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회수형 환기장치제조 및 직접 시공,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토탈서비스 체계를 구축한 크린테크(대표 김종원)가 광열필터형 환기장치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크린테크는 8월27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으로부터 ‘광열필터형 자동 제어 알고리즘’ 기술이전을 받았다고 밝혔다. 크린테크는 2022년 에너지연과 공동으로 개발한 광열필터기반 바이러스 살균기술로 NET(신기술)인증을 획득했다. 기존 자외선(UV)방식과 달리 가시광선LED로 필터표면을 가열해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안전성과 에너지효율 면에서 큰 장점을 지닌 기술이다. 특히 광열필터형 환기장치는 필터에 포집된 바이러스와 세균을 사멸해 2차 오염을 막고 건강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아 왔다. 그러나 장치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자동제어 방법이 부재해 실제 현장 적용에서는 에너지소비와 제어 효율성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 크린테크가 이번에 에너지연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제어기술은 기존의 공기질 기반 환기장치 자동제어 알고리즘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LED모듈 운전과 환기풍량을 최적으로 제어하는 ‘광열필터형 자동 제어 알고리즘’이다. ‘광열필터형 자동 제어 알고리즘’의 핵심은
삼성전자는 8월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2025’에 참여해 미래 기후를 위한 다양한 에너지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WB)이 공동 주최한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올해 ‘Energy for AI & AI for Energy’를 주제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AI 절약모드 △통합 모니터링·관리 △개인화 △빌딩에너지관리 솔루션 등을 AI 기술을 통한 에너지절약을 주제로 전시를 진행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시공간 입구 중앙에 대형 LED 파사드를 설치하고 기후변화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영상을 상영해 방문객들에게 기후변화와 에너지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해 주목받았다. LED 파사드와 연결된 ‘에너지세이빙’ 존에서는 냉장고, 에어컨, 세탁건조기, TV 등 주요 제품의 현재 에너지사용량과 월간 예측 사용량을 함께 놓인 스크린으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스마트싱스의 AI 절약모드를 활용해 최대 60%까지 쉽고 편리하게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을 체험할 수 있었다. 거실공간으로 구현된 ‘AI 절약모드’ 존에서는 비스포크 AI 무풍 콤
SK텔레콤과 SK에코플랜트는 AWS(아마존 웹 서비스), 울산광역시와 함께 국내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AI전용 데이터센터(DC)인 ‘SK AI DC 울산’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8월29일 밝혔다. 이날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유영상 SK텔레콤 CEO, 김형근 SK에코플랜트 CEO 등 SK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신재원 AWS 코리아 전무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AI DC 건립을 통한 향후사업 협력을 다짐했다. 최태원 SK 회장은 AI 전용 DC를 에너지, 정보통신, 반도체에 이은 그룹의 4번째 퀀텀 점프 계기로 삼을 수 있다고 보고 이번 사업을 진두지휘해 왔다. 지난 6월에는 최 회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SK-AWS 울산AIDC 건립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AI DC는 고성능 AI 연산을 위해 고전력, 냉각, 네트워크 역량을 갖춘 DC로 서버랙(Server Rack) 당 20~40kW 이상의 전력을 소비하는 고집적 GPU를 활용하는 첨단 IT 인프라다. 대규모 전력을 소비하는 고성능 서버를 운용하기 때문에 냉각용량 또한 일반 DC의 4~10배 이상인 서버랙 당 40~100kW의 용량이
핵심 디지털인프라 및 연속성 솔루션 전문기업 버티브(Vertiv)가 이태순(Ted Lee) 신임대표 겸 세일즈디렉터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인공지능(AI), 고성능컴퓨팅(HPC), 엣지 애플리케이션 등 차세대 기술확산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국내 디지털인프라 시장에서 버티브 성장을 주도할 예정이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국내 ICT시장은 연평균 8.18%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2028년까지 약 926억2,000만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클라우드 도입 확대, AI 워크로드 증가, 국가 디지털전환 정책가속화 등에 힘입은 것으로 엔터프라이즈와 클라우드서비스 기업들이 빠르게 확장하며 탄력적이고 에너지효율적인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이태순 대표는 “한국은 디지털혁신의 최전선에 있으며 버티브는 AI시대와 그 이후를 대비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중책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파트너 및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스마트하고 확장 가능하며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DC) 솔루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순 대표는 DC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8월28일 경남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학교 안전교육 시민 강사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경남혁신도시로 이전한 2016년부터 지역의 유치원,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사고사례를 통해 건축물과 시설물의 위험요인, 사고징후 및 대처요령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시민강사들의 전문성과 강의기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지난 27일 워크숍은 학교안전 관련 정책설명, 건설안전의 이해, 교수법 강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교육성과를 점검하고 안전관련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함께 마련됐다. 김일환 원장은 “학교 안전교육은 안전의 씨앗을 뿌리는 의미를 지닌 사업”이라며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일찍부터 제대로 된 안전을 익힐 수 있도록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8월29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진주여객자동차터미널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한 ‘칼리스 위드 세이프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이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건설근로자 안전확보를 위해 마련한 이번 캠페인은 건설근로자공제회 부산지사 및 경남근로자건강센터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다짐 서약을 시작으로 관리감독자 대상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www.csi.go.kr) 사용법 교육과 안전관리계획서 관련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관리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고강도 작업을 하는 건설근로자에게 쿨토시 300개와 시원한 음료 및 간식을 증정했다. 온열질환 예방교육 및 건강상담과 건설근로자 퇴직공제 서비스 안내 등 근로자 맞춤형 프로그램들도 진행됐다. 김일환 원장은 “건설 종사자가 적극 참여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효과적으로 안전 메시지가 전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건축공간연구원(auri, 원장 박환용)과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조우석)은 국가 공간정보 정책발전과 지속가능한 건축·도시공간 환경 조성을 위해 8월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간정보-건축기술 융합 데이터 혁신사업 발굴 및 수행 △디지털 국토·건축 정책연구 협력을 위한 기술 및 인적교류 △학술행사 및 토론회·세미나 등 국내·외 관련 행사의 공동개최 및 협조 △공간정보·건축 관련 데이터의 상호 제공 및 공동 활용 등의 사항에 있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박환용 건축공간연구원 원장은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정확한 데이터와 정책적 통찰이 뒷받침돼야 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그동안 축적해 온 공간 데이터와 건축·도시 정책연구를 융합해 재난·안전과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시티 정책지원 등 국가 공간정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건축공간연구원(원장 박환용)과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은 지난 8월25일 건축공간연구원에서 충북지역의 건축·도시분야 현안해결 및 지역개발 정책연구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건축·도시분야 공동 연구·사업 발굴 및 수행 △연구역량 강화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연구인력·학술자료 교류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학술회의·세미나·워크숍 등 공동개최 및 협조 △학술자료·출판물·지식정보 등의 제공 및 발간 등의 사항에 있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 후 ‘지역개발과 건축·도시 정책의 방향’과 ‘농촌주거환경 개선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과 협력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세미나에는 한수경 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과 한승석 충북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자로 나섰으며 이만형 충북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토론자로는 △최봉훈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 △김항집 광주대 도시·부동산학과 교수 △변혜선 충북연구원 도시재생센터장 △홍성호 지역발전연구센터장이 참여했다. 박환용 건축공간연구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지난 8월25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KTX 대회의실에서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점검·진단 평가체계 개선’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극한 강우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위험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관리원이 추진하고 있는 시설물안전 및 유지관리 세부지침 개정과 관련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시설물 관리주체 △안전진단 업계 △학계 등의 전문가들이 다수 참석한 공청회에서는 시설물의 안전확보를 위한 △점검·진단 대상 확대 △평가기준 개선 △설계기준을 고려한 교량시설물의 등급산정 고도화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일환 국토관리원 원장은 “시설물 안전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폭염과 폭우 같은 급속한 기후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새로운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화학기업 케무어스(Chemours)는 지난 8월13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 월밀턴에서 삼성전자가 자사의 Opteon™ 2상 액침냉각 유체를 성공적으로 자격검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성과는 차세대 반도체 및 DC인프라에서 2상 액침냉각기술이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는 중대한 전환점이다. 이번 자격검증 과정에서 LiquidStack의 한국 공식파트너사인 PKI는 상업규모의 48U 액침냉각탱크를 기반으로 한 테스트 및 검증을 지원하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PKI는 국내시장에서 Liquid Cooling Total Solution (△Immersion Cooling △Direct Liquid Cooling △기타 서비스 전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글로벌리더들과 협업을 통해 국내고객에게 검증된 차세대 냉각인프라를 공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Opteon™ 유체를 자사의 SSD와 함께 엄격한 조건에서 검증했으며 모든 호환성 목표를 충족하고 어떠한 열화(degradation)징후도 발견되지 않았다. 이는 삼성전자가 승인한 최초의 2상 액침냉각유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PKI는 LiquidStack과 함께 대규모 액침냉각 탱크를 활용해 상업환경에 근접한 조건
물·위생 및 감염예방분야에서 ESG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화학기업 한국이콜랩(대표 류양권)이 최근 2024년에 이어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코리아의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GPTW 코리아는 기업문화를 평가하는 전문기관으로 매년 ‘신뢰경영지수(TI: Trust Index)’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의 신뢰도와 근무환경을 평가한다. 조사는 △믿음(Credibility) △존중(Respect) △공정성(Fairness) △자부심(Pride) △동료애(Camaraderie) 등 다섯 가지 핵심요소를 기준으로 기업 내부 조직문화와 구성원의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매년 전 세계 170여개국 3만여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에서 근무하는 2,000만명 이상이 조직문화 평가에 참여한다. 이콜랩은 지난 7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응답자의 81%가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팀 자부심(85%) △개인 자부심(85%) △정당함(85%) △윤리경영(83%) △정신적 및 물리적 지원(83%) 등 주요항목에서 높은점수를 기록했다. 이콜랩은
그린DC기술 인식확산 및 RE100 전략 공유를 위한 ‘제2차 2025년 그린DC기술 인식확산 행사’가 오는 9월17일 부산 L7 해운대 바이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최하며 총 6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는 △세션1 ‘그린DC RE100과 재생에너지 PPA 전략’(권재원 아주대 에너지시스템학과 교수)△세션2 ‘DC의 RE100 재생에너지 조달이슈 및 중개거래와 계약’(김유창 KEI 박사) △세션3 ‘RE100달성방안 및 기업컨설팅 사례분석’(허재행 라온프레즈 대표) △세션4 ‘Superconducting Power System for Green Data Centers’(김민지 LS일렉트릭 박사) △세션5 ‘그린DC 실현을 위한 고성능 수냉식서버 도입전략’(김성태 대원CTS 본부장) △세션6 RE100과 그린DC 적용을 위한 태양광사업 소개‘(박용준 한빛이노텍·우일 대표) 순으로 계획됐다. 2025 그린DC 기술 인식확산 행사 운영사무국은 “이번 행사가 RE100과 DC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라며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그린DC 실현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기
측정기술분야의 세계 선두기업 테스토코리아(한국지사장 전경웅)는 최근 늦여름 무더운 날씨로 인한 온열질환을 사전예방할 수 있는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를 선뵀다. 늦여름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온열환자가 급증해 질병관리청 통계기준 올해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 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3,70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월부터 고용노동부의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가 권고에서 의무사항으로 전환되면서 사업자는 작업장소에 온·습도 기록계를 상시비치하고 체감온도와 조치사항을 기록해 보관하는 등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발생 시 대응방안에 주의해야 한다. 데이터로거는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마다 온·습도 등 주변환경을 측정해 기록하는 장치로 어느시점에 온·습도에 문제가 발생하는지 명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온열환자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테스토코리아는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거 포트폴리오를 구비하고 있다. 컴팩트한 미니로거인 testo 174 시리즈는 1채널 미니 온도로거인 testo 174T와 2채널 미니 온·습도로거인 testo 175H 2종으로 구성돼 있다. testo 174T와 testo 1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지난 8월25일(현지시각)부터 2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독일연방 재료시험연구소(BAM: Bundesanstalt fuer Materialforschung und -pruefung)를 방문해 기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인프라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AM은 1871년 설립된 세계적 인증전문기관으로 에너지·인프라·환경·소재·화학공정 등 주요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실규모실험을 통한 안전관리 기술과 규제합리화 성과로 국제 수소인프라 확대에 있어 필수 협력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기술 세미나에서는 △수소도시 인프라건설 및 유지보수 △구조물 안전성확보 △건축자재 성능검증 △화재·재난 대응 및 피해 최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동연구와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안전기반 수소도시 및 인프라 설계·운영·평가’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관련 핵심기술 시험평가와 실증협력을 지속추진하기로 했다. 박선규 건설연 원장은 “BAM은 대규모 실험인프라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실증·검증이 가능한 세계적 기관”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수소인프라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설기술분야에서 공동연구를 확
LH주거복지정보(대표 홍성필)는 최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8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지난 8월14일부터 17일까지 총 4일간 참가해 예비부모와 신혼부부들에게 필요한 공공주택 정보와 주거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토부와 LH에서 추진하는 공공주택사업 중에서도 신혼부부 특화형주택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비부모와 신혼부부들이 소중한 아이와 함께하는 첫 집 마련의 금전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개인의 상황에 맞는 공공주택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현장안내를 맡은 전문 상담사들은 신혼부부들의 소득 수준, 자산 현황, 거주 희망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 △든든전세 △매입임대주택 등 다양한 공공주택 중 가장 적합한 유형을 소개하고 접수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임신부의 편의를 고려해 간편하게 주거정보 제공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컨설팅 예약방법도 동시에 안내했다. 현장에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예약을 진행하면 원하는 시간대에 전화 또는 화상상담을 받을 수 있어 바쁜 일정으로 인해 현장상담이 어려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기간 총 1,075명의 예비부모와 신혼부부가 참여했으며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