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핵심 신사업과 기술 등 미래비전을 담은 PR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현대건설(대표 이한우)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홍보영상 ‘Future Starts Here’을 선보였다. 영상은 스마트시티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다양한 세대가 등장해 가상시대를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표현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9년 PR영상 ‘Out of Frame’을 공개하며 도전정신과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글로벌 성과를 담아낸 바 있다.
이번영상은 보다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현대건설의 노력과 도전 및 변화를 예측하며 산업전반을 리드하는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 면모를 담았다.
현대건설은 영상을 통해 한강대교 위를 달려가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시작으로 △현장을 누비는 건설로봇 △층간소음을 완벽차단하며 입주민 수면과 건강까지 챙기는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환경을 생각한 SMR·수소·해상풍력·태양광 등 차세대에너지 △일상을 편리하게 만드는 데이터센터와 도심항공교통 등 현대건설이 보유한 첨단기술과 핵심사업을 담았다.
현대건설의 관계자는 “기존 영상을 통해 현장중심 시공역량을 선보였다면 이번 영상에서는 패러다임전환을 이끄는 선도적 기업역량과 지속가능한 인류에 공헌하고자 하는 그룹비전까지 담았다”라며 “미래를 보다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매트 페인팅(Matte Painting: 실제 사진이나 영상에 배경으로 그림을 삽입하는 기법)이나 FULL 3D 작업을 통해 공간감과 현실감을 극대화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상은 현대건설 공식 유튜브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zQ5JwJD_41c)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등 사업부문별 핵심역량을 소개한 ‘The Specialist’ 시리즈 5편도 함께 업로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