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천영길, 이하 KCL)은 지난 4월2일 경북·경남·울산지역 산불피해복구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주요 산불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과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 등의 피해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지원 등 긴급 생활안전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천영길 KCL 원장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추가피해 없이 조속히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KCL은 매년 약 1억원의 사회공헌 활동비를 마련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3년 11월에는 모로코 지진피해 지원을 위해 국경없는이사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지난해 2월 서천군 수산물특화시장 화재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서천군청에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