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S협회(회장 박찬우)는 지난 7월31일부터 8월1일까지 이틀간 고려대학교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 경영환경 변화에 발맞춰 미래인재들에게 ESG에 대한 이해와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미래 경영자를 위한 ESG 이해와 실무’ 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8월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탄소-에너지기술 컨소시엄 공학교육혁신센터에 참여 중인 △고려대 △서울대 △이화여대 △서울시립대 △강원대 △울산대 등 6개 대학의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글로벌 ESG 트렌드부터 실무형 보고서작성 실습까지 포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내·외 ESG 동향 및 지속가능 경영보고서의 이해 △국내기업 ESG 도입과정 및 ESG 직무특성·전문가역량 △보고서작성 방법론·디자인·검증프로세스 △에너지분야 ESG 인증제도·ESG 브랜드텔링 등의 내용으로 실습과 발표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ESG의 핵심가치를 내제화하고 실질적 실무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박병훈 EMS협회 사무총장은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에너지효율화와 ESG는 기업경영의 핵심요소로써 ESG에 대한 이론적 이해는 물론 에너지효율화 및 ESG경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분야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대표 권지웅)은 차세대 빌딩관리시스템(BMS) 소프트웨어 ‘에코스트럭처 빌딩 오퍼레이션(EcoStruxure Building Operation) 7.0’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버전은 건물의 에너지사용과 운영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사용자 경험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빌딩 운영환경은 에너지비용 급등, ESG규제 강화, 전문인력 부족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 특히 건물은 전 세계 탄소 배출의 약 37%를 차지하는 만큼 효율적인 운영관리 없이는 탈탄소 및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이 어렵다. 이에 따라 실시간 데이터 기반 예측적 유지보수, 자동화된 설비 제어, 그리고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을 동시에 고려한 시스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에코스트럭처 빌딩 오퍼레이션(EcoStruxure Building Operation) 7.0은 시설 관리자와 건물 소유주, 시스템 통합 파트너에게 보다 직관적이며 유연한 건물 운영환경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건물 내 HVAC, 조명
날씨 빅데이터플랫폼기업 케이웨더(대표 김동식)는 지난 8월5일 과거·현재·미래의 날씨를 시계열 지도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날씨지도서비스 ‘케이웨더맵’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케이웨더맵은 관측데이터와 예측모델을 활용해 기상실황 및 예보를 지도에 영상으로 시각화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도 위에 아이콘 혹은 그림으로 날씨예보를 전달했던 기존방식에서 벗어나 시간·지역별 날씨변화를 상세한 지도영상으로 시뮬레이션 제공하는 만큼 직관적이고 명확한 이해가 가능하다. 케이웨더맵의 핵심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시계열 기상데이터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기온 △강수량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등 실생활에 유용한 기상요소별로 각 지역의 정확한 과거 및 현재의 날씨를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10일까지의 미래기상예측데이터도 매시간 간격으로 시뮬레이션해 제공한다. 하단 시간선택 바의 재생버튼을 누르면 시간흐름에 따른 날씨변화를 영상처럼 볼 수 있고 선택 바의 커서를 조절해 시간대별 예보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해당 정보들은 케이웨더의 자체관측·예보데이터와 함께 기상청자료 및 미국 해양대기청 기상예측모델의 데이터들로서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웨더맵은 기
기후변화센터(이사장 최재철)는 지난 8월4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한 다양한 주체활동을 발굴하고 그린리더십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제15회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의 공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어워드는 기후위기 대응과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한 개인과 조직의 활동을 격려하고 그 성과를 사회전반에 공유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기후행동 주체의 다양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보다 폭넓게 반영하고자 시상부문과 심사기준을 개편했다. 공모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다자간 협력과 실천을 이끈 △기업 △기관 △벤처·스마트업 △지역사회(지자체·지역단체 등) △시민(개인·학계·언론 등) △청년(개인 또는 단체) 등 6개부문이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실질적 이행성과 △청년과 시민사회와의 협력 △ESG 및 SDGs와의 연계성 △활동의 투명성 △책임성 등을 핵심평가요소로 삼아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는 기후변화센터 정책위원을 포함한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서류 및 종합심사를 통해 진행된다. 수상자는 오는 10월23일 개최예정인 기후변화센터 창립17주년 ‘후원 감사의 밤’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분야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대표 권지웅)은 오는 8월13일부터 14일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데이터센터 코리아’에서 AI시대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DC)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기술환경 속에서 DC는 고성능컴퓨팅(HPC)과 생성형 AI 그리고 대규모 클라우드인프라 수요에 대응해야 하며 보다 유연하고 미래지향적인 설계가 요구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I에 최적화된 DC을 위한 유연(Fluid)하고 미래지향적(Futuristic)이며 실용적인(Functional) 테마로 △냉각 △전력 △구축방식 등 전반에 걸쳐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I서버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효율 냉각솔루션인 모티브에어(Motivair)의 ‘MCDU-25’을 소개한다. 이번 솔루션은 에너지효율성과 신뢰성이 뛰어나며 고객요구에 맞는 맞춤형 냉각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밀도 AI클러스터의 고밀도 발열문제를 안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액체냉각(Direct to Chi
현대건설는 최근 평택 원도심에 공급하는 1,918가구 규모의 대단지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가 꾸준한 관심 속에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신뢰도 △입지적 장점 △설계완성도 외에도 고객친화적 계약조건으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에도 매력적인 상품으로 평가돼 순조롭게 계약이 진행 중이다. 이번 단지는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 835번지 일원에 지하3~지상35층 14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918가구 중 59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 45~112㎡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합리적인 평면구성과 다양한 타입을 갖춰 선택의 폭도 넓다. 계약조건도 주목받고 있다. 통상 10%로 책정되는 계약금을 5%로 낮췄으며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입주까지 5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해 소비자부담을 크게 덜었다. 금융혜택 외에도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는 입지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권 내 평택역은 수도권 1호선을 비롯해 △고속버스터미널 △AK플라자 △평택 중앙시장 등 상업 및 교통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과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합정초 △평택고 △한광고 △마이스터고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지난 7월31일 경북 경산시 창업열린공간·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에서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총 공사비 200억원 이상이거나 공정률 20% 이상인 현장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관련 부서와 지역본부 간 합동평가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본사 건설안전본부와 영남지역본부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평가에서 국토관리원은 안전관리계획서가 적정하게 이행되는지 우선 점검하고 지하안전평가 및 설계안전성검토에서 발굴된 위험요인의 관리여부도 확인했다. 지역본부가 실시한 현장점검 결과를 안전관리 수준평가와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 국토관리원은 부서간 협업을 통해 발굴한 위험요소는 내년도 안전관리 수준평가기준 수립 때 반영해 건설안전분야별 업무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권철환 국토관리원 건설안전본부장은 “지속적인 부서간 협업으로 건설공사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역량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기상기후산업대전’은 오는 8월22일까지 국내기상·기후산업 유망기술 및 기업의 발표를 청취할 수 있도록 ‘우수기상기술 IR·PR발표회’를 개최하고 참관 희망 바이어 ‘기상산업 품평단’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 기상기후산업대전에는 △디아이랩(초단기 강수예측 및 침수위험 조기감지서비스) △쿼터니언(AWS 휴대용 자동기상관측장비) △딥비전스(미세먼지 정보망구축 AI서비스) 등 기상·기후산업과 관련된 최첨단기술과 제품을 지닌 기업이 참여해 최첨단 관측·계측장비 및 IoT센서와 AI를 활용한 기상정보솔루션·소프트웨어 등 국내 기상·기후산업을 이끌어 가는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우수기상기술 발표회는 참여기업의 유망기술 및 비전발표(IR·PR)에 이어 구매담당자와 참가기업간 직접 상담으로 진행된다. 지방자치단체의 유관부서를 포함해 기상장비 및 솔루션 도입에 관심이 있거나 △건설 △금융 △에너지 △방재 △농식품 등 기상기후데이터 융복합활용이 가능한 모든 산업계와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025 기상기후산업대전은 오는 8월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이용성 센터장)는 8월9일부터 24일까지 총 14일간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 및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 전시와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감수성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시민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대표 프로그램인 ‘스탬프 랠리’는 ZEB전시물을 기반으로 전시공간 내 주요지점을 자유롭게 탐방하며 활동지를 완성하는 자율투어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미션을 완료하면 드림센터 마스코트인 ‘젭(ZEB)’키링과 주말체험 참여권을 받을 수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주말에는 스탬프 랠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2가지 유형의 체험프로그램이 추가로 운영된다. ‘다육이 만들기’ 프로그램(8월9~10일)은 재사용용기를 활용해 다육식물을 분갈이하며 탄소흡수원과 탄소중립의 연관성을 배우고 식물을 통한 자연과의 교감을 나누는 활동이다. ‘이니셜 팔찌만들기’ 프로그램(8월23~24일)은 재생플라스틱소재를 사용해 이름이 새겨진 팔찌를 직접 만들어보며 자연순환과 일상 속 실천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성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센터장은
에이치앤파워(대표 강인용)는 최근 1.5kW급 도시가스 기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시스템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KGS)의 설계검사를 통과하며 공식 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증받은 제품은 KGS의 고정형 연료전지 설계기준(AH371)에 따라 엄격한 시험·검사 절차를 거쳤으며 제품 시험 결과 발전 효율 55.6%, 열회수효율 37.62%, 종합 시스템효율 93.22%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KGS 인증에는 복수 시스템의 연통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연도(Cascade)’구조가 실제 사용 가능한 방식으로 포함돼 설계와 안전성이 공식 인증됐다. 캐스케이스 구조는 건물 외벽이나 주차장 등에서 연도 노출을 최소화하고 미관을 유지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공사비 절감과 설계 간소화에도 효과가 있다. 에이치앤파워는 기존 3kW급 SOFC 제품으로 누적 252kW 규모의 납품 실적을 달성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번 1.5kW 제품 인증으로 소용량 수요 대응과 시스템 구성의 유연성을 확보했다. 하반기 10kW급 제품 인증 완료를 통해 △1.5kW급 △3kW급 △10kW급 등 건물용 연료전지 완전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5kW 단위 조합으로 △
경기도는 8월4일 ‘경기도 통합데이터센터 구축공사 관급자재(항온항습시스템)’ 제조 또는 공급자결정과 관련해 ‘경기도 제인서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제3조에 따라 규격기술 평가위원(후보자)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분야는 △건축환경설비 △기계·전기 △에너지 △정보통신 등이며 모집인원은 예비위원 21명(규격기술 평가위원회 구성인원 7명의 3배수)이다. 자격조건으로는 △국가 및 다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으로 3년 이상 모집분야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7급 이상 공무원 △정부투자기관·출연기관·지방공기업의 기술직렬(모집분야) 5급 이상 직원 또는 같은 수준 이상의 경력을 가진 사람 △대학의 조교수 이상인 사람 중 모집분야를 전공한 사람 △모집분야에 1년 이상 근무경력을 가진 기술사 또는 박사학위 소지자 △시민단체 대표 등 공정한 심사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등이 있다. 해당 평가대상과 관련해 용역·자문·연구 등을 수행하거나 해당 평가의 시행으로 이해당사자가 되는 경우, 용역 입찰공고일로부터 최근 3년 이내에 평가대상 업체에 재직한 경우, 그 밖에 공정한 심의를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등에 해당하면 평가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번 모집 안내는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캐피탈마켓그룹은 최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프라임 오피스자산 ‘강남 N타워’의 매각자문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가상자산플랫폼 선도기업인 ‘빗썸’을 실사용자(End-user)로 유치해 Share Deal구조로 성사됐으며 실사용자와 기관투자자가 협업하는 복합구조를 통해 시장 내에서도 보기 드문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강남 N타워는 지하7~지상24층, 연면적 약 1만5,464평 규모의 프라임 오피스로 2018년 준공 이후 강남권에서 가장 최근에 신축된 대형오피스 자산이다.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접근성과 가시성을 갖췄으며 우량임차인 구성과 안정적인 임대수익기반을 바탕으로 높은 투자매력을 지닌 자산으로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이번 거래는 특히 실사용자인 빗썸이 전체 지분의 50%를 보통주 형태로 투자해 강남 프라임 오피스를 사옥용도로 확보하고 기존 기관투자자가 동일자산에 우선주로 재투자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률을 유지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자산의 특성과 시장상황에 대한 정교한 분석을 바탕으로 실사용자 중심의 전략적 마케팅을 전개
LG전자(대표 조주완)의 모듈러주택 ‘LG 스마트코티지(LG Smart Cottage)’가 ‘워케이션(Workation: Work와 Vacation의 합성어)’, ‘5도2촌’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6월부터 전라북도 김제에서 온라인 예약을 통해 자유롭게 LG 스마트코티지를 둘러볼 수 있는 ‘오픈하우스’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8월2일 진행된 투어는 예약 오픈 1주일 만에 200명 정원이 매진됐으며 이후에도 추가 투어 일정에 대한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방문객들은 LG 스마트코티지의 세련된 외관과 LG 씽큐(ThinQ) 앱으로 제어 가능한 스마트 도어락, 전동 블라인드 등 IoT기기와 AI가전의 편리함, 히트펌프 냉난방공조시스템과 고효율 가전 등에 큰 호응을 보였다. LG 스마트코티지는 LG전자의 차별화된 AI가전과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냉난방공조)기술을 집약한 모듈러주택이다. 전력만으로 주택 내 모든 에너지를 사용하며 지붕에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설치하면 필요한 에너지를 자체 생산할 수 있다. LG전자는 9월 중 김제 ‘LG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대구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8월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스공사가 탄소중립 실천과 기부·봉사 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KOGAS 걸음 기부 캠페인’과 연계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대구 동구 저소득 가정에 대해 낡고 오래된 가스레인지나 전자레인지 교체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수혜대상 범위를 기존 동구에서 대구 전역으로 확대한다. 이번에 가스공사는 기부금 5,000만원을 들여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175가구를 지원한다. 특히 가스레인지 교체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가스밸브를 차단하는 ‘타이머콕’도 함께 설치해 안전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8월 중 수혜가구를 최종 선정해 오는 10월까지 물품 지원을 진행하며 가스레인지와 타이머콕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구매·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www.tw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스공사의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안전한 에너지생활을 돕는 이번 사업은 수혜자 만족도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은 최근 키친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나비엔 매직 인덕션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나비엔 매직 인덕션은 국내 최고 수준의 초고화력과 실용적인 디자인, 간편한 조작 등 조리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으며 나비엔 매직의 3D 에어후드와 제습 환기청정기와 연동을 통해 요리매연을 효과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쾌적한 주방환경을 구현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나비엔 매직 인덕션은 키친테리어(주방+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상판 조작부에 화이트, 라이트 그레이, 핑크 등 세 가지 컬러를 추가해 사용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한 번의 회전으로 10단계 화력을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마그네틱 다이얼’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마그네틱 다이얼은 자성을 띤 인덕션 전용 용기 여부를 확인할 때도 유용하다. 위생적이며 쾌적한 주방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인덕션의 상판 화구부는 내열과 외부 충격에 강하며 변색이 적은 화이트 글라스를 적용했다. 또한 상판 화구부와 조작부 사이에 베벨 컷(사선 처리 마감) 디자인의 ‘클린가드’를 적용, 화구에서 음식을 조리하는 중에 흘러 넘쳐도 조작부까지 흐르지 않게 방지한다. 특히 최대 3,400W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