적용한 공냉식응축기를 개발했다. 제품에는 Danfoss 및 Copeland 압축기를 적용했다. 특히 R290냉매 적용모델에는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인버터시스템을 적용해 냉동부하에 따라 압축기 운전용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냉동시스템 운전효율 향상을 위해 Danfoss 및 Bitzer 인버터를 적용한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유니트쿨러 DUES Series에는 일체형 팬모터(Fan,
오닉스텍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히트펌프와 정속형모델 SH Series, iZ Series, 신냉매를 적용한 신제품 ZENE-X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닉스텍은 KOBELCO 냉동기 및 히트펌프 제조·설치 전문기업으로 SUPER ROTOR 치형을 적용한 스크류냉동기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KOBELCO 냉동기는 독자적인 SUPER ROTOR 치형을 적용해 압축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구름베어링을 적용해 동력손실을 줄였으며 별도의 오일펌프가 필요없는 차압 급유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재킷 냉각식 밀폐형모터를 탑재해 냉동효율도 높였다. 인버터 냉동기인 iZ Series는 인버터 증속을 통해 냉동능력을 40% 높였으며 에너지사용량과 CO₂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신제품 ZENE-X는 R1234yf X CO₂를 채택해 지구온난화지수(GWP)를 1 이하로 낮추면서 고효율 운전을 구현한 제품이다. 오닉스텍은 ZENE-X를 국내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오닉스텍은 일본 고베제강과 기술제휴를 통해 KOBELCO 냉동기를 국내에서 조립하고 완제품을 수입
솔스티스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차세대 Low-GWP HFO냉매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솔스티스는 2025년 Honeywell(하니웰)에서 분사해 독립 상장한 글로벌 특수소재기업으로, 냉매, 발포제, 용제 등 첨단소재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냉매를 비롯해 반도체소재, 데이터센터 냉각, 원자력발전, 헬스케어포장재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Solstice® Low-GWP HFO냉매 포트폴리오는 냉동공조와 산업용 히트펌프, 데이터센터 냉각 및 열회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Solstice® L40X(R455A)는 GWP 146의 저GWP 냉매로 기존 R404A와 R507A보다 지구온난화지수(GWP)가 약 96% 낮다. 기존 냉매와 운전특성이 유사해 시스템변경 부담을 줄이면서 냉동성능과 에너지효율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LFL(Lower Flammability Limit)특성을 바탕으로 냉매 충전량 확보에 유리해 대형 냉동·냉장창고와 식품유통시설 등에 적용할 수 있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시스트로닉스(대표 김원선)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KINTEX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냉동공조설비의 데이터기반 통합운영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냉동공조설비용 컨트롤러와 센서기술을 클라우드에서 통합 운영하는 ‘시스넷(SYSnet)’ 클라우드 솔루션을 비롯해 신제품 △AM-12000K △APC-100K △SM-5000K △SM-4000K를 공개한다. 시스트로닉스는 지난 1996년 설립 이후 냉동공조제어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용 컨트롤러 △센서 △원격관리시스템 등을 개발·제조해 온 전문기업이다. 축적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고성능·고신뢰 제품을 공급해 왔다. 최근에는 클라우드기반 원격관리와 AI·IoT기술을 접목하며 기존 제어기기 중심의 사업을 데이터기반 설비운영 솔루션으로 확대하고 있다. 기존 HVAC분야를 넘어 △스마트팜 △클린룸 공조 △저온저장·콜드체인시스템 등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다양한 산업과 생활환경을 연결하는 토탈환경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냉동공조기용 컨트롤러를 중심으로 산업용 모니터, 각종 센서모듈, 통신게이트웨이, 클라우드 서버 소프트웨어 등 HVAC&a
방폭 HVAC 자동화솔루션 전문기업 아이에스엔지니어링(대표 황인선)은 오는 10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KINTEX에서 열리는 HARFKO 2026에 참가해 방폭센서와 방폭 구동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이에스엔지니어링은 지난 2009년 설립 이후 HVAC 자동제어와 연소제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으며 독일 Siemens의 공식 솔루션파트너로 △연소제어시스템 △자동제어 패널 △OEM 컨트롤러 △산업용 블로어 △방폭 자동화솔루션 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하는 방폭 HVAC센서와 구동기는 폭발 위험지역에서도 HVAC시스템을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산업용 자동화 솔루션이다. 특히 pi safety의 방폭센서와 Soloon Controls 방폭 구동기를 중심으로 구성돼 △석유화학 △오일·가스 △발전 △제약 △해양플랜트 등 다양한 위험산업현장에서 높은 신뢰성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제품은 국제 방폭규격인 ATEX와 IECEx 기준에 적합하도록 설계됐으며 △–40℃에서 70℃의 극한환경대응 △IP66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 △Plug & Play 방식의 간편한 설치 △모듈형 설계에 따른 높은 시스템 호환성 등을
코리아모터펌프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냉각기를 비롯해 다양한 기계장치에 사용되는 횡형원심펌프 및 마그네트펌프 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횡형원심펌프(model: CMI)는 미국 및 유럽의 선진제품과 비교해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우수한 품질과 월등한 가성비가 특징이다. 10여년 전부터 국내 기계장치 시장에서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아 널리 쓰이고 있다. 코리아모터펌프는 창업 이래 40여년을 유체이송용 모터펌프 외길로 정진해 온 국내 제조업체다. 국내 최초로 가압급수 부스터펌프기술을 도입했으며 최근에는 고성능 인버터를 사용해 전력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인 인라인펌프 등을 출시했다.
JAPAN SUN OIL COMPANY, LTD.(JSO)의 국내 에이전시이자 공식 수입원인 세용트레이딩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다양한 냉매 및 냉동, 공조시스템에 대응하는 Sunice 냉동기유 제품군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 광유계 및 POE 합성계 냉동기유인 Sunice GS 및 SL Series를 전시한다. 기존 냉매부터 HFC, HFO, HC 등 다양한 냉매와 냉동공조시스템에 폭넓게 적용되며 우수한 윤활성과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와 함께 Sunice HYBRID(32·46)는 JAPAN SUN OIL COMPANY, LTD.(JSO)이 독자 개발한 냉동기용 윤활유로 HFC, HFO, CO₂ 등 다양한 냉매시스템은 물론 저GWP 냉매시스템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다양한 냉매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이 구현된 제품으로 차세대 냉동공조시장의 요구에 대응한다. 자동차 에어컨(A/C) 전용 윤활유인 Sunice AC 46도 함께 소개된다. Sunice AC 46은 △내연기관차(ICE) △전기차(EV) △하이브리드차(HEV)에 모두 사
고효율 EC팬 전문 제조기업인 SEEMTEK FAN CO., LTD.(한국 공식 독점 대리점 티에스피)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HARFKO 2026(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다양한 EC팬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심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Achelous Series EC 원심팬(Centrifugal Fan) △고효율 EC 축류팬(Axial Fan) △임펠러(Impeller) 등 최신 EC팬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출품제품은 △HVAC △전기설비 △에너지저장장치(ESS)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고효율·저소음·고신뢰성을 기반으로 폭넓은 산업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Achelous Series EC 백워드팬(Backward Curved Centrifugal Fan)은 고정압이 요구되는 공기조화기(AHU) 및 산업용 환기시스템을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풍량범위는 2,732~2만5,000m³/h, 최대 2,180Pa의 정압을 제공하며 다양한 고부하 운전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성능을 구현한다. 해당 시리즈는 고효율 3D 공기역학(3D Aerody
산업용 일체형 팬모터 전문기업 아마스윙(대표 여환걸)은 오는 10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HVAC&R 냉난방공조 전문전시회인 ‘HARFKO 2026(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고효율·저소음·고신뢰성을 갖춘 차세대 일체형 EC팬모터와 BLDC팬모터를 선보이며 국내·외 산업용 공조 및 냉동·냉장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하는 제품은 모터와 팬을 일체화한 설계를 적용해 설치공간을 최소화하고 배선작업을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높은 에너지효율과 안정적인 운전성능을 제공해 △산업용 냉각장비 △공조기(AHU) △냉동·냉장설비 △제어반 냉각 △데이터센터 냉각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아마스윙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효율 팬모터기술과 저진동·저소음 설계기술을 확보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설계 및 생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전압 △풍량 △회전수 △설치환경 등에 대응하는 제품을 공급하며 국내·외 고객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간 업계에서 인정받은 실외기용 고효율 AC 일체형 팬모터기술을 발판으로 I
디지프레서는 오는 10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개최되는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디지털 압력제어 솔루션과 냉동·공조용 FAN SPEED CONTROLLER 및 EEV 제어솔루션을 출품한다고 밝혔다. 디지프레서는 냉동기용 제어기기와 압력센서 국산화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지난 2023년 12월에는 압력센서 개발·제조와 직접 생산을 담당하는 센서전문기업 디지센스와 냉동·공조용 디지털 압력제어 전문기업 디지프레서로 사업을 분리해 각 분야 전문성을 강화했다. 디지프레서의 주력 제품인 FAN SPEED CONTROLLER 시리즈(DPF-LH, DPF2, DPF3)는 냉동공조시스템의 응축압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팬 모터 회전속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DPF3는 220V~480V 3상 장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신제품 DPF2는 220V 단상 2채널제어를 지원해 다양한 냉동공조환경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고저압 압력센서와 FAN SPEED 제어기능을 결합한 통합제어기를 고객사의 요구사양에 맞춘 주문형 제품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디지프레서는 신제품 DLS-DLU-AHL EEV Contr
재현오토닉스(대표 박봉경)는 오는 10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개최되는 ‘HARFKO 2026(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서 에너지절감형 용접기와 자동 브레이징설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현오토닉스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되는 용접기 전문제조기업으로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설비사용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GAS SAVER, DIGITAL SAVER 등 에너지절감형 용접기를 비롯해 RETURN BEND BRAZING M/C, AL BRAZING M/C, ROBOT BRAZING M/C, INDEX WIRE 공급 TYPE, Y-JOINT BRAZING M/C 등 다양한 자동 브레이징설비를 선보인다. 재현오토닉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제품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재현오토닉스의 관계자는 “용접작업에 필수적인 용접봉, 용접와이어 등 소모자재도 함께 판매해 장비와 자재를 아우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큰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기술혁신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산업 전반에 기여하는 종합 용접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오티커(대표 토마스 마이어-빅켈 Thomas Meier-Bickel)은 오는 10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개최되는 ‘HARFKO 2026(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서 차세대 무화연 연결솔루션 ‘QuickFIT SnapConnect®’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티커의 QuickFIT SnapConnect®는 기존 퀵 커넥터의 브레이징 및 일반적인 프레스핏 방식의 한계를 보완해 더 신속하고 안전한 연결을 지원하면서도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튜브끝단을 2단계 공정으로 정밀하게 성형(end-forming)해 공구없이 조립가능한 ‘툴 프리(Tool-free)’ 방식으로 제작했다. 오티커의 독자적인 끝단 성형기술은 연결에 필요한 특정 형상을 구현하면서도 적절한 실링을 위해 핵심치수를 정밀하게 제어해 제품을 완성한다. 이를 통해 튜브끝단 성형 이후 튜브를 피팅에 삽입해 폴리머 리테이너를 손으로 닫는 것만으로 연결작업이 완료된다. 최종 조립단계의 설치공정을 단순화해 작업 편의성과 설치 효율성을 높였다. 설치공정 간소화는 유지보수와 장비 교체 측면에서도 작업효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제품 설계단계부터 필요 시 연결부 분리가 가능하도록 제작돼 기존 방식과
NENUTEC의 국내 공식 협력사인 TELCOM그룹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컨트롤밸브와 댐퍼액츄에이터를 비롯한 HVAC 및 수배관 제어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NENUTEC은 폴란드와 싱가포르 합작기업으로 30년 이상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댐퍼액츄에이터, VAV액츄에이터, 밸브액츄에이터, 볼밸브, 스마트온도조절기, 센서 등 스마트 HVAC 필드 제어장치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유럽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 세계 25개국에 HVAC 제어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와 상업용빌딩, 공장, 학교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제품을 적용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 공조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표준 규격제품과 함께 댐퍼액츄에이터와 컨트롤밸브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댐퍼액츄에이터는 NCCA(M), NUCA(M), NSVA·NMVA·NEVT 기반의 Smart 3-in-1 VAV 시리즈를 선보인다. NCCA(M)는 외형 두께와 길이를 최소화한 2Nm 슬림형 액츄에이터로 소형 댐퍼와 협소한 설치공간에 적합하다. NUCA(M)는 5Nm 토크에서 2.5초의 초고속 개폐
노바인스트루먼트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독일 halstrup-walcher의 P26.2 압력 트랜스미터(Pressure Transmitter)를 비롯한 압력·유량측정 솔루션 및 환경센서, 정밀측정교정기(Calibrato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노바인스트루먼트는 산업용정밀계측기와 시험·교정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온도·압력·습도·유량·가스계측 솔루션을 국내 산업계와 연구기관에 제공하고 있다. 계열사인 노바캘리브레이션을 통해 ISO/IEC 17025기반 KOLAS 공인교정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독일 halstrup-walcher의 국내 공식공급사로 압력·유량측정솔루션을 공급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P26.2 압력트랜스미터는 하나의 장비로 차압(Differential Pressure), 양압·음압(Gauge Pressure), 유속(Air Velocity), 체적 유량(Volume Flow)까지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10Pa부터 100kPa까지 다양한 측정범위를 지원해 공조설비 성능검증과 클린룸 압력 관리에 적합하다. 정격 측정범위의 10%부터
경인기계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신기술을 적용한 냉각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경인기계는 2-WAY AIR GUIDE 형식의 특수 소음저감장치가 일체형으로 장착된 극초저소음 냉각탑 DX TOWER와 Direct Drive(직결모터)를 적용한 백연저감형 초저소음 냉각탑을 공개한다. DX TOWER는 경인기계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2-WAY AIR GUIDE 시스템이 적용돼 혁신적인 소음감소기술과 고효율 냉각성능으로 주목받고있다. 시스템 적용으로 냉각탑 상단에 소음저감장치를 통합함으로써 공기흐름을 최적화하고 난기류를 최소화해 전반적인 소음수준을 기존 냉각탑대비 10~15dB 낮췄다. 또한 정압손실을 최소화해 냉각효율성을 높였다.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조달청 지정 정부조달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함께 선보이는 직결모터적용 초저소음 냉각탑은 Direct Drive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다. 직결모터(Direct Drive)와 전용으로 개발된 초저소음 KIFAx팬을 적용해 모터소음을 크게 줄였다. 또한 기어감속기 및 벨트감속기와 같은 중간부품이 필요 없어 에너지
알파브레이징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Alfa Laval 열교환기모델을 비롯한 브레이징 판형 열교환기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알파브레이징은 글로벌 열교환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02년 설립돼 열교환분야에서 축적된 약 30년 이상의 빅데이터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브레이징 판형열교환기(Brazed Plate Heat Exchanger) 라인업은 우수한 열성능과 견고한 신뢰성을 자랑한다. 알파브레이징은 약 100여가지 모델을 1만3,000대 이상 재고로 운용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신속하고 합리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스웨덴 글로벌기업 알파라발(Alfa Laval)의 국내 최대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반도체 칠러·스크러버, CO,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수소에너지 연료전지 등 첨단산업의 메이저기업들과 최적화된 열관리솔루션을 공급하며 이를 바탕으로 판형열교환기 연간 판매량 4만대를 달성했다. 한편 알파브레이징은 2022년 R&D부서를 설립해 최근 마이크로채널 열교환기(APK), 고온용 열교환기 등을 자체 개발하는 등 혁신
경진부로아(대표 문재경·문명호)는 오는 2026년 10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개최되는 ‘HARFKO 2026(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EC 플러그팬(Electronically Commutated Plug Fan)과 BLDC 양흡 송풍기(BLDC Double Inlet Fan) 등 고효율 송풍기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EC 플러그팬은 고효율 EC모터를 적용한 공조기용 송풍기로 정밀한 회전수 제어와 안정적인 운전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고정압 공조기에 적합한 백워드 팬 구조를 적용했으며 알루미늄 임펠러를 통해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4~20mA, 0~10V, RS485 통신 등 다양한 제어방식이 적용돼 공조기 및 산업용 설비에 폭넓게 활용된다. BLDC 양흡 송풍기는 △산업용 냉각설비 △공조기 △급·배기 시스템 △항온항습기 △음압기 △이동형 에어컨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되는 제품이다. 고효율 BLDC 모터 기반으로 에너지절감성능을 높였으며 300RPM부터 최대 회전수까지 자유로운 속도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RS485 통신 기반 원격제어기능을 지원해 운전 효율성과 시스템운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경진부로아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