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kr)는 이달 말 청정성능과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 알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공기청정기는 한 대로 거실을 넘어 주방까지 더 넓은 공간에서 실내 공기 상태를 보다 빨리 감지해 청정하려는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의 청정면적은 기존 100m²에서 114m²로 넓어졌으며 위과 아래에 각각 클린부스터가 장착된 2단 구조로 출시된다. 상단 클린부스터는 좌우로 회전할 수 있는 각도가 기존 70도에서 140도로 확장됐으며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거리도 기존 7.5m에서 최대 9m로 늘어났다. 하단 클린부스터는 좌우 회전각도가 140도이며 청정거리도 최대 5m를 지원해 360도 고정된 방향으로 약한 바람을 내보내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청정능력이 더욱 강력해졌다. LG전자는 액세서리인 인공지능센서를 처음 선보인다. 고객은 인공지능센서를 최대 3개까지 신제품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집안 공기관리가 필요한 곳에 센서를 두고 함께 사용하면 공기청정기만 사용할 경우 약 5분 더 빠르게 오염된 공기를 감지한 후 해당 공간을 청정한다. 인공지능모드를 선택하면 공기질에 맞춰 △집중청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최근 119년 공기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 실내공기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헬스케어기능을 강화한 2021년형 ‘에어로 18단 에어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모든 공기 흐름단계에서 바이러스 저감, 살균 및 제균이 가능한 ‘트리플(3.3.3) 에어케어기능’이 적용됐다. 이에 따라 시원함은 물론 실내공기관리까지 더해 더 높은 차원으로 진화해 사계절 최상의 실내공기를 제공하면서도 18단계의 바람세기와 30가지(냉방기준) 바람조합으로 개인 맞춤형 냉방이 가능하다. ‘트리플(3.3.3) 에어케어’는 △공기청정을 관리하는 3단계 △바이러스를 관리하는 3단계 △실내공기 환경을 관리하는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첫 단계인 공기청정관리로 공기청정을 위해 제품을 통과하는 모든 공기는 △극세필터 △국내 최초 ifD(Intense Field Dielectric) 전자헤파필터 △탈취필터로 3번 여과한다. ‘극세필터’는 제품이 공기를 흡입하는 첫 단계에서 생활먼지, 애완동물 털 등 입자가 큰 먼지를 걸러준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ifD 전자헤파필터’는 풍압 손실없이 미세입자를 제거하면서도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는 최근 주거면적의 확대 경향과 영업시설 등에서의 수요 등에 맞춰 청정면적 100.2m²(30평형) 대형 공기청정기 ‘퓨어플렉스’ 기본형과 고급형 모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니아 ‘퓨어플렉스’ 공기청정기는 넓은 면적의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 청정기능을 최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원기둥 디자인의 공기청정기는 360도 전 방향의 공기를 입체 흡입해 기존 공기청정기가 제품 밑과 주변 바닥먼지를 정화하는 데에 취약했던 단점을 보완했다. 먼지 및 냄새의 감지와 정화능력도 고도화했다. 감지센서는 PM1.0 극초미세먼지까지 찾아내며 단계별로 차별적인 정화기능을 발휘하는 에어클린시스템이 극초미세먼지와 냄새까지 정화한다. 에어클린시스템은 △에어클린센서를 통해 큰 먼지부터 제거하는 이지워시 프리필터 △극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집진필터 △각종 유해물질을 걸러주는 카본 탈취필터 등으로 구성됐으며 극초미세먼지부터 각종 먼지, 악취를 단계별로 필터링한다. 대형 면적 정화로 기기에 포집되는 먼지는 분리 세척해 깨끗하게 씻을 수 있다. 퓨어플렉스는 상부에 토출그릴이 위치하며 그릴을 손쉽게 분리할 수 있어 분리한 그릴은 물로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는 최근 컬러가전 트렌드를 반영한 2021년형 위니아 웨이브 에어컨 ‘컬러 에디션’ 8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위니아 웨이브 에어컨 컬러 에디션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취향과 컬러 마케팅을 접목해 파격적인 컬러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자신의 선호도에 따라 해외 유명 휴양지를 모티브한 8가지 컬러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심미적 만족감도 누릴 수 있다. 8가지 컬러는 △프랑스 파리의 밤하늘을 담아낸 프렌치 네이비 △이태리 트레비 분수의 컬러를 담아낸 트레비 그린 △몰디브 해안에 반사된 바다를 모티브로한 몰디브 블루 △몰타해변의 청명하고 깊은 바다색을 표현한 몰타 그린 △타히티 섬의 강렬한 저녁 노을 풍경을 닮은 타히티 레드 △하와이 코나지역 화산토와 코나 원두를 상징하는 코나 브라운 △북유럽 밤하늘의 오로라 컬러를 담은 노르딕 그린 △캐리비안 해변의 석양을 품은 캐리비안 코랄 등으로 소비자는 취향과 실내 인테리어에 따라 맞춤으로 컬러 선택이 가능하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 역시 소비자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했다. ‘웨이브 컬러 에디션’은 다채로운 색감과 함께 파도를 닮은 웨이브 바람창으로 감성적 시원함까지 전달한다. 필요에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분야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이 성능을 강화한 디지털 모터관리시스템 ‘TeSys island’를 새롭게 출시했다. TeSys island는 인더스트리 4.0 환경에 맞춰 데이터 통찰력을 기반으로 장비부하를 간편하고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제품이며 효율적으로 모듈을 조합해 설치할 수 있다. 모터 및 기타 전기 부하를 최대 80A까지 관리하며 전기 및 장비 구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만 있어도 제품 수명 주기 동안 쉽게 업데이트해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산업용 필드버스를 통한 결선으로 제어 및 보조배선 및 I/O 모듈의 필요성을 줄여 기존 솔루션대비 설계시간을 40% 단축하고 비용은 30%까지 절감한다. 또한 TeSys island의 혁신적인 객체 지향 컨셉의 애플리케이션인 TeSys아바타를 통해 디지털트윈과 같은 온라인 툴에서 기계설계, 부하통합, 제어까지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으며 각 설비 구성요소를 선택해 시운전 작업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제어모드는 자율제어 모드와 로컬제어 모드가 있다. 자율모드를 사용하면 PLC와 독립적으로 부하를 제어할 수 있으며 TeSys 아바타 로직이 센서(압력,
대성산업의 대표적 계열사인 보일러제조 전문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최근 자사 동일 사양 보일러대비 약 30% 작아진 콘덴싱보일러 ‘DNC2’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DNC2는 환경부 친환경보일러 기준 △열효율 92% 이상 △질소산화물(NOx) 배출량 20ppm 이하 △일산화탄소(CO) 배출량 100ppm 이하 등을 모두 충족시켜 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국내 보일러업계 최소 사이즈(가로 375mm, 폭 245mm, 높이 670mm)를 자랑하며 세탁실, 다용도실 등 좁은 공간에서도 제약없이 설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NSF(미국물위생협회)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물위생에 대한 적합성과 안정성을 공인받았다. NSF인증은 제품 내장부품과 재질에 대한 독성유무를 확인하는 등 세밀한 인증절차를 거쳐 부여한다. 또한 DNC터보팬과 BLDC송풍기를 적용해 연소 시 가스와 공기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대성쎌틱만의 특화된 기술로 설계된 저전압·저소음 순환펌프를 통해 소음은 줄이고 내구성과 성능을 강화했다. 낮은 기온으로 인한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 보일러배관의 물온도가 15℃ 이하일 경우 순환펌프를 가동하는 1차 동파방지,
고품격 친환경 마루를 선보이는 ‘이건마루’가 프리미엄 원목마루 브랜드 ‘라르고(LARGO)’의 제품라인업을 재편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건마루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라르고테라(TERRA)’와 ‘라르고솔레(SOLE)’로 제품라인업을 재편하는 한편 국내 프리미엄 원목마루시장 내 영향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라르고는 이건마루가 30년간 축적한 목재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한 최상위 원목마루 라인업이다. 출시 이후 대림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비롯한 고급 주거공간에 시공되는 등 국내 마루시장의 고급화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대표 제품인 라르고테라는 원목의 구매부터 생산까지 100% 유럽 현지에서 공정을 마친 최고급 원목마루다. 최고 등급의 유럽산 원목만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프리미엄 절삭방식으로 가공해 마루 하나하나의 나뭇결이 아름답게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라르고테라는 원목 단판 두께가 4mm로 원목의 질감을 살려 피부에 닿는 감촉과 보행감이 우수하다. 규격은 두께·폭·길이가 각각 14×200×1,600~2,000mm의 초광폭 사이즈로 출시됐다. EU 안전인증인 CE마크를 획득했고 폼알데하이드·아세트알데하이드 등 각종 인체 유해물질 검출 여부를
아즈빌 코퍼레이션(Azbil Corporation)이 시계열 데이터(Time Series Data)를 통해 위험을 미리 예측하는 ‘조기 경보 시스템(Early Warning System)‘의 영어 및 중국어 버전을 동남아와 중국,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아즈빌이 2013년 일본에 출시한 조기경보시스템은 온도, 압력, 유량, 액위와 같은 중요한 공정변수의 시계열 데이터 변화 추세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소프트웨어 패키지다. 제어값에서 잠재적 편차가 발생한 경우 조작자에게 미리 경보를 울린다. 이러한 예측경보는 분산형제어시스템(DCS) 방식과 달리 제어값이 한계에 도달하거나 안전장치가 작동하기 전 위험을 미리 인지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대다수 DCS경보는 장비에 문제가 생겨 급박한 상황에서 활성화되는데 만약 경보가 울리지 않거나 다른 인적과오가 발생하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아즈빌의 조기 경보 시스템은 DCS나 일반 경보 시스템과 다르다. 예를 들어 DCS 모니터가 아닌 별도의 대형 디스플레이에 추세를 표시하면 조작자가 사전에 적절한 대응을 취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아즈빌의 조기 경보 시스템은 DCS와 같은 기존의
그런포스는 1972년 세계 최초로 입형 다단펌프 CR을 개발한 후 전 세계 수많은 고층건물과 주요 산업시설에 350만대 이상의 펌프를 제공하며 사용자의 편의성 증진과 급수품질 개선,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출시된 대형 CR 펌프군인 CR 95, CR 125, CR155에 이어 2020년 12월에 에너지효율, 성능측면에서 대폭 개선한 CR185 펌프를 국내시장에 신규 출시했다. 펌프의 생애 비용을 따지면 초기 투자비용은 7%를 차지하고 유지보수 비용이 3%가량, 나머지 90%가 운전비용, 즉 에너지비용이다. 그런포스는 고객의 에너지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시 효율을 집중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신규 CR185 펌프는 임펠러, 가이드 베인, 슬리브, 유입구, 토출구 등 모든 구성요소의 최적 설계를 통해 기존 그런포스 모델대비 최대 10%까지 효율을 개선했다. 또한 유량 및 양정의 대폭 확장을 통해 큰 산업단지나 초고층 빌딩에서도 대용량 수처리 및 급수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이 가능해지게 되는 것이다. 이로써 기존보다 적은 수의 펌프만으로도 안정적인 펌프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됨으로써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다.
LG전자(www.lge.co.kr)는 지난 5일 바이러스와 세균을 99.9% 제거하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건강과 위생관리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항바이러스·항균 효과가 있는 트루 토탈케어 필터를 이번 신제품에 처음 적용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과 공동으로 시험한 결과 이 필터는 쥐코로나바이러스(MuCoV: murine coronavirus)를 99.9% 제거한다. 실험에 사용된 쥐코로나바이러스는 최근의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과는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이다. 또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Korea Testing & Research Institute)이 실험한 결과 이 필터가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간균, 대장균을 99.9% 없애준다. 이번 신제품은 0.01㎛ 크기까지의 극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기존 모델의 뛰어난 공기청정성능은 그대로 계승했으며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와 영국알레르기협회(BAF)로부터 인증도 획득했다.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아세트산, 아세트알데히드 등 생활냄새와 유해가스를 없애준다. 제품 상단의 클린부스터는 LG만의 독자적인 기
130년 이상 산업계를 혁신해온 글로벌 기술기업 ABB가 국내 온라인시장에 유럽형 프리미엄 배선기구 제닛(ZENIT)을 론칭한다. ABB의 유럽형 프리미엄 배선기구 제닛은 국내 유명 호텔과 고급 빌라에 설치됐다. 이번에 일반 소비자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닛시리즈를 ‘문고리닷컴’을 통해 한정적으로 온라인 기획판매에 돌입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준 온라인 쇼핑 총거래액은 14조7,208억원으로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1년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빠른 온라인시장 성장세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ABB는 2020년 초 단상 UPS를 국내 온라인 출시했고 이번 온라인 기획 판매를 통해 지속해서 유럽형 프리미엄 제품들을 온라인 론칭할 예정이다. 제닛은 다양한 재질의 디자인과 감각적 컬러를 갖춘 신개념 유럽형 프리미엄 배선기구 제품이다. 이번 온라인 기획 론칭에서는 고급스러운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기본 색상은 화이트, 실버, 안트라사이트, 샴페인 4가지로 구성되며 가정 또는 상업시설 인테리어용으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설치할 수 있다.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설계된 ‘에코디자인(AENOR, Made in Spain)’
LG전자(www.lge.co.kr)는 지난 18일 빠르게 물을 데우면서 에너지는 아껴주는 신제품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온수기’를 공개했다. 보일러가 보편화된 국내 시장과 달리 유럽, 북미 등 해외에서는 전기온수기를 사용하는 고객이 많다. LG전자는 신제품을 내년 1분기부터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은 물론 북미에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신제품이 채택한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방식은 냉매를 압축하고 순환시키는 과정에서 생기는 응축열을 이용해 물을 데워 에너지효율을 높였다. 270리터 용량 신제품의 경우 전기를 이용해 물탱크를 직접 가열하는 기존 히터방식의 온수기보다 에너지사용량을 최대 74% 아껴준다.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는 국내 건조기시장의 빠른 성장을 이끌어온 트롬 건조기의 핵심기술이다. 냉매를 압축하는 실린더가 2개인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는 일반적인 컴프레서에 비해 제품의 성능과 에너지효율을 높인다. 시중의 히트펌프 온수기가 대부분 정속형 컴프레서를 채택한 것에 비해 LG전자의 차별화된 인버터 기술이 적용된 것도 장점이다. 인버터 기술은 정속형과 달리 컴프레서의 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에너지효율을 높여준다. 신제품은 200리터와 270리터
지난 16일 서울 최저 기온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은 -11.2℃를 기록하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낮에도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겨울철 가장 큰 고민인 난방비 절감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기조가 강화되며 예년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폭 늘어난 만큼 에너지효율이 높은 제품으로 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건창호, 단열·편의·경제성 고려 에코시리즈 3종 소개겨울철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내의 열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창호는 건물의 외기에 접해 있는 건축자재로 실내 에너지효율을 높여주고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중 열전도율이 낮은 합성수지 소재를 활용한 PVC창호는 단열성이 양호해 난방비 절감에 효과적이다. 최근 이건창호는 지난 3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높은 에너지효율과 합리적인 가격, 안전성, 편의성을 갖춘 PVC 신제품 ‘에코시리즈(ECO Series)’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은 △세미시스템(Semi-System)으로 PVC 일반창에서 시스템
LG전자(www.lge.co.kr)는 7일 사계절 내내 집안을 쾌적하게 해주는 프리미엄 천장형 선풍기 ‘LG 휘센 실링팬’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은 천장의 높이가 2.6m를 넘는 복층집, 매장 등에서만 설치할 수 있었지만 이번 신제품(모델명: FC480SWSC)은 높이가 2.3m까지 낮아져도 설치가 가능하다. LG전자는 국내 아파트의 천장 높이가 대부분 2.3m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했다. LG전자는 가정집의 천장이 낮은 점을 고려해 천장과 실링팬 사이의 간격을 좁히면서 거주 공간에 맞게 공기를 최적으로 순환시킬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앞서 지난 8월 LG전자는 천장이 높은 상업시설에서 사용하는 휘센 실링팬을 선보였다. 이후 집에서도 사용하는 실링팬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에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신제품은 사계절 내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은 물론 냉난방성능은 높이고 에너지사용량을 낮춰준다. 독일 인증기관 TUV라인란드(TUV Rheinland)는 난방기 혹은 냉방기와 LG 휘센 실링팬을 함께 사용할 경우 실링팬을 사용하지 않을 때 보다 각각 25%, 19% 빠르게 설정온도에 도달하고 실링팬을 사용하면서 난방기나 냉방기를 켜고
LG전자(www.lge.co.kr)는 25일 초고화력 인덕션 화구(火口)를 갖춘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는 최대 화력 3,300W 화구를 포함해 2개의 인덕션 화구가 장착됐다. 3,300W는 플러그 타입의 단일 화구기준으로 국내 최고 화력이다. 또한 1개의 하이라이트 화구도 구비돼 고객들은 뚝배기와 같은 다양한 용기로도 요리를 할 수 있다. LG전자는 올해 8월 3,300W 고화력을 갖춘 인덕션 신제품을 처음 출시했다. 초고화력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8월부터 최근까지 LG 디오스 3구 전기레인지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40% 가까이 늘었다. LG전자는 기존에 와이드존 인덕션, 3구 인덕션에 이어 이번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까지 선보이며 초고화력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국제 시험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이 입회한 가운데 LG전자가 실험한 결과, 3,300W 고화력의 전기레인지는 동급의 LG전자 가스레인지(모델명: HB622AB)보다 조리속도가 최대 2.5배 빠르다. 강력한 화력은 음식의 맛을 살려준다. 상판 소재인 미라듀어도 강점이다. 독일 특수유리전문업체 쇼트社의 미라듀
독일 펌프 전문기업 윌로펌프가 오배수 패키지시스템 ‘이엠유포트(모델명: Wilo-EMUport COR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MUport는 기존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건물 지하의 오수를 처리하는 펌프시스템이다. 최근 대형 몰, 역사, 주상복합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형 건물의 지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지하에 있는 음식점이나 화장실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큰 과제로 떠올랐다. 특히 ‘휴지통 없는’ 화장실이 확산되면서 막힘과 역류현상이 더 심해졌다. 반면 기존의 오배수 처리 시스템은 막힘, 악취, 유지보수 등 문제가 많았다. 윌로펌프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EMUport는 기존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고형물이 펌프를 통과하지 않고 펌프가 고형물을 밀어내는 방식으로 오배수 처리 시 막힘이 없다. 또한 완벽하게 밀봉이 되는 집수탱크 덕분에 악취가 없으며 펌프가 집수탱크 바깥에 위치해 있어 유지보수가 편리하다. EMUport는 출시하자마자 SK건설의 SK 구로 항동 지식산업센터, 포스코건설의 MBN사옥, 광교 더샾 오피스텔 등에 납품한다. 특히 기술공모제등을 통해 신기술, 신공법 개발에
LG전자(www.lge.co.kr)는 20일 공기청정기능을 갖춰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휘센 상업용 스탠드 에어컨(모델명: PW1453T9CRC)을 출시했다. LG전자는 고객들이 건강과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 휘센 상업용 스탠드 에어컨 중 처음으로 공기청정기능을 탑재했다. 냉방면적과 난방면적은 각각 131.8m², 100m²다. 공기청정 면적(181m²)은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CAC(Certification Air Conditioner)인증을 받았다. 40평대 사무실이나 병원 등에 이 제품 하나만 설치해도 사계절 내내 냉난방은 물론 공기청정이 가능하다. 공기청정기능은 △1차로 먼지를 걸러주는 프리필터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먼지를 필터에 모으면서 걸러주는 극초미세먼지필터 △냄새를 줄여주는 광촉매탈취필터 등이 공기를 관리해준다. 광촉매탈취필터는 6개월에 한 번씩 햇볕이나 형광등 불빛으로 건조시키고 극초미세먼지필터와 프리필터는 각각 6개월, 2주에 한 번씩 물로 세척하면 재사용이 가능하다. 고객은 필터를 편리하게 관리하면서 교체비용도 아낄 수 있다. 레이저 먼지센서는 기존 휘센 상업용 시스템에어컨에 있는 LED 먼지센서보다 공기 중에 있는
캐리어에어컨의 고효율·고성능 실외기 탑재로 실외기 1대에 실내기 최대 9대까지 연결 가능한 가정용 천장카세트형 ‘캐리어 클라윈드 시스템 에어컨’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최근 실외기 1대로 실내기를 최대 9대까지 연결 가능하고 7단계로 바람을 조절할 수 있는 가정용 천장카세트형 ‘캐리어 클라윈드 시스템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스템에어컨은 △전력소비 절감 △실내 공간 활용 △높은 냉방성능이 특징으로 차세대 에어컨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시스템에어컨을 가정에 설치할 때에는 실내기 수에 따라 실외기를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부담으로 인해 일반 가정에 설치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캐리어에어컨은 별도의 실외기 추가없이 실외기 1대로 실내기를 최대 9대까지 연결할 수 있는 가정용 천장카세트형 ‘캐리어 클라윈드 시스템 에어컨’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가족 맞춤형 7단계 풍량제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바람세기를 7단계로 조절하는 맞춤형 바람세기 조절 기능이 취향대로 섬세하게 실내 온도 조절을 할 수 있다. 바람 조절은 △아이와 어르신을 위한 섬세한 ‘휴먼 케어’ 바람 △공부방과 서재에 적합한 조용한 ‘부드러운’ 바람 △가족
시스템창호기업 이건창호가 3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급 신축주택 및 개보수용 창호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에코시리즈(ECO Series)’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에코시리즈는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제품라인업을 확장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제품은 △세미시스템(Semi-System)으로 PVC 일반창에서 시스템창의 핵심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E7’ △디자인과 편의성, 생활안전성까지 겸비한 ‘E5’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강조한 ‘E3’ 등 총 3개 라인 6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먼저 E7은 고급 단독주택이나 최고급아파트 등에 주로 사용되는 고성능 시스템창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특히 세미시스템 기술을 적용해 고급창호에 주로 사용되는 ‘리프트 앤 슬라이딩(Lift & Sliding)’ 개폐방식과 강화된 기밀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하부레일과 창틀 측면에 알루미늄 커버를 사용해 디자인적 완성도와 내구성을 높였다. 사용자 편의성에 집중한 E5는 인체공학적 설계의 핸들과 생활안전을 고려한 부자재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성과 노약자를 고려해 창짝을 여닫을 때 손목의 피로도를 완화할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분야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이 에코스트럭처 파워 앤 프로세스(EcoStruxure Power and Process)를 선보인다. 아비바와 함께 개발한 에코스트럭처 파워 앤 프로세스는 정유, 화학 등 에너지집약적 산업의 엔지니어링 설계, 운영, 유지보수를 통합하고 기업 전반의 의사결정을 최적화한다. 특히 대형 정유소에서는 공정에너지 사용량을 10% 개선하고 CO₂ 배출량을 56만7,000톤 절감해 연간 2억1,000만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에코스트럭처 파워 앤 프로세스는 △전기, 계측 및 제어의 설비 투자비용(CAPEX) 최대 20% 감소 △가동시간 3% 향상 △다운타임 15% 감소 등의 이점이 있다. 자동화, 머신러닝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구현 및 유지비용의 30%는 효율성과 운영 가시성 부족으로 발생한다. 미래의 유지관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서로 단절된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 프로젝트 팀을 하나의 운영원칙으로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에코스트럭처 파워 앤 프로세스’는 수십 년 동안 독립적으로 작동한 전력관리시스템과 공정제어시스템을 통합해 완전한 가시성과 연결성을 달성한다.