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kr)가 사용자의 언어를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에어컨을 선보이며 스마트홈시장을 선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LG전자는 9일 자연어 처리기술과 딥러닝기술을 모두 탑재한 ‘인공지능’ 휘센 듀얼 스페셜 에어컨 신제품(모델명: FQ17S7DWV2)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업계 최초로 공간을 학습하는 인공지능 휘센 듀얼 에어컨 시리즈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사용자의 언어를 학습하는 신제품을 출시했다.신제품인 인공지능 휘센 듀얼 스페셜 에어컨은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음성 인식 및 합성, 자연어 처리기술, 딥러닝기술 등이 탑재돼 사용자 언어를 스스로 배워가며 최적화할 수 있다.또한 LG전자가 수십년간 축적해온 음성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실제 음성을 비교, 분석해 사용자 말의 정확한 맥락을 파악한다. LG전자의 딥러닝기술인 ‘딥씽큐(DeepThinQTM)’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언어 사용 패턴을 지속적으로 학습해 제품 사용기간이 길수록 음성인식률이 더 높아진다.사용자는 3m 떨어진 곳에서도 리모컨없이 음성만으로 에어컨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사용자는 “LG 휘센”이라고 말한 후 전원 켜짐/꺼짐, 온도 및 풍
각각 따로 쓰는 2개의 화구를 합치면 널찍한 대형 화구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인덕션 전기레인지가 새롭게 출시됐다. LG전자(www.lge.co.kr)는 부피가 크거나 양이 많은 재료도 한 번에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사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 와이드존(모델명: BEF3G)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와이드존’이다. 사용자는 평상 시 2개의 화구를 각각 따로 사용하다가 식재료의 양이 많거나 부피가 큰 경우 2개의 화구를 합쳐 널찍한 대형 화구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넓은 그릴을 사용하는 구이 요리나 큰 냄비를 사용하는 전골 등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다.또한 신제품은 ‘자동 용기 감지’ 기능을 탑재했다. 기존 전기레인지가 용기가 놓인 해당 화구를 제어하는 버튼을 눌러야만 조리가 가능했다면 신제품은 화구에 용기가 놓여지는 것을 스스로 감지할 수 있어 어느 위치에 용기를 올려놓더라도 화력만 선택하면 된다.특히 △조리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 △요리가 식지 않도록 가장 낮은 화력을 공급해주는 ‘일시낮춤’ 기능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잠금’ 기능 등도 내장
센싱 솔루션 선도기업 하니웰의 SensingIoT사업부가 먼지센서 ‘HPM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먼지센서를 통해 미세먼지, 매연 등 공기 중 유해한 미세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됐다. 하니웰의 HPM시리즈 먼지센서는 가정, 빌딩 및 공공장소의 공기질 측정을 위한 냉난방공조(HVAC: heating, ventilation, air conditioning) 시스템 및 소비자 제품용인 공기청정기 장착용으로 설계됐다. 현재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하니웰의 신제품인 휴대용 PM2.5 실내공기측정기에 이미 장착돼 있다. 하니웰의 SensingIoT사업을 이끄는 그레이엄 로빈슨 사장은 “먼지센서는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질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미세먼지로부터 우리의 몸을 보호하고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라며 “하니웰은 센싱기술과 커넥티드 솔루션분야에서 수십 년간 쌓아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첨단 센서기술로 먼지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로빈슨 사장은 이어 “합리적인 가격대의 하니웰 먼지센서를 통해 실내 공간에서 생활하는 거주자가 오염된 실내공기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니
친환경·저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인 (주)하나지엔씨(대표 박동일)는 이온에어를 이용한 공기청정기 Green Air Creator(GAC)를 선보였다. GAC는 산소분자 이온의 집합체인 이온에어를 이용해 실내 공기청정, 살균, 탈취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 이온에어는 1934년 모스크바 공기연구소에 의해 자연계에 존재하는 것이 증명됐으며 약 2,800V의 코로나방전에 의해 생성관으로부터 O₂+·O₂-이온이 발생해 산소분자를 끌어들여 50~60개의 집합체(클러스터)를 형성한다. GAC는 실내 공기청정기능으로 T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실내공기 오염물질을 제거해 빌딩 sick 증후군에 대한 대책이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환기횟수, 외기 도입량, 공기순환횟수 등을 저감시켜 에너지절약에도 공헌한다. 특히 마이너스이온(음이온)효과로 재실자에게 산뜻하고 쾌적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냄새분자는 이온에어의 O₂+·O₂- 이온의 하전작용을 받기 쉽게 이온화 해 무취의 분자로 자기 이온을 분해한다. 인간이 느끼는 악취성분의 99%는 분자량 20~300 정도로 매우 작다. 이온에어이온은 분자량 1,000~2,000으로 크기 때문에 악취성분을 간단하게 둘러싸고 냄
LG전자(www.lge.co.kr)는 넉넉한 제습용량에 에너지효율 1등급까지 갖춘 ‘LG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신제품 6종을 지난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신제품 중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4종(모델명: DQ197PGC, DQ197PSC, DQ197PAC, DQ197PRC)은 제습용량이 19리터로 국내 가정용 제습기 중 최대용량을 자랑한다.제습 용량 16리터의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2종(모델명: DQ167PSC, DQ167PLC)은 소비전력이 215W로 동급의 국내 가정용 제습기 가운데 에너지효율이 가장 높다. 이 제품은 저소음 모드로 4시간 사용하면 전기료가 110원 수준에 불과하다(월 전기 사용량 400kWh 이하인 가구 기준).올해 출시한 LG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전 제품은 지난해 말 한층 강화된 에너지효율 등급기준을 모두 통과해 모두 에너지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습도가 높을 때는 강력 모드로, 적정 수준일 때는 절전 모드로 컴프레서 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더 빠르고 더 효율적으로 습기를 제거해준다. 16리터 용량의 듀얼 인버터 제습기의 경우 기존 동급의 정속형
컴프레서 전문기업인 BITZER는 신제품 ECOSTAR 콘덴싱유닛 시리즈와 함께 웹사이트에서 설치방법을 설명하는 동영상을 보면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비디오 플랫폼인 YouTube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BITZER가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ECOSTAR LHV5E 및 LHV7E 시리즈는 설치 및 사용이 간편하며 소음이 적고 안정적으로 작동될 뿐만 아니라 유지보수 필요성도 적은 것이 특징이다. BITZER ECOSTAR 콘덴싱유닛은 효율적인 용량제어를 위한 지능형기술을제공하고 있다. 장기간 안전한 사용계획으로 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새로나온 LHV5E 및 LHV7E 시리즈는 EU 에코디자인지침(EU Ecodesign Directive)을 확실히 능가하는 제품이다. EU 에코디자인지침은 2018년 7월부터는 MEPS(최소효율성능기준) 요건이 보다 엄격해 질 예정이지만 BITZER는 이러한 엄격한 효율기준을 단순히 준수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준을 능가한 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또한 콘덴싱유닛은 유형에 따라 HFC냉매인 R134a, R404A, R407A, R407C, R407F 및 R507A는 물론 HFO/HFC 혼합냉매인 R448A, R449A, R45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영철)는 최근 소비자의 편의성과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SMART KITCHEN 듀오존 전기레인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요리 종류에 따라 2개의 화구를 연결해 한 번에 많은 양의 요리도 빠르게 할 수 있는 ‘듀오존’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뚝배기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하이라이트 방식과 인덕션 방식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제품(모델명: RBE-IR320AB)과 인덕션 전용 제품(모델명: RBI-S3300AB)을 함께 선보였다. 신제품은 고온과 충격에 강하고 내구성이 좋은 독일 쇼트사 제조 Glass를 적용했으며 잔기스 및 지문이 보이지 않는 브러쉬드 텍스쳐 패턴을 채택해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갖췄다. 슬림 스타일 조작부로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조작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을 적용했다. 편의기능으로 요리에 따라 시간을 지정할 수 있는 타이머와 급한 용무 발생 시 작동을 잠시 중단시킬 수 있는 일시정지(인덕션 전용), 자가에러감지 등이 적용됐다. 별매품인 케이싱을 결합해 별도의 빌트인 시공을 하지 않고 테이블에 올려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어린 자녀들이나 반려동물의 오조
LG전자(www.lge.co.kr)가 편리하면서도 화력이 강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을 선보였다.이번에 출시된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모델명: BEH3GW)는 상판 너비만 76cm로 일반 전기레인지(60cm)보다 좌우로 20% 이상 더 긴 와이드형 제품이다.기존 대형 사이즈의 4구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고객이 전기레인지로 교체하려면 제품 너비가 맞지 않아 패널을 덧대거나 싱크대 상판을 교체해야 했지만 이 제품을 구매할 경우 별도의 공사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76cm 너비의 와이드형 전기레인지는 최근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사례가 없다.신제품은 화구 사이의 공간이 넓어 바닥 면적이 큰 조리용기 2개를 동시에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지난달 제주도에서 열린 ‘그랜드 키친 위드 마스터즈(Grand Kitchen with Masters)’ 행사에서 국내외 정상급 셰프들도 이 제품이 사용하기 편리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인덕션 버너 1구와 하이라이트 버너 2구를 탑재됐으며 사용자가 조리방법, 조리용기 종류 등에 따라 원하는 버너를 선택해 요리할 수 있다. 인덕션 버너는 자기장을 활용해 전용 용기에 열을 가하는 방식으로 에너지손실이
전세계 열화상 카메라 시장점유율 1위인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시스템 코리아(FLIR Systems Korea, 한국 대표 앤드류 칼톤 타이크)가 전기, 기계, 건물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Exx-시리즈 고급형 열화상 카메라 3종, FLIR E75, E85, E9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Wi-Fi 연결이 가능한 새로운 디자인의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한 교체식 렌즈, 레이저 오토 포커스 모드 및 면적 측정 기능과 더욱 크고 생동감 있는 4인치 터치스크린을 제공하며 더욱 개선된 플리어의 특허 기술 MSX® 이미징 기술도 적용됐다. 플리어만의 독창적인 기능들과 향상된 열 감지 능력 및 기본 해상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Exx-시리즈는 소소한 잠재 요인이 비용이 많이 드는 대규모 보수공사로 악화하기 전에 전문가가 발열지점 또는 건물 내외부의 결함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x-시리즈를 재설계 하면서 플리어는 카메라가 자동으로 인식하고 보정할 수 있는 작고 스마트한 교체식 렌즈를 새롭게 개발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가 수동으로 직접 보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또한 정확한 거리 측정을 보장하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능도 갖췄다. 특히 FLIR E85 및 E95 모델의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영철)는 최근 대형 업소용 등 4종의 제빙기 신모델을 출시하며 총 6개 모델로 제빙기 라인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빙기 라인업 확대는 단체급식소 및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 등을 위한 대형 제빙기(200kg·300kg)와 소형 매장을 타겟으로 하는 중소형 제빙기(50kg·100kg)로 사용현장 규모에 따라 사용자가 용량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에 큐빅 형태의 얼음뿐만 아니라 신속히 얼음을 녹여 더 빨리 음료를 시원하게 할 수 있어 최근 패스트푸드, 카페 등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버티컬 형태의 제빙기를 도입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일부 모델은 내장형 정수필터가 적용돼 보다 깨끗한 얼음 생성이 가능하며 제빙기 전 제품에 자동 세척기능까지 탑재해 위생적인 측면에도 신경을 썼다. 특히 최근 오픈형 키친 매장 증가에 따라 주방의 인테리어도 고급화되고 있어 디자인 측면에서 보다 업그레이드된 ‘RIM-V50A’ 모델도 함께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린나이코리아의 관계자는 “최근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음료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빙기시장은 더욱 증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린나이코
LG전자(www.lge.co.kr)는 세계 최대 용량의 가스냉난방기(GHP: Gas engine driven Heat Pump) 신제품을 출시하며 글로벌 B2B 공조시장 선도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LG전자는 지난 25일 고효율의 32마력(HP: Horse Power) 가스냉난방기 ‘GHP 슈퍼3’ 신제품을 출시했다. 32마력은 냉방용량 90kW, 난방용량 100kW에 해당되며 단독형 가스냉난방기로는 세계 최대 용량이다.이번 신제품은 실외기 하나에 실내기를 최대 58개까지 연결할 수 있어 중대형 건물에 적합하다. 가령 대형 병원, 상가 건물 등에 설치하는 경우 50개 이상의 개별 공간을 동시에 냉난방할 수 있다.국내 기업 중 LG전자가 유일하게 가스냉난방기를 자체 기술로 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번 32마력 제품은 LG전자가 GHP시장에 진출한 지 6년만에 해외 업체들을 뛰어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LG전자는 이번 신제품에 냉매량을 최적의 조건으로 실시간 제어하는 스마트 냉매 컨트롤, 오일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자동 급유해주는 스마트 오일 컨트롤, 기존보다 열교환 면적을 늘린 4면 열교환기 등 획기적인 신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4면 열
LG전자(www.lge.co.kr)가 미세먼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감안해 공기청정 기능을 강화한 벽걸이 에어컨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휘센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모델명: SQ072PS1W)은 공기청정 적용 면적이 냉방 면적과 동일한 24.4m²(약 7평)으로 국내 벽걸이 에어컨 중 최대다.국내 벽걸이 에어컨 중 처음으로 입자 지름이 1㎛(1㎛는 1백만분의 1m) 이하인 극초미세먼지도 감지할 수 있는 ‘PM1.0 센서’가 탑재돼 실내 먼지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공기 질이 좋지 않으면 자동으로 공기청정기능을 작동한다.또한 △이온을 배출해 공기 중의 담배연기, 먼지 등을 흡착시켜 유해물질을 모아주는 ‘집진 이오나이저’ △황사먼지, 초미세먼지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초미세플러스 필터’ 등이 적용됐다.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부여하는 CAC(Certification Air Conditioner) 인증도 받았다.실내 먼지 상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는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파란색, 녹색, 주황색, 빨간색 등 4단계로 실내 공기 청정도를 표시해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특히 ‘아이스 쿨파워’ 기능 적용으로 일반 냉방
국내 업소용 튀김기 시장점유율 부동의 1위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영철)는 사용자의 편의성과 청소성을 개선한 신제품 업소용 가스튀김기(모델명: RFA-228G/328G/428G)를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 편의를 위해 좁은 주방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하단에 있던 조작부를 상부로 이동했으며 조리완료 알람기능을 조작부에 탑재해 소비자가 타이머를 별도로 구매하고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또한 조리 후 재 주문까지 조리시간 공백이 있을 때 문제됐던 기름온도 복원시간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주문 대기기능을 추가했다. 린나이는 주방에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위생과 안전에도 신경을 썼다. 제품 바닥 면에 차단판을 부착해 제품 하단으로의 이물질(물, 기름 등) 유입을 방지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보완했다. 특히 배기구 구조를 돌출부가 없는 평평한 구조로 변경해 누구나 손쉽게 청소·관리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게 개선했다. 린나이코리아의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가스식 튀김기는 소비자 편의성과 청소성이 뛰어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린나이가 튀김기시장에서 월등히 뛰어난 가격대비 성능과 신속한 A/S로 국내 최고의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
지난해 ‘클라윈드 1등급 슬림형 냉장고’를 출시해 국내 소형냉장고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킨 캐리어에어컨이 상냉장 하냉동 구조의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는 295리터의 넉넉한 용량이 특징이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달성으로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동급 최대 용량의 냉장칸과 다양한 편의기능도 갖췄다. 다양한 용도의 4칸의 선반과 자유롭게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도어포켓으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실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제품 디자인도 눈에 띈다. 상대적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냉장보관실은 상부에, 야채보관실은 중앙에, 그리고 육류나 생선 등을 장기 보관하는 냉동칸은 아래에 위치해 사용자 편리성을 강화했다.또한 아파트 빌트인 구조에 맞게 따로 공간이 없어도 90도 각도까지 오픈할 수 있도록 세이프티 도어를 적용했다. 제품 외부에 장착된 터치패널을 통해 간편하게 온도 조절까지 가능하다.캐리어에어컨은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의 재질과 색상을 다양화해 고객들의 선택권을 넓혔다. 최근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만큼 소비자들의
지멘스(주) 빌딩자동화사업본부는 최근 Acvatix™ 밸브 및 구동기 제품군에 냉온수 코일 시스템용 6방 밸브를 추가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6방 밸브는 지멘스만의 특화된 제품 디자인을 통해 기존 4파이프 시스템 등에 사용됐던 2개의 밸브 및 구동기를 하나의 제품으로 적용할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사용자는 제품 비용뿐만 아니라 설치 및 시운전 시 발생되는 다양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보다 유연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됐다. 새롭게 출시된 6방 밸브는 밸브 닫힘 위치에서 자체 압력 보상을 통해 고압 및 저압으로 인한 장비 손상을 방지해 주며 보다 긴 수명을 보장할 수 있다. 또한 EN12666-1, Class A 등급을 획득하며 누수를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특히 다양한 유량값(kvs)의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설계 시 객실 면적에 관계없이 설계 유연성을 제공하는 한편, 정확한 밸브 유량값 산출에 따라 시스템의 에너지효율을 향상 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제품 설치 시에는 다양한 규격의 내외부용 피팅 나사를 공급해 설치 편의성을 제공해 현장에 적용된 다양한 나사선 파이프와 원활한 결속이 가능해 졌다. 구동기의 경우 설치키트가 내장돼
LG전자(www.lge.co.kr)가 봄철 성수기를 맞아 새로운 컬러의 공기청정기를 출시하며 건강가전시장을 적극 공략한다.LG전자는 지난 16일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에 세련되고 부드러운 느낌의 ‘로맨틱 로즈’와 고급스럽고 시원한 느낌의 ‘로맨틱 오션’을 적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기존 화이트 색상을 포함하면 이 제품의 색상은 모두 3가지로 늘어나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올해 초 출시된 ‘휘센 듀얼 에어컨’과 동일한 컬러 구성을 채택해 인테리어 활용성을 높였다. 두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게 되면 따로 사용할 때보다 에어컨 전기료가 9% 가량 줄어든다. 제품 상단 토출구에 있는 ‘클린부스터’가 깨끗한 공기를 강력한 바람으로 멀리까지 내보내며 실내 공기의 순환을 도와 에어컨의 효율을 높여주기 때문이다.이 제품은 흡입구와 토출구의 구조가 기존 제품과는 다르다. 360도 모든 방향에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고 정화해 깨끗한 공기를 360도로 내보낸다. 제품 가운데에도 별도의 토출구가 있기 때문에 아기들이 주로 생활하는 1m 이하의 공간을 집중적으로 정화할 수 있다. 흡입구와 토출구가 한쪽 방향만을 향하고 있는 공기
그런포스는 지난 26년간 수많은 고층 건물과 주요 시설에 부스터시스템을 공급해 사용자의 편의성 증진과 급수 품질 개선, 에너지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나아가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컴팩트한 부스터펌프인 SCALA2를 지난 2016년 12월 덴마크에서 출시해 선판매가 진행됐으며 올해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국내 입고가 시작될 예정이다. SCALA2는 가정용 급수시스템으로 기본적으로 필요한 모든 옵션이 포함돼있어 누구나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흡입구와 토출구는 공구없이 손으로 간단하게 체결할 수 있으며 마중물을 넣은 뒤 전원을 연결하면 추가적인 설정이나 작업 없이 바로 최대 3층, 8개소에 동시 급수가 가능하다.알루미늄 하우징과 특수 플라스틱 커버로 구성된 본체는 주철로 제작된 일반적인 펌프보다 가볍고 플라스틱 펌프보다 견고하게 제작됐다. 이를 통해 제품의 내구성 및 유동상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크기가 작고 실외 설치가 가능하며 자흡 기능이 있어 신축 건물과 오래된 건물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압력을 조절하고 싶을 때 조작 패널에 있는 버튼을 이용해 손쉽게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인버터가 장착된 수냉식 고효율 영
신재생에너지 목재펠릿보일러 대표기업 규원테크(대표 김규원)는 지난해 우드칩보일러를 상용화한데 이어 신재생에너지 목재펠릿과 재선충 소나무 폐사목을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우드칩 등 2가지 연료를 동시에 사용가능한 ‘땡큐 산업용 하이브리드 스팀스팀보일러’를 개발해 국내 최초로 설치,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보인 ‘땡큐 산업용 하이브리드 스팀보일러’는 국내 판매 1위의 산업용 펠릿보일러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에 지난해에 출시해 고객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우드칩보일러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다. 전자동으로 운전되며 고효율로 기름대비 최대 70% 이상 탁월한 연료비 절감효과와 이산화탄소(CO₂)뿐만 아니라 유황 및 질소분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 신재생 친환경 제품으로 제주도 세탁공장에 3톤보일러가 설치돼 원가절감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정만수 규원테크 기술연구소 상무는 “이번 신기술 제품인 펠릿·우드칩 겸용 하이브리드보일러는 환경과 경제성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연료비에 대한 원가절감을 생각하고 있는 산업현장의 문의가 줄을 있고 있어 향후 산업용 스팀보일러 시장의 대표제품이 될 것”이라며 “최근 세계적으로 저유가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연
LG전자가 사람들의 위치, 온도, 습도, 먼지 등 실내공간 상태를 파악해 스스로 냉난방 기능과 공기청정 기능을 조절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휘센 시스템 에어컨’ 천정형 실내기 신제품(모델명: R-W1450T2P)을 이달 선보인다. ■ 국내 최초 ‘인체감지’ 기능, 맞춤형 공기관리 및 에너지절감신제품은 국내 시스템 에어컨 최초로 인체감지 센서를 탑재, 사람들의 위치를 감지해 자동으로 바람의 방향을 조절하기 때문에 현장 상황에 따라 맞춤형 공기 관리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북적이는 쇼핑몰에서는 방문객이 많은 곳에 일반모드대비 2℃ 더 차가운 바람을 집중적으로 보내 준다. 영유아가 많은 유치원에선 사람이 있는 위치를 피해 천정으로 바람을 보내기 때문에 아이들이 바람을 직접 맞지 않아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실내 공간에 사람이 없으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춰 에너지사용량을 최대 35%까지 절감해 준다. 또 실내 공간을 비웠을 때 최소 5분에서 최대 90분 동안 에어컨 스스로 희망 온도에 맞춰 작동하게 돼 효율적인 에너지관리가 가능하다. ■ 공기상태 따라 운전량·공기청정 자동조절LG ‘휘센 시스템 에어컨’ 신제품은 온도·습도센서를 통해 파악하는 실내
LG전자(www.lge.co.kr)가 연초부터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건조기 신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의류건조기 시장의 저변을 키우고 있다.LG전자는 지난 26일 용량 및 사용 편의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트롬 전기식 건조기 신제품 2종(모델명: RH9WA, RH9SA)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용량이 9kg으로 LG전자가 인버터 히트펌프(Heat-Pump) 방식을 적용한 건조기 중 최대 용량이다. 차렵이불 1채(무게 약 2.5kg)를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다.인버터 히트펌프 방식은 냉매를 순환시켜 발생한 열을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히터 방식의 전기식 건조기대비 전기료가 1/3 수준에 불과하다. 표준 코스 1회 사용 시 전기료는 약 221원이다.(건조량 5.4kg, 월 전기 사용량 400kWh 이하인 가구 기준) 기존 히터 방식과는 달리 저온제습방식으로 건조해 옷감 손상을 줄여준다.이번 신제품은 건조기를 드럼세탁기 위에 설치하는 사용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리모컨 기능을 적용했다. 사용자는 전용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코스를 선택하고 건조기를 작동할 수 있다.또한 고객들의 위생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기존에 스마트폰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야 했던 ‘살균 코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