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건축산업을 대표하는 냉난방공조 신재생 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에너지효율화 및 탄소중립 사회로의 세계적 움직임에 발맞춘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에 대한 유익한 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해 주심에 한국EMS 협회를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칸은 지난 9년동안 녹색건축,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기계설비산업에 관한 시장동향 분석 및 정책제안 등 분야별 국내·외 정책과 산업계의 제품 및 시장동향을 다뤄왔습니다. 산업계 및 전문가 인사이트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이 즐겨 찾는 전문저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정부 기조에 맞춘 탄소중립과 녹색건축 활성화 정책에 대한 산업계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함께 담아내며 관련 업계의 든든한 길잡이로서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는 산업, 건물·가정, 수송 등 3대 부문 에너지수요 효율화 혁신을 추진해 2027년까지 국가 에너지효율을 25% 개선하는 에너지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효율화와 수요관리기술 개발지원을 통해 국내 EMS시장 확대를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이며 그 중심에는 탄소중립과 에너지효율 향상의 핵심기술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9년간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및 녹색건축분야 전문저널로 자리매김한 칸의 성과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우리는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물류산업의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물류의 핵심요소인 콜드체인은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칸은 이와 같은 변화를 예측하고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콜드체인뉴스’를 창간해 취재영역을 확장함으로써 ‘칸미디어그룹’을 발족하는 등 외연을 확장해 왔습니다. 이는 칸의 발전을 향한 진취적인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콜드체인분야는 식품, 의약품, 바이오물류 등 여러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전하고 효율적인 콜드체인시스템 구축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건강을 지키는 데 필수적입니다. 콜드체인분야는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기술과 전략이 더 많이 도입돼 냉장·냉동물류의 품질과 신속성을 높일 것이며 궁극적으로 식품 및 의약품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칸이 이러한 핵심분야에서 정보의 중심이 돼 업계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칸은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녹색건축의 중
칸kharn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요즘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에 대한 대책과 에너지절감을 위해 냉난방공조 및 설비업계뿐만 아니라 건축·기계설비업계의 역할과 지향방향을 제시하는 등 정론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고 있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합니다. 어느 때보다도 환경과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콜드체인업계에서도 엄격한 온·습도관리와 이력추적시스템 등을 구비해 식품 및 포장폐기물 배출량을 줄이며 식품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뿐만 아니라 사고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안전체계의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항후 식품과 의약품의 안전한 공급망 효율성, 신뢰성과 추적성을 향상하는 스마트 센서, IoT,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팅, AI 등과 관련된 저온유통물류부문의 기술발전이 시장을 선도하리라 예상됩니다.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는 안전하고 신선한 상태로 먹거리가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데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한국콜드체인 산업대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3년째 진행해 오고 있는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콜드체인 전문인력 양성에도 더욱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그동안 냉난방공조, 기계설비, 녹색건축, 신재생에너지분야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업계 현안들을 냉철하게 분석해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에너지·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시공업계는 원자재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건설경기 침체 속 미분양 증가로 건설업계 위기감이 감돌 정도로 대내외적인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어려움은 항상 있었으며 돌이켜보면 우리에게 위기는 곧 기회였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협회를 중심으로 회원사 모두가 힘을 합쳐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협회는 시공업계 위기 극복을 위해 신규분야 진출을 위한 자격취득 전문교육과 국회, 정부, 관련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업을 통한 업역확대 및 권익보호를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으며 에너지분야 법정단체로서 업계발전과 소비자보호를 위해 맡은바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과 소비자보호를 위해 민간이 자율적으로 불법시공행위를 감시하는 명예지도원제도와 가스보일러시공 시 무등록자 및 면허대여를 근절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올해 여름은 길고 무더웠습니다. 기후변화는 어느새 우리 곁에 바짝 다가와 숨통을 조이고 있는 듯합니다. 지난 8월 전력피크가 97.1GW(예비율 8.5%)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력수요 증가추세는 사회전반의 디지털전환과 AI기술의 급속한 확산으로 최근 들어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철 냉방수요까지 겹쳐 전력수급에 각별한 관심과 대비가 필요합니다. 축열설비는 전력사용을 심야시간대로 이동시켜 전력수요 피크를 삭감함으로써 발전설비 건설을 회피할 수 있으며 이용효율도 향상시키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를 완화하고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건물분야에서 해야 할 일은 제로에너지빌딩 보급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와 함께 재생에너지이용 확대, 가스냉난방을 전기식 히트펌프로 대체, 축열설비의 적극 활용 등입니다. 아직은 우리 정부나 국회가 탄소중립이라는 중대한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데 쏟는 노력은 너무나 미미합니다. 축열설비발전협회는 꾸준히 관계기관에 건의하고 설득하면서 제도와 관행을 바꿔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활동에 칸의 적극적 지지와 동참을 기대합니다. 새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5년 10월 국내 유일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 전문저널로 창간돼 모든 전문가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전문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동안 칸은 설비분야에 대한 많은 홍보와 정보를 제공해 설비산업이 지속가능하게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기계설비산업의 많은 분야에서 종사하는 회원들의 목소리를 잘 전달하고 각 분야별, 업계별 정보를 공유해 전체 설비분야의 발전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특히 기계, 건축, 소방,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내 및 해외 신기술 중소기업 발굴 등 기계설비산업 발전에 언론으로서 크게 기여함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칸이 우리 설비인의 뜻을 올바로 대변하고 설비산업의 미래를 읽는 통찰력과 진실한 정보를 통해 내일을 밝혀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더욱 친근하고 정겨운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2024년 비록 내·외적 경제 여건이 쉽지는 않지만 모든 기계설비인들이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 도약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칸에서도 많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유년기를 막 지났지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태양에너지학회를 대표해 우리 신재생에너지분야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 온 칸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히 태양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는 오늘날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서 칸은 정책제안, 기술동향 분석, 신사업 아이템 발굴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칸이 발행하는 기획기사와 분석 자료들은 태양에너지를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업계에 종사하는 많은 이들에게 귀중한 정보와 통찰을 제공해왔습니다. 또한 칸이 2015년 창간을 시작으로 잡지 발행부수, 주간 뉴스레터 구독자, 홈페이지 월간 페이지뷰 등 중요 지표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면서 ‘칸미디어그룹’을 발족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보제공에 앞장선 점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우리 한국태양에너지학회는 1977년 설립돼 태양광, 태양열융합, 풍력, 신재생융합, 자원량평가, 건물에너지, 건축환경, 제로에너지, 에너지저장, 태양수소에너지 등 종합적 신재생에너지분야의 맏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춘·추계학술대회를 통해 약 500편에 이르는 학술논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한국태양에너지학
2015년 창간 이후 냉난방공조, 기계설비, 녹색건축, 신재생에너지산업에 관한 시장동향 분석, 기업 및 기술소개 그리고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유난히 무더웠던 올해 우리나라 여름은 9월 중순을 넘어서까지 전국적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냉방에너지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9월 전력소비량도 연이어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이웃 나라인 중국에서는 폭염피해는 물론 하루 600mm가 넘는 유례없는 폭우로 댐이 붕괴되고 도심이 수몰되는 재앙적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기후위기라는 벼랑 끝에 내몰린 지금 2050 탄소중립 구현은 이제 전 지구적 공동목표로 선택이 아닌 필수 가치가 됐습니다. 지난해 11월 서울시에서는 2030년까지 원전 1기에 해당하는 1GW 규모의 지열설비 보급을 통해 온실가스 51만톤 감축을 목표로 하는 ‘지열보급 활성화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서울 전역에 지열 랜드마크를 조성해 활성화를 유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8월29일에는 헌법재판소가 탄소중립기본법 제8조제1항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렸습니다. 판결에서는 우리 정부가 2030년 이후 온실가스 감축
칸kharn 창립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년간 칸은 임직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으로 한국 냉난방공조·신재생에너지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전문저널로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습니다. 칸은 그동안 산업계와 학계, 정부기관과 대중을 아우르는 가교역할을 하며 관련분야 최신 정보와 혁신기술을 전파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과 환경규제 속에서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해 업계 방향성을 제시하며 신재생에너지기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9년간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는 심각한 이슈로 부각됐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칸은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효율화 기술발전을 조망하며 현장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칸이 제공한 정보와 분석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필요한 중요한 지침이 됐습니다.한국태양열융합협회는 지난 수년간 태양열에너지 기술발전과 확산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칸의 다양한 태양열 관련 보도와 기사는 이러한 노력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태양열산업 발전의 희망을 봤습니다.협회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한국연료전지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문저널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칸은 우리나라 전문정보의 대중화를 이끈 선도자로서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분야와 관련한 다양한 전문지식과 소식 그리고 국가·세계적 차원에서 분석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매우 귀한 정보매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문제는 국가적 과제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더욱 심각하고 중요한 이슈가 돼가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역대 최고 폭염을 기록하는 등 지속되는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로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에너지 수급문제에 대한 우려는 날로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시대를 넘어 기후위기, 기후재난시대로 돌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며 빛을 발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는 깨끗하면서도 새로운 동력원으로서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수소와 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을 최우선 에너지정책으로 삼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탄소중립 달성의 핵심인 수소와 연료전지 관련 소식을 접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한국연료전지협의회는 건물용과 발전용 수소연료전지기술 국산화를 통해 기술경쟁력을 제고하며 연료전지산업을 확대하기 위해 대정부 소통을 전담하는 시장접점
냉난방공조·신재생녹색건축 분야 전문저널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9년여 성상동안 국내 공기조화·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해 깊이있고 폭넓은 기술보도와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특집 등 기획연재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관심 기술분야에 대한 정보 전달과 지식이해 증진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이를 통해 독자 신뢰 또한 더욱 깊어져 왔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신재생열에너지인 지열에너지분야에 대해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며 기획·연재됐던 다수 내용과 관련 보도기사들은 지열산업 발전과 비전에 밑거름이 돼왔던 사실을 부인할 수 없어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관계 편집자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ZEB 시설기준에 있어 지열에너지에 사용되는 전기에너지에 대해 환산계수 2.75(지열에너지에 투입되는 히트펌프와 순환펌프에 공급되는 전기에너지 1kW에 발전효율과 전송에너지를 감안해 2.75kW로 산정되도록 함)를 적용해 산출되도록 함으로써 향후 지열산업은 물론 히트펌프를 사용하는 수열은 물론 해수열 등 제반 신재생열에너지산업 전체가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유럽과 미국 일부 주가 화석연료 사용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분야 전문저널로 관련 산업발전에 항상 힘써주시는 칸kharn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후 지속적인 노력과 활발한 활동으로 현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녹색건축 전문저널로 자리 잡게 됐습니다. 창간 이후 칸은 신재생에너지·녹색건축 관련업계 기술, 시장분석, 업계동향뿐만 아니라 정책동향과 학계활동에 대한 심도깊은 기사를 통해 업계, 연구소, 학회의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칸은 모든 뉴스와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 매체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 관련 전문지식과 정보를 일반인에게도 알려 신재생에너지·냉난방공조 관련지식 대중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전 세계에 나타난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 등 이상기후현상은 기후변화가 더욱 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탄소중립 목표를 수립하며 목표달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탄소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인간의 쾌적한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설비산업과 신재생에너지·녹색건축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지열·수열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며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칸kharn 구독자 여러분 모두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모든 일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데이터센터산업계에는 의례적으로 건네는 ‘다사다난한 한 해가 지나고 새해를 맞이하게 됐습니다’라는 일상의 인사가 어느 해보다 마음에 다가오는 새해 인사가 될 것 같습니다. 2023년에는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산업환경이 크게 변화됐습니다. 대표적으로 정부의 데이터센터 지방분산 유도정책, 강화되는 에너지 관련 정책, 구축 현장들에서의 주민 민원문제 등을 들 수 있고 어느 하나 데이터센터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사안들입니다. 지금은 단순히 데이터센터를 규제대상으로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을 인식해 발전시켜야 할 대상으로서 이 산업에 대한 투자활성화 노력을 경주해야만 할 것입니다. 데이터센터에 대한 대중인식 또한 막 시작된 것과 같은 상태로 그 필요성과 중요성, 단점까지도 정확하게 인식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칸과 같은 전문 매체가 폭넓은 관점에서 문제점, 해결방안, 고민해야 할 점, 정부와 민간의 역할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이슈를 제기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는 것이 변화의 원동력이 됩니다. 데이터센터산업계에서는
존경하는 설비인 그리고 칸kharn 구독자 여러분! 2024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설계는 설비산업의 시작으로 시공, 감리, 제조와 유지관리부터 리모델링까지 건물 생애주기에서 기능과 비용을 결정하는 핵심기술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인공지능과 데이터시대의 대전환에서 기술 융복합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설비설계협회는 사명감으로 설비설계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질의 기술정보는 발전의 근간입니다. 가장 먼저 협회 설비설계 포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술자료를 지속 갱신해 제공하고 플랫폼 회원서비스로 병행될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습니다. 이와 함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 활동에 힘을 실어 설계기준, BIM 등의 기준 갱신과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설비설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능한 인재가 지속 유입될 수 있도록 정당한 대가를 받고 일하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업계의 권익 보호와 위상 제고를 위해 유관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정책과 제도, 신규 품셈 제정에 힘쓰겠습니다. 설비업계의 입장을 경청하고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소통의 폭을 넓혀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단시간에 이루기 힘든 일이라고 하더라도 위기와 변화는 늘 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돼 모든 분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등 분주했던 2023년이 어느새 지나고 2024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3년 한국데이터센터에너지효율협회(KDCEA)는 2022년 설립 첫해 다짐하고 계획했던 바와 같이 데이터센터산업 활성화,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한 업무를 추진하고 협회 외연을 확장하는 등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2024년 설립 3년 차를 맞는 KDCEA는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자 단체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습니다. KDCEA는 2022년 2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약 2년여 시간 동안, 협회 외연 확장, 데이터센터 전문가 교육과정 개설, 데이터센터 세미나 및 네트워킹 행사 추진, 정부 정책대응, 회원사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현재 국내‧외 데이터센터 운영 및 데이터센터 연관기업 총 74개 사가 회원사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24 갑진년 새해를 맞아 KDCEA는 2023년 업무 추진과정에서 미흡했던 점을 돌아보고 이를 보완해 기존에 추진했던 사업과 함께 데이터센터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한 업무를 발굴, 지속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KDCEA는 2022년 2월 설립 이후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