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설치공간에 따라 맞춤형 냉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스포크 무풍 시스템에어컨’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비스포크 무풍 시스템에어컨’은 소비자의 주거공간과 필요에 맞춰 에어컨 타입과 개수, 냉방용량까지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제품이다. 신제품에 적용된 실외기를 사용하면 실외기 1대로 천장형뿐만 아니라 스탠드형, 벽걸이형까지 최소 2대에서 최대 5대의 실내기를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시스템에어컨과 스탠드형·벽걸이형의 실외기를 각각 설치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한 이사 등으로 설치공간 규모가 바뀌거나 가족 수가 늘어나도 실외기 1대로 에어컨을 유연하게 추가·변경할 수 있다. 다만 한국에너지공단의 효율관리기자재 운용 규정에 따라 스탠드형 실내기를 연결할 경우에는 반드시 4대 이상의 실내기를 연결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냉방용량 13.0~58.5m²까지 총 7가지 용량의 천장형 △56.9~81.8m²까지 4가지 용량의 스탠드형 △18.7m² 용량의 벽걸이형 제품을 선보인다. 출시가격은 조합에 따라 491만원~1,049만원이다. 설치비는 미포함이다. 비스포크 무풍 시스템에어컨 천장형 신제품은 0.5℃
냉동공조분야 제어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승일일렉트노닉스가 블랙박스 기능의 스마트 냉각솔루션인 일체형 스크류칠러와 콘덴싱 유니트 콘트롤러 UC7시리즈와 칠러냉각기 컨트롤러 UC3시리즈를 출시했다. UC7 시리즈, 블랙박스기능 내장 스크류칠러제어는 압축기의 특성도 중요하며 다양한 보호기능이 중요하다. UC7 시리즈는 다양한 압축기에 특화된 제어를 제공하며 문제 발생 및 이력 체크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내장돼 있어 사용자나 장비 제조사 모두 관리에 용이하다. 또한 미려한 디자인과 컬러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직관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컨트롤러와 디스플레이 일체형 타입 제어기로, 좁은 판넬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들이 직관적으로 접근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UI도 신경써 구현해 사용에 불편함없이 운용이 가능하다. 특히 일주일간 운전 데이터, 즉 설정온도와 현재온도뿐만 아니라 콘트롤러의 입출력이력과 경보발생이력을 모두 저장할 수 있는 블랙박스기능이 내장돼 관리자 및 제조사가 장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이력을 바로 확인, 분석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승일일렉트로닉스의 관계자
열회수형 환기장치(공기순환기) 제조 전문기업인 신우시스템(대표 김재환)은 최근 실내환기와 공기청정기능이 결합된 공기청정형 환기장치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공기청정형 환기장치는 풍량별로 △100CMH(모델명 SW-100CA) △150CMH(모델명 SW-150CA) △200CMH(SW-200CA)를 지원하는 3개 모델로 신우시스템의 ERV(Energy Recovery Ventilation) 제조 20년 노하우가 집결된 제품이다. 냉방 전열교환효율 77.8%이번에 출시된 공기청정형 환기장치의 주요특징은 판형 전열교환기로서 냉난방 전열교환효율이 최고 수준이라는 것이다. 100CMH 제품 기준 전열교환효율이 냉방 77.8%, 난방 78.0%로 냉난방 전열교환효율 차이가 거의 없는 최고 효율 공인성적을 획득했다. 또한 바이패스 유로를 몸체 측면에 배치해 바닥형 제품에 비해 바이패스 풍량 확보에 유리하도록 설계됐으며 급기 시 필터도 3중구조(Pre, HEPA, 카본탈취)로 적용돼 프리미엄급 환기장치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실내 공기청정 운전모드 시 바이패스 유로를 사용해 우수한 풍량을 제공하며 공기청정을 위한 3중구조 필터가 배치돼 오염된 실내공기를 개선할 수
ABB가 새 반도체 차단기(SSCB: Solid State Circuit Breaker) ‘SACE Infinitus’를 출시하고 안전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차세대 직류(DC) 전력시스템을 구현한다. DC배전은 해운·해양분야에서 지속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전략에 중요한 기술이다. SACE Infinitus 차단기는 선박 종류, 크기와 관계없이 새로운 DC 네트워크 구성을 더 쉽게 통합, 보호, 제어하도록 지원한다. DC 전력시스템은 연료효율을 최대 20%까지 향상시킨다. DC 네트워크는 AC 전력 손실 및 한계를 없애 선내 엔진발전기가 선박의 추진 및 기타 부하에 필요한 전력을 맞추도록 돕는다. 또한 DC 전기구성은 배터리 저장장치·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선박의 전기시스템 통합을 단순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SACE Infinitus는 올인원 DC 전력 보호·제어장치로 손실을 최소화하는 반도체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IEC 60947-2인증 차단기다. 또한 신규차단기는 저압 해양분야에서 DNV(노르웨이 선급) 인증을 받은 초고속 보호기능으로 새로운 DC 네트워크 구성을 지원해 선박이 안전하고 손쉽게 통합할 수 있다. SACE Infinitus는
LX하우시스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Floating)’ 디자인의 주방가구 신제품 ‘LX Z:IN(LX지인) 키친 시프트 클라우드’를 출시했다. 시프트 클라우드는 최근 유럽에 이어 국내에도 주방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인테리어 트렌드가 유행하고 관련 디자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먼저 최근 주방 공간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아일랜드 조리대에 기존 주방가구와 달리 최하단부의 걸레받이를 없애고 대신 투명 아크릴 소재 다리를 적용, 조리대와 바닥 사이에 공간을 두는 플로팅 디자인의 클라우드 아일랜드로 구성했다. 마치 구름처럼 공중에 떠있는 듯한 느낌으로 주방공간을 더 넓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연출하는 것은 물론 기존에는 걸레받이로 막혀있어 신경쓰기 어려웠던 하부장 아래 바닥청소도 더 쉽게 할 수 있는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후드를 클라우드 아일랜드와 일체형으로 구성, 천장이 아닌 조리대 쿡탑 바로 앞에 배치시켜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보다 빠르게 흡입해 더욱 쾌적한 주방공간을 조성할 수 있다. 일체형 후드는 오염과 열에 강한 LX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 제품 ‘하이막스’로 마감해 내구성도 높였다. 이와 함께 시프
환기가전 전문기업 힘펠(대표 김정환)은 욕실 환기업계 1위 기업의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해 욕실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담은 프리미엄 욕실 복합환기가전 ‘휴젠뜨 팔레트’와 ‘휴젠뜨3’를 출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힘펠의 새로운 휴젠뜨는 기존 휴젠뜨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뮤직테라피 등 스마트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먼저 국내 최초로 음성안내시스템 기능을 적용해 기능별 작동 상황을 음성안내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프리미엄 욕실을 조성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능도 더했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연동과 뮤직테라피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습도자동제어 기능을 통해 습도가 60% 이상이 되면 자동모드가 작동돼 더욱 편리한 욕실관리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외부공기가 역류해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역류방지 전동댐퍼가 이중으로 적용됐으며 일정한 풍량으로 욕실 내 오염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정풍량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층간흡연과 악취로 인한 불편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물세척이 가능하며 간단하게 필터를 분리할 수 있는 프리필터가 적용돼 손쉬운 필터관리가 가능하다. 부담없는 전기료도 장점이다. 하루 30분씩 한달
핵심 디지털 인프라 및 연속성 솔루션 전문기업인 버티브(Vertiv)는 업계 선도적인 온라인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제품군 중 하나에 리튬이온 모델을 새롭게 추가한 것을 비롯해 네트워크 엣지용 새로운 전원 및 냉각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Vertiv™ Liebert® GXT5 리튬이온 UPS 제품군과 Vertiv™ Liebert® SRC-G 실내 냉각 솔루션은 현재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버티브 아시아의 통합 랙 솔루션을 담당하는 앤디 리우(Andy Liu) 디렉터는 “우리는 네트워크 엣지에서 컴퓨팅 관리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며 “고객들에게 가용성, 효율성, 그리고 민첩성은 매우 중요한 가치이며 버티브의 이번 신제품들은 소형 UPS의 리튬이온 기술과 소규모 IT공간을 위한 고효율 실내 냉각시스템을 통해 이러한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말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이러한 고효율 시스템은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고객의 지속가능성 전략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버티브는 전력밀도가 더 높은 리튬이온을 활용함으로써 일반적인 납축전지(VRLA: valve-regulated lead acid)와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은 19일 콘덴싱보일러 신제품이자 새로운 온수가전의 시작인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출시하며 보일러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나비엔 콘덴싱 ON AI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존에는 난방설비로 인식돼온 보일러의 외연을 한 단계 넓힌 제품이다. 보일러의 주요기능 중 난방기능에 대한 활용도가 건축물의 단열성능 강화와 온수매트 등 개인별 난방기기 사용으로 점차 줄어드는 반면 온수기능은 1년 내내 상쾌한 하루를 위해 더욱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고객에게 난방은 물론 최적의 온수를 제공하는 맞춤형 가전으로의 변화를 위해 출시됐다. 이를 위해 경동나비엔은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해 축적해온 기술력에 더해 그간 글로벌시장에서 고객에게 인정받은 온수기술력을 접목했다. 제품명에 ‘ON’에는 온수를 뜻하는 ‘온(溫)’과 새로운 보일러시대를 켜다는 의미를 담은 ‘ON’의 두 가지 의미가 담겼으며 AI기술의 접목으로 경동나비엔이 지향하는 새로운 변화의 방향성을 집약적으로 담아냈다. 건축트렌드 반영 온수성능 극대화기존 보일러는 온수사용을 위해 물을 틀고도 배관 내 차가운 물이 모두 나올 때
이건산업의 고품질 친환경 마루 브랜드 이건마루가 국내 최대 광폭·장척 규격으로 공간을 한층 더 넓고 고급스럽게 연출해주는 신제품 ‘세라 플렉스 190’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건마루 신제품 세라 플렉스 190은 기존 세라 플렉스 143(14.3x120cm) 제품 대비 표면적을 약 1.3배 증가시킨 19×161.5cm 규격의 국내 최대 광폭·장척 강마루로 광활한 자연의 풍경처럼 탁 트인 공간을 완성시켜준다. 또한 두 가지 길이 옵션(19x80cm)으로 공간 활용성과 시공 효율성 또한 높였다. 이번 제품은 원목의 아름다움을 실감나게 담아 내기 위해 최상위 무늬결과 질감을 구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목의 크라운 패턴과 스트레이트 패턴을 최적의 조합으로 구성했으며 섬세한 3D 엠보 기술을 적용해 한층 입체적인 질감과 사실적인 나뭇결을 표현했다. 색상은 소비자의 다양한 선호를 반영한 △마일드 화이트 △마일드 크림 △마일드 베이지 △마일드 오크 △마일드 골드 등으로 구성됐으며 원목의 다양한 무늿결과 풍부한 색상 스펙트럼을 그대로 살려 원목마루와 유사한 느낌의 자연스러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다른 강마루 제품과 차별화된 10.5mm의 두
이건산업의 고품질 친환경 마루 브랜드 이건마루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스톤 고유의 아름다움을 담은 강마루 신제품 ‘세라 플렉스 스퀘어(SERA Flex Square)’를 출시했다. 최근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장의 열기가 지속되면서 마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마루는 인테리어의 시작이자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요소로 어떠한 자재와 패턴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이건마루는 다양해지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실용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마루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마루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각자의 취향과 개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브리즈그레이 △데저트크림 △스텔라라이트 △라니화이트 △미스티샌드 △베일리아이보리 △라일리베이지 총 7종으로 선보인다. 특히 고강도 HPM 위 3D 엠보 기술을 더해 자연석 그대로의 무늬결과 촉감을 생생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신 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1대 2 비율의 규격은 공간을 보다 여유롭고 안정감 있게 연출해준다. 소비자들은 인테리어를 고려해 타일을 선택할 경우 미적인면뿐만이 아니라 실용적인 면에서도 고려할 부분이 많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의 경우 찍힘,
에어솔루션 전문기업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이 상업용 공간에 최적화된 성능·디자인을 갖춘 ‘2022년형 중대형 인버터 냉난방기’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중형 인버터 냉난방기와 대형 인버터 냉방기는 고효율 BLDC 모터가 적용돼 기존 제품대비 개선된 성능과 정숙한 18단 풍량 제어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캐리어의 진보한 초절전 인버터기술이 스마트하게 실내 냉난방을 조절해 항상 쾌적하게 실내를 유지한다. 두 제품은 청소도 용이하다. 하부 패널을 열어 필터를 빼거나 넣을 수 있어 간단히 청소할 수 있다. 중형 인버터 냉난방기는 간결한 직선을 살린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세련됨과 깔끔함이 강조돼 어느 공간에 둬도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우려져 모던한 느낌을 자랑한다. UV LED기술도 적용해 제품 내부의 UV LED램프가 팬과 공기가 지나가는 공기유로를 살균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바람 방향을 상하·좌우로 마음껏 조절할 수 있어 소비자의 편의성도 높아졌다. 또한 저온(-15℃)에서 정격능력대비 난방능력을 80% 이상 확보했다. 대형 인버터 냉방기는 단정하고 깔끔한 직선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대형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위니아(대표 최찬수)는 7월7일 저소음·고효율의 ‘듀얼 컴프레서’를 탑재한 ‘2022년형 위니아 제습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는 위니아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듀얼 컴프레서기술이 탑재됐다. 2개의 실린더를 장착해 진동과 소음은 최소화하고 제습효율은 높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365일 사용해도 전기료 부담이 적다. 한층 더 강력해진 성능으로 사계절 내내 스마트한 제습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희망습도조절모드를 통해 35%부터 최대 80%까지 5% 단위로 세밀하게 습도조절이 가능하며 적정한 실내 습도를 도와주는 자동습도조절모드로 편리한 습도관리가 가능하다. 의류건조모드를 이용하면 장마철에도 꿉꿉함 없이 보송보송하게 의류를 건조할 수 있다. 또한 광역제습을 도와주는 와이드스윙을 사용하면 공간이 넓거나 습기가 많은 곳에 사용할 때 용이하다. 이외에 주요 기능으로 △3단계 풍량 조절 기능 △예약 타이머 기능 △연속배수 운전 △성에를 제거해 주는 자동 제상 운전 △만수 시 운전 자동정지 및 물 비움 알림 등이 탑재돼 있다. 위생적인 제품 사용을 위해 프리필터를 탑재해 공기 중 생활 먼지와 머리카락 및 반려동물 털과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분야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가 ZCT일체형 전자식 모터보호 계전기(EOCR: Electronic Over Current Relay) EOCRSS-400U를 선보인다. EOCR은 모터의 과전류, 결상, 지락 등 이상이 발생했을 때 기계를 보호하는 장비로 빌딩뿐만 아니라 반도체 및 배터리공장, 선박 등 모터를 사용하는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해 모터의 소손을 예방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002년 EOCR을 개발한 삼화기연을 인수한 이후 슈나이더일렉트릭 익산공장에서 EOCR을 생산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EOCR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제품으로 나뉜다. 아날로그 방식의 경우 경제적인 가격으로 모터를 보호하는 핵심기능들을 갖추고 있으며 규제 준수에 대한 부분도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EOCRSS-400U는 True RMS 측정 방식을 도입해 오차율을 5%까지 개선됐으며 모터나 장비에 발생한 문제인 트립(Trip) 이력을 기록할 수 있다. High(80~440A)/Low(30~120A) 스위치와 노브의 조합으로 정확한 전류 셋팅이 가능해 오차가 없는 게 특징이다. 제품 내에 대전류 계기용 변류기인 CT(Cu
지난 6월20일 경북지역에는 첫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지난해 첫 폭염경고(2021년 7월11일)보다 약 20일 이르다. 이와 함께 기상청은 올해 7~8월 기온이 평년대비 높을 확률이 50%로 전망하고 있어 때이른 폭염이 올여름 닥칠 역대급 무더위를 경고하고 있다. 최근 3~4년 실외기 등 복잡한 에어컨 설치 과정이 없는 일체형 구조의 창문형에어컨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트렌드가 방마다 냉방을 조절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지만 기존 주택에 에어컨을 모두 설치하는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창문형에어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창문형 에어컨 수요를 주도를 해온 캐리어에어컨이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에어솔루션 전문기업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최근 국내 최저 소음 수준으로 소음문제를 해결하고 첨단 UV살균, 18단 바람세기 제어기능을 추가한 2022년형 ‘울트라(Ultra) 창문형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규 출시 예정인 ‘캐리어 울트라 창문형 에어컨’은 소음 개선을 위해 트윈로터리 압축기를 적용했다. 제품 가동 시 도서관 수준인 32dB의 국내 최저수준 소음을 구현해 학업, 사무업무 등 집중력이 필요한 공간에도 적
LG전자(www.lge.co.kr)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신개념 공기청정팬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의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모델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최근 여름에 시원하게 이용하는 에어로타워 선풍 전용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에어로타워 사용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상하단 컬러가 서로 다른 투톤 디자인을 처음 채택했다. 에어로타워 상단에 카밍 베이지를, 하단에 네이처 그린과 네이처 레드 우드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오브제컬렉션 색상을 조합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기존 고객도 취향에 맞게 제품 하단의 컬러를 바꿀 수 있도록 전용 케이스를 향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에 더욱 유용하게 활용하는 에어로타워의 신규 기능인 ‘자연청정모드’가 업그레이드 기능으로 추가됐다. 이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면 1~8단계의 바람세기를 5초 단위로 바꿔줘 자연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유사한 기류를 만들어 준다. 고객은 풍속이 일정한 바람과 달리 쾌적하고 기분 좋은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고객이 구입 후에도 새로운 기능 가운데 원하는 기능을 선택해 업그레이드하는 LG UP가전 라인업이다. LG 씽큐(LG ThinQ)
핵심 디지털 인프라 및 연속성 솔루션 전문기업인 버티브(Vertiv)는 단일코드 장비에 이중화 전원을 제공하는 새로운 전송 스위치 제품군 ‘Vertiv™ Geist™ RTS(Rack Transfer Switch)’를 출시했다. 버티브 가이스트 RTS는 기본전원에 고장이 발생하거나 전원이 꺼질 경우 대체 전원으로 안정적인 전환을 구현하는 스위치 장비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호주, 뉴질랜드 등 아시아 전역은 물론, 북미와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이 장치는 차지하는 면적이 적어 분산형 IT 네트워크 및 엣지 사이트에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버티브 Geist RTS는 전력손실이 발생할 경우 이를 즉시 감지하고 4~8ms 이내에 대체 전원으로 부하를 자동으로 전환함으로써 서버나 그밖에 다른 핵심장비들이 계획된 정전이든 돌발적인 정전이든 관계없이 계속 작동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이 장비는 기본 업그레이드 가능형 모델과 향상된 인텔리전스 모델로 제공되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에는 스위치 및 콘센트 수준의 모니터링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기본 업그레이드 가능형 모델은 오늘날 필요한 인텔리전스와 향후 진화하는 요구사항에 맞춰 기술을 업그레이드할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분야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 (한국대표 김경록)이 가격경쟁력을 갖춘 서보 드라이버·모터 제품군 ‘이지 렉시엄16(Easy Lexium16)’을 출시한다. 제품을 조립하는 중요한 라인은 빠른 속도로 반복·지속되는 제어로 발생하는 조립라인 부하를 줄여 오류발생 요인을 축소해야 한다. 서보 드라이브는 온도나 노이즈 등에 취약한 산업환경에서 모터를 제어하는 역할을 하고 서보모터는 단순히 회전운동을 하는 일반모터와 달리 사용자의 복잡한 명령을 수행해 필요한 위치·속도·경로로 정밀하게 이동한다. 이지 렉시엄16 제품군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12개의 AC 서보 드라이브와 44개의 AC 서보 모터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경쟁력 있는 가격대에 엔트리급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타사 브랜드와 쉽게 통합 및 시운전할 수 있어 빠른 속도와 정확성을 요구하는 반도체, 물류, 식음료 산업현장에 널리 쓰인다. 서보 드라이브는 자동 튜닝 및 위치 제어기능을 통해 복잡한 모션 프로그램 환경에서 튜닝에 소요시간을 단축한다. 또한 전용 컨트롤러가 필요하지 않고 각 서보 드라이브의 전면에 위치한 PTO/PTI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
LG전자(www.lge.co.kr)가 다양한 맞춤형 바람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휘센 주거용 시스템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주거용 1방향(way) 시스템에어컨 최초로 제품 내부에 투명한 날개인 에어가드를 추가해 바람의 방향을 보다 정밀하게 조절한다. 고객은 상황과 공간에 맞춰 6가지 공간맞춤바람을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은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스스로 조절해 실내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하는 ‘자동온도바람’ △은은한 바람으로 공간 전체를 서서히 냉방하는 ‘매너바람’ △약 10.5m의 거리까지 바람을 보내 보다 빠르게 실내를 냉방하는 ‘롱파워바람’ △온도, 풍량, 풍향 변화를 통해 뇌파 변화를 유도해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 주는 ‘스터디바람’ △수면 주기에 맞춰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쾌적수면바람’ △숲 속의 편안한 바람처럼 실내에 오래 머물러도 상쾌한 ‘숲속바람’ 등 다양한 맞춤형 기류를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제품 내부의 습기 제거를 위한 최적의 건조시간을 알아서 설정해주는 ‘AI건조’ △바람을 내보내는 팬을 UV LED로 99.99% 살균하는(TUV라인란드의 시험결과 기준) ‘UV나노(UVnano)’ 등 바람이 지나가는 길의 위생
LG전자(www.lge.co.kr)가 국내 가정의 창호에 딱 맞는 ‘앞툭튀’ 없는 디자인과 냉방성능이 뛰어난 창호형 에어컨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를 5월17일 출시했다.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는 공기 흡입구를 전면에 배치해 제품을 이중창 바깥쪽에 설치할 수 있어 에어컨 돌출을 최소화했으며 블라인드나 커튼 사용도 가능하다. 기존의 일반적인 창문형 에어컨은 공기 흡입구가 제품 측면에 있어 냉방기능이 작동되려면 이중창 안쪽에만 설치해야 해 제품이 방 안으로 돌출된다. 신제품은 전문가가 엄선한 오브제컬렉션 컬러인 카밍베이지, 크림화이트 색상이 적용돼 어떤 인테리어와도 조화를 이룬다. 제품 상단에 노출되는 설치키트와 창틀 사이의 틈을 가려 더욱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는 마감키트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인 TUV라인란드의 시험 결과, 신제품은 실내로 비가 들어오지 않도록 완벽히 차단하는 것을 입증받을 정도로 장마철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또한 벌레가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 빈틈없는 설계도 장점이다.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는 LG전자가 창원에서 직접 생산하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이다. 냉매를 압축하는 실린더가 2개인 듀얼
삼성전자는 최근 한 단계 진화한 설치·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2022년형 창문형 에어컨 ‘윈도우핏(Window Fi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설치 환경 제약없이 방마다 개별 냉방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선보인 윈도우핏은 일반 에어컨과 달리 실외기가 일체형으로 설계돼 이동이나 설치가 편리하고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는 계절에는 간단하게 분리해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창문 일체형 설치 프레임을 적용해 더욱더 간편한 설치와 뛰어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2022년형 신제품은 업계 최초로 설치 환경에 따라 고객이 전용 프레임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인 영림프라임샤시와 함께 다양한 설치 환경을 연구해 전용 설치 프레임을 공동 개발했다. 전용 설치 프레임은 △창턱에 거는 형태로 설치해 실내 쪽 창문을 닫을 수 있는 ‘창턱 거치형’ △창문 레일에 매립해 창문과 일렬로 라인을 맞춰 슬림한 외관을 구현할 수 있는 ‘창문 매립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소비자가 편리하게 제품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기능도 추가됐다.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해 에어컨을 끄거나 켤 수 있으며 기존 삼성 에어컨에 적용되는 ‘웰컴 쿨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