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4월1일 울산·경북·경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억원 상당의 구호물품과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부동산원은 지난 3월26일 피해가 큰 경북 의성군에 긴급 지원한 1,000만원 상당 침낭기부를 시작으로 경북 청송군·영덕군·안동군·영양군 등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경남 산청군·하동군과 울산 울주군에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지역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